“ 나는 너무 심심해서 주제가를 골라보기로 했다!
적당한 것으로. 그리고 당연히 루이스의 짜증 나는 70년대 노래들 가운데서 골라야 했다. 그러지 않으면 의미가 없다.
끝내주는 후보곡들이 많다. 데이비드 보위의 〈화성에서 사는 것?(Life on Mars?)〉, 엘튼 존의 〈로켓맨(Rocket Man)〉, 길버트 오설리번의 〈(당연히) 다시 또 혼자[Alone Again (Naturally)]〉 등등.
하지만 결국 비지스의 〈살아 있는 것(Stayin’ Alive)〉으로 정했다. ”
『마션 - 어느 괴짜 과학자의 화성판 어드벤처 생존기』 앤디 위어 지음, 박아람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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