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규식은 새문안교회에서 우리 나이로 30세, 만으로 29세에 장로 장립이 외었으니 교회에서 보기 드문 인재로 평가할 수 있다. 때문에 <새문안교회 100년사>는 "김규식만은 '오직 하나님이 허락하셔야만' 민족의 근본적인 문제가 해결될 수 있다고 주장할 만큼 신실한 기독교 정치인이었다. 이러한 당대 대표적인 민족 지도자이자 독립투사였던 우사 김규식을 새문안교회가 키우고 그 또한 새문안을 위해 헌신했던 것이다."라고 쓰고 있다. ”
『[세트] 김규식과 그의 시대 1~3 세트 - 전3권』 정병준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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