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주차 질문! 조선시대를 다루는 3부를 읽고 있는 만큼, 뚱뚱이(?) 질문으로 남겨봅니다.
'최영 vs 이성계' 편을 읽고 최영은 끝까지 고려에 충성을 다했고, 이성계는 새로운 질서를 선택했습니다. 이 장을 읽으며 ‘배신’과 ‘결단’의 경계는 어디라고 느꼈나요?
ㄴ “황금 보기를 돌같이 하라”는 최영의 태도는 이상적이지만, 국가가 무너지는 상황에서도 끝까지 고수되어야 했을까요?
ㄴ 만약 내가 당시대의 신하였다면 무너져가는 고려에 남았을지, 새 질서를 택했을지...어떤 선택을 했을지 그 이유는 무엇일지 같이 생각을 나눠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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