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트
안녕하세요~환영합니다^^
네~맞아요!
공지에 '독서 스케쥴'이 링크 되어 있으니
보시고 함께 하시면 되세요 ㅎ
2월에는 반드시!!! <총,균,쇠> 함께 읽어요 (온라인 모임/'그믐' 채팅방에 인증)
D-29

사유의시선

페이트
네 감사합니다!
화제로 지정된 대화

사유의시선
안녕하세요 ^^
모두 반갑습니다~
<총,균,쇠> 온라인 독서모임이 시작 되었습니다.
18명 모두 14일 동안 밀도있는
독서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오늘은 프롤로그까지 독서 하시면 되세요.
발제문 나갑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2월 15일
'재레드 다이아몬드'의
<총, 균, 쇠> 프롤로그("얄리의 질문")는 인류 역사의 불평등에
대한 근본적인 의문을 제기하며 시작됩니다.
<총, 균, 쇠> 프롤로그 - 얄리의 질문
"왜 흑인들은 백인들처럼 그런 '화물(Cargo, 기술/문명)'을 만들지 못한 겁니까?"
뉴기니인 얄리가 던진 이 한 문장의 질문은
인류 문명 발전의 불평등, 즉 왜 유라시아 문명이
아메리카, 아프리카, 오스트레일리아 등을 정복하게 되었는가에 대한 핵심을 찌릅니다.
저자 '재레드 다이아몬드'는 이를 '환경'과 '지리적 요인'으로
설명하며, 인종주의적 시각을 전면 부인합니다.
[발제 1]
인종 vs 환경:
얄리의 질문에 대해 저자는 '생물학적 차이'가 아니라 '환경적 차이'가 역사를 갈랐다고 주장합니다.
이러한 환경결정론적 시각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우리 주변에서 인종적 우월성이 아닌 환경의 영향으로
발생한 차이의 사례를 찾아볼 수 있을까요?
[발제 2]
'화물(Cargo)'의 의미:
얄리가 말한 '화물'은 단순한 물건을 넘어 기술, 제도, 군사력 등을 포함합니다.
현대 사회에서 우리가 생각하는 '문명화된 기술'은 무엇이며, 그것이 반드시 행복이나 우월성을 보장할까요?
[발제 3]
얄리의 질문이 던지는 시사점:
저자는 뉴기니인들이 유럽인보다 평균적으로 더 똑똑할 수 있다고 말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왜 그들이 현대 기술을 먼저 발전시키지 못했는지에 대한
저자의 논리('총, 균, 쇠'의 기반이 되는 식량 생산)를
어떻게 이해하셨나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프롤로그에 시작되는 얄리의 질문으로도
생각해 볼 거리들이 많지만
좀 더 심층적인 생각을 위해 발제문을 드립니다.
※ 함께 하면 좋은 영화 5편 추천 합니다
https://www.gmeum.com/blog/24793/7517

사유의시선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SONGEUN
간발의 차로 늦어졌는데 참여해 보기로 합니다

사유의시선
@SONGEUN 안녕하세요~환영합니다^^
창백한푸른점안에서
[발제1]
생물학적 차이보다 환경적 차이가 역사를 갈랐다는 것에 동의합니다. 과학기술이 발달할 때 보면 글을 읽고 쓸 줄 아는 사람들이 논문을 쓰고 다른 사람이 그 논문을 읽고 기술을 개발하고, 또 비슷한 생각이나 관심사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모여서 이야기를 나누고 이런 환경들이 중요하지 않았나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리고 그 밑바탕에는 먹는 문제로부터 해방이 있어야, 생계 문제를 벗어나 사유하는 시간이 가능하지 않았을까 생각이 듭니다.
다양성도 중요하지 않을까 생각이 들어요. 인구의 다양성, 교류의 다양성.
[2]
문명화된 기술은 인공지능, 로봇 이런 것이 아닐까 합니다. 더 속도가 빨라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기술의 발전이 행복이나 우월성을 보장한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뒤쳐저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지혜롭게 이용하고 공존할 방법을 찾아야 한다고 생각해요.
[3]
저자의 이전 책이 ‘제 3의 침팬지’라는 걸 보면(읽어보지는 않았지만,,)수렵채집->농경 이렇게 진화가 이루어진다는 인식이 있지 않을까 생각이 되었습니다. 학교에서 배운 것에 따르면 농경사회가 되면서 잉여생산물이 생기고 계급사회가 나타난다고 한 걸 봐서는 총균쇠의 기반이 되는 식량 생산의 차이가 뉴기니인들과 유럽인들의 차이를 만들어냈다고 전개가 펼쳐질 것 같습니다.

지구반걸음
어려운 도서 읽기는 도전! 만으로도 힘겹네요
발제문에 대한 의견적는것도 헉헉 거려지네요
편협되고 지극히 개인적인 소견일테지만
올려봅니다

지구반걸음
1. 환경적 차이가 역사를 갈랐다. 는 것에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생명체의 존재 시점은 불명확하다지만 그 처음의존재가 어떤 환경이었는지에 따라서 생명을 유지하는 방법이 다라졌을거고, 시간이 흐르면서 더 큰 차이를 만들어 가지않았을까요?
환경의 차이로 문명의 차이로 이어지는 것 같아요
현재에 발견되는 유적을 보면 대륙별로 뚜렷한 차이를 보이는 것이 많으니까요.
2. 현대의 문명화된 기술은 너무 많고 그리고 급속도로 변하는 듯 합니다.
상상이 힘들정도로 말이지요
지금은 AI를 기반으로 하는 것이 아닐까요
인간의 복재도 가능하다고 하니까요
우려하는 인간의 힘으로 막을 수도 없겠지만, 무작정 거부하고 피한다고 해서 발전하지 않는것도 아니니
이를 효율적으로 이용하는, 함께 살아가는 고민을 할 시기라고 전문가들은 말씀을 하시던데...
갠적으로는 디스토피아적입니다.
무엇이 행복이고 불행인지도 모르겠고, 존재의미를 고민하기는 할까 싶습니다.
'인간'의 모습이, '인간다움'이란 것이 남아있기는 할지요...
3. 식량생산에 따라 인구변화, 정치형태 등 많은변화와 차이를 가져온다고 했는데
저자가 말하고자 하는 핵심인 듯 합니다
식량을 생산하기 위해 변화를 보이는 속도에 따라서
현대 기술의 우월성을 보이게 된다고 서술되는듯 보여졌습니다.
목차를 대략 훑어본 생각입니다.

사유의시선
[발제1]
환경적 차이의 이유가 훨씬 크다!에 동의한다.
이번 주 연일 미세먼지 농도에 놀라고 차를 타고 다니다 보면 지역마다 대기 농도 수치가 다른 것에 은연중 이유를 생각해 보게 된다.
공장 지대나 교통량이 많은 도로변에 거주하는 주민들은 미세먼지와 대기오염 물질에 노출될 확률이 훨씬 높겠구나...
그리고 산업단지 인근의 주민들은 수은(경남 포항 형산강 사례) 등의 오염물질에 장기간 노출되어 건강에 큰 위협이 생기겠네...
또 건조한 날씨 탓에 산불이 난 지역에는
대기오염이 더 심각해지겠구나... 등등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발제2]
현대의 ‘화물’ 이라면 바로 떠오르는 건
첫 번째 인공지능 로봇이다.
아틀라스!
문명화된 기술은 생활의 편리함과 효율성을 높여주고
전반적으로 인류의 '능력'을 확장해 줄 것이다.
하지만 분명 양면성도 존재할 것이다.
당장 현실적으로 일자리 변화와 고용 감소
그리고 인간이 기술의 의존도가 커질 수도 있고,
그 외의 크고 작은 문제들로 단점도 많을 거라 생각된다.
두 번째는
지금 우리들은 이렇게 편리하게
'그믐'을 통해 비대면으로 독서모임을 하고 있다 ㅎ
문명화된 기술 중
이것은 커뮤니케이션의 혁명인 거다!
이렇게 바로 떠오르는 두가지 면만 보면
반드시 '행복하다' ,'우월하다'라고는 할 수 없으나
어느 관점에서는 보장이 된다고 생각한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발제3]
저자는 환경적 지리와 생태적 지리가
기술 발전에 큰 영향을 줬다고 말한다
뉴기니는 불리한 환경에서 교류 제한과 작물화할 수 있는 작물의 종류도 부족하고, 가축화 할 수 있는 대형 동물도 적지 않았을까?!
전반적으로 기술을 발전시킬 주변 여건들이 뉴기니는
부족했을거라 생각된다.
화제로 지정된 대화

사유의시선
안녕하세요^^
여러분들은
프롤로그까지 읽고 어떠셨나요~?
얄리의 질문에 대한
저자의 대답(연구 방향)은 무엇일까요?
앞으로의 내용이 더 궁금하지 않나요?
그날의 발제문에 대해
각자의 생각을 적어 주세요!
절대적인 정답은 없습니다.
부담 없이 꼭 적어 주세요~
책을 읽고 생각하는 시간은
이 책에 대한 흥미와 깊이가 더 생길거예요^^
화제로 지정된 대화

사유의시선
2월 16일
안녕하세요^^
오늘은
< 1부 | 에덴에서 카하마르카까지 / (1장~3장)> 까지
읽으시면 되세요.
페이지가 좀 많지만 초반 집중하다 보면
금세 빠져들거라 믿습니다.
그리고 발제문 답변 시간이 여의치 않다면
남기고 싶은 문장을 적어 주셔도 됩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발제문 나갑니다.
[발제 1]
1장을 읽으면서 인류의 역사에서 '운(luck)'이 작용했다는 느낌을 받은 부분이 있다면 어느 부분입니까?
[발제 2]
저자는 높은 인구 밀도와 식량 생산의 강화가 복잡한 기술과 정치 조직을 낳는다고 설명합니다.
폴리네시아 사례에서 나타난
'인구 밀도 → 사회 복잡도 → 정복 전쟁'의 연결 고리가 현대의 기술 경쟁이나 국제 관계와도 닮아 있다고 생각하시나요?
[발제 3]
잉카 제국과 스페인 간의 정치 조직 차이(중앙집권화된 잉카의 약점과 스페인의 선박 운용 능력)가 전투 결과에 미친 영향은 무엇인가요?
그렇다면 현대판 '잉카 제국과 스페인의 분쟁'은
어떤 것들이 있다고 생각하시나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1장에서 참고하기 좋은 연대표 링크해둘게요.
('대한지질학회' 자료라 가장 정확할 것 같아요)
https://stratigraphy.org/ICSchart/ChronostratChart2023-04Korean.jpg

지구반걸음
1. 뇌의 크기 변화에 따라 활용능력이 키워진건 아닐지..
도구를 이용할 수 있게 생각하게 되는 것
그리고 불을 이용하게 됨으로 현생 인류의 역사가 시작되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책에서 말한 대약진을 이 루게 되기까지 생명제에게 최대의 보물은 물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물과 더불어 진화해온듯합니다.
2. 폴리네시아의 인구에서 전쟁까지로의 연결고리
간단하게 요약된 관계의 모습이라 여겨집니다.
먹고먹히는 힘의 논리
현재의 모습이기도 하구요.
인간이 살아가기위해서 약육강식은 사라지지않는 살의 방식처럼 느껴집니다.
그럴듯한 포장을 해도 속 모습은 변하지않는법.
함께 잘 사는 방법을 강구하는 것이 예나 지금이나 어렵고도 어렵나 봅니다.
경쟁에서 이긴자만이 살아남는 것.
3. 상대를 알고 완벽하게 대처하는 리더의 지도력
살기위해 필요한 것을 얻는 방법은 여러가지겠지만
손실은 적게 이익은 극대화
요즘 뉴스를 통해 접하는 세계의 소식이 모두 여기에 해당된다고 보여집니다. 크고 작은 분쟁들...
자국의 이익을 늘이기 위해서 타국의 손실은 아랑곳하지 않는 양상
잉카제국이 역사속으로 사라졋듯 약소국은 그렇게 사라질테지요
갈수록 심각해지는 강대국 이기주의는 또다른 빙하기를 잉태할것만 같습니다.
창백한푸른점안에서
1. 대륙중에서 유라시아가 발전이 가장 빠른 점이 운이 작용했다고 봅니다. 네안데르탈린에서 크로마뇽인으로 진화가 된 것에서도 운이 작용했다고 생각합니다.
2. 인구밀도 → 사회복잡도 → 정복전쟁 이 루트는 반복된다고 생각합니다. 땅을 정복하는 것이 아니더라도 기술로도 침탈한다고 생각합니다.
3. 정치 조직의 차이 중앙집권화 선박운용능력 총기의 습득이 잉카제국이 스페인에게 처참히 패한 결과를 가져왔습니다. 그런데 읽다가 들었던 생각은,,,,’스페인이 양아치여서 그런거 아닌가? 우리 집이나 마을에 생김새가 다른 사람들이 왔네, 말을 걸고 하면은 경계는 되지만 그 사람들이 나를 죽일 것이라고 생각할까?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식인종이나 야만인 같이 문화가 덜 발달된 원주민들이라면 낯선 사람이 들어오자 마자 경계하고 잡았겠지만, 잉카 문명처럼 문화와 문명이 발달 되어 있었고, 계급이 존재하는 사회였다면 낯선 사람이나 약자에게 호의를 배푸는 문화도 있지 않았을까 생각이 들었습니다. 서로 정보의 차이가 있었다는 말에는 동의합니다. 잉카 문명은 스페인에 대해 정보를 거의 가지고 있지 않았다고 하니까요. 스페인은 처음부터 정복할 생각과 마음을 가지고 들어왔고요. (잉카문명과 원주민들이 너무 어이없게 당하니,,,속상해서 감정이입이 되네요 ㅎㅎ) 그런데 스페인에 대해 많이 알았다고 해도 총 앞에서는 무력했다고 나옵니다.
현대판 잉카 제국과 스페인 분쟁은 많을 것 같네요. 트럼프의 관세? 만약 스타링크와 같은 인공위성으로 통신사와 자동차가 우리나라에서 점차 점유율이 높아지면 나중에는 가격을 올리거나 무리한 요구를 해도 어쩔 수 없이 돈을 내거나 예속되는 순간들이 올 수도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페이트
15일 발제답변
1.각 문명의 발전을 환경결정론적 시각으로 단일화해서 볼순 없다고 봅니다.
예를 들어 한과 북한, 혹은 미국과 멕시코 접경 지역은 지리적 환경이 거의 비슷하지만 경제적 성과는 판이합니다. 이는 단순히 환경보다 정치,경제적 제도에 따라서도 많이 틀려질 수 있어서 복합적인 요소라고 봅니다
내륙국 vs 해안국 바다를 끼고 있는 나라는 물류 비용이 압도적으로 저렴합니다. 반면, 바다가 없는 내륙국은 이웃 나라를 거쳐야만 수출입이 가능합니다.
역사적으로 해안가 국가들이 훨씬 빠르게 부유해진 것은 그들이 똑똑해서라기보다, 바다근처이기 때문입니다.
2. 대표적으로 sns가 있는데 행복이나 우월성보다 오히려 우울함이나 상대적 박탈감을 더 조장하고 있습니다. 전세계 수많은 사람과 비교하게 되고 거기에서 오는 상대적 박탈감은 인간의 행복을 더 빼앗고 비참하게 만드는 결과를 초래하고 있습니다. sns에서 행복해 보이는 사람들 또한 사진에 나온 순간뿐 그가 진정으로 행복을 누리고 있는지도 의문인 경우가 많고요
3.뉴기니인들 중에 천재가 있었을 수도 있는데 뉴기니인 천재도 똑똑함에도 생존에 필요한 농사를 직접 지어야 했을 것입니다. 하지만 유럽에서 태어난 천재는 농사를 안짓고 연구만하던가 공부만 하더라도 충분히 먹고 살 수 있는 환경이 갖추어 졌을 것입니다. 이처럼 사회가 안정적인 시스템 구조가 갖춰져야 전문가들도 많이 나오고 더 현대기술을 먼저 발전시킬 수 있을 것입니다.

사유의시선
[발제 1]
문명이 싹트기 전에
기후와 지리적 운(환경적 조건)에 의해 크게 좌우 되었다는 것.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발제 2]
그렇다.
폴리네시아에서
인구밀도와 식량생산이 중요한 가치라면
현대에서는 기술경쟁(AI,반도체,배터리)이지 않을까?!
⬇️
폴리네시아에서
사회 복잡도가 족장 중심의 (영토 확장 다툼,세습권력) 계급제도로 이루어졌다면
현대에서는 전문화된 인력(과학자, 엔지니어, 관료)을 보유하여 고도의 기술과 조직력을 갖춘 '국가'를 형성해서 '강대국'일수록
막강한 대규모 R&D 투자를 통해 기술적 우위를 확보하는 '사회 복잡도'로 비교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된다.
⬇️
폴리네시아에서
정복전쟁은
영토 확장을 위함이였다면
현대에는 기술 강대국들이
물리적 영토 확장이 아닌 첨단 과학 기술력(반도체,데이터,AI) 으로 장악하여 다른 국가들을 기술적으로 종속 시키려 한다고 생각한다.
핵심은 현재도 자원을 가진 곳이 기술을 발전시키고, 그 기술로 경쟁에서 이길 수 있다는 맥락은 여전히 같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발제 3]
잉카 제국의 관료체제는 신과 같은 절대군주와 거의 동일시되었기 때문에 아타우알파의 처형이 붕괴로 이어지고 쉽게 멸망으로 가는 구조적 약점이었고, 스페인의 선박 운용 능력은 외부로부터 끊임없는 보급과 기동성을 확보하여 잉카의 방어 체계를 파괴하는 강력한 이점이었다.
현대판 '잉카제국과 스페인의 분쟁'으로
바로 떠오르는 건
대기업(잉카)과 스타트업(스페인)경쟁이 아닐까?!
화제로 지정된 대화

사유의시선
2월 17일
안녕하세요^^
오늘은《2부 | 식량 생산의 기원과 확산》
4장 농업의 힘
5장 역사에서 가진 자와 못 가진 자 까지 입니다.
발제문 나갑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발제 1]
작물화와 가축화가 유라시아 등 특정 대륙에서 먼저 일어난 것이 이후 인류 역사 전체를 어떻게 결정지었다고 생각하시나요?
[발제2]
식량 생산에 적합한 환경을 가지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스스로 농경을 하지 않고 수렵 채집을 고수한 지역들이 있었습니다(예: 호주 원주민).
그 이유는 무엇이라고 생각합니까?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독서의 흐름을 위해 참고해 주세요.
☆방사선 탄소 연대측정법 (공식 한국화학연구원 자료)☆
상세보기 > KRICT 이모저모 > Magazine Review > KRICTalk 뉴스레터 > KRICT Channel > 대표 홈페이지 - 상세보기 > KRICT 이모저모 > Magazine Review > KRICTalk 뉴스레터 > KRICT Channel > 대표 홈페이지 https://share.google/yAXtwC2KalYDkCWTg
☆세계 지도및 대륙별ㆍ나라별 지도☆
세계 지도 다운로드 5종 무료 모음 - 윤곽선·한글·영문 지도 제공 | GREEN BLOG - 세계 지도 다운로드 5종 무료 모음 - 윤곽선·한글·영문 지도 제공 | GREEN BLOG https://share.google/e1fX8CMiJrl2tWx9j

사유의시선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지구반걸음
모두 떡국 드시고 웃음이 함께하는 설날 보내시나염?
자신만의 가족과 함께 하는 정이 머무는 시간되세염

지구반걸음
1. 정복사회, 약육강식의 기초가 된게 아닌가합니다.
야생의 것을 그대로 이용하며 살아가기가 힘들어지면서
주변을 둘러보며 생명유지를 위해서 노력을 했을겁니다.
절박한 곳에서 나은 환경을 찾아 이동했을거구요
몰랐던 신세계를 발견했을 땐 나누는것이 아니라
자신의 종족만을 보존하기위해서 다른 종을 배척 할 수 밖에 없었을 겁니다.
그렇게 점점 강한 종족은 더 오래 더 멀리 살아남았겠지요
그 과정에서 시행착오의 댓가로 기술발전(현재 용어로 표현하자면)을 이루면서 왔겠지요
역사의흐름이 이러지 않았을까요?
지금도 그렇게 흘러가는 것 같구요
작성
게시판
글타래
화제 모음
지정된 화제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