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 신청합니다! 구독권도 같이요 ! 감사합니다.
[웰다잉 오디세이 2026] 3. 이반 일리치의 죽음
D-29
우주좋아
배롱이
Sam 구독권 신청합니다. 고맙습니다.
날마다조이
Sam 구독권 신청합니다. 감사합니다.
명랑여우
참여 신청합니다. 저도 Sam 구독권 신청합니다. 감사합니다

몽이네
참여신청합니다. 올해 첫 함께 읽기 도전이네요. 종이책 준비했고, 고전 함께 읽기 모임 열어주셔서 고맙습니다~

비화척성
참여 신청합니다.

투데이
안녕하세요 함께 하고 싶습니다 온라인모임은 처음인데 궁금하네요

김지윤
참여신청합니다! 종이책으로 준비하겠습니다.

새벽서가
이번 책모임도 잘 부탁드립니다. 2월책도 마무리했는데, 글을 쓰러 못가고 있습니다. 아픈게 나으니 테스팅 시즌이라 2-4월말까지는 일에 치여 사느라 댓글놀이를 못해서 아쉽지만 책이라도 부지런히 읽겠습니다!

그래서
참여신청했습니다. 톨스토이의 이반 일 리치의 죽음, 3월엔 제대로 읽고 이야기 나누어 보고 싶습니다 :)

선해영
함께 읽고 다양한 이야기 나누면 좋겠습니다. ^^ 책도 빌려 놨어요!

김회색
참여신청완료!

SooHey
저도 참여합니다. 부뚜막의 소금도 집어넣어야 짜다! 올해의 좌우명입니다. ㅋㅋㅋㅋ

Oncoazim
참여신청했어요 새섬님 암과 책의 오디세이 잘 듣고 있습니다^^
초생홍
참여 신청했습니다.

프렐류드
읽고 있는데요. 이반 일리치처럼 매력 없는 주인공은 두번째네요. 스토너 교수에 이어 지식인 상류층에게도 죽음은 다 같은 것인가 라는 생각이 들만큼 찌질한 이반에 공감 못하고 있습니다. ㅋㅋㅋ

Aftermoon
@프렐류드 전 4장까지 읽었는데 이반 일리치가 너무나 안쓰럽더군요..이상하게 제 아버지가 생각나기도 하고요..더 읽고 나서는 이 감정이 바뀔 수도 있지많요..

프렐류드
답답해서 ai에게 물어보기까지 했습니다. 제가 거울치료가 되는건가요. 속물에 성격고약한 중년의 모습들이 너무 실감나서요. ㅠㅠ

수북강녕
저는 스토너를 좋아하고 이디스(스토너 아내)를 싫어하고 조르바를 싫어하는 부류였는데요 (단순)
이번 책을 읽으며 이반도 싫고 프라스코비야 표토로브나도 싫고 다 싫었다가 마지막에 반성하였습니다 (역시 단순)
수리
@김새섬 혹시 마감전이라면 sam구독권 신청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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