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도 함께합니다~^^
[그믐밤] 45. 달밤에 낭독, 체호프 3탄 <바냐 아저씨>
D-29

SooHey

아침바람
팟캐스트에서만 듣던 그 '달밤의 희곡 낭독'에 직접 참여라니 심장이 두근두근 거립니다~~.

수북강녕
그믐밤에서 체홉을 읽고 낭독하는 기간에,
어딘가 연극 무대에서 체홉이 상연되면 단체 관람하는 것을 지속적으로 노리고 있는데요 ^^
(지난 번 『세 자매』 때도 따로 또 같이 연극 관람 후 감상 나눠주신 분들이 계셔서 너무나 즐거웠습니다)
이번 작품을 읽고 낭독하는 기간에는 『바냐 아저씨』를 상연하는 무대가 아쉽게도 없는 것 같습니다만,
5.22~5.31 국립극장에서 조광화 연출님의 작품으로 조성하, 심은경, 임강희, 김승대, 손숙, 손숙, 남명렬, 기주봉, 정경순, 임강희, 심완준, 민재완, 김신효 배우님 등이 출연하는 『반야 아재』가 올라오고,
5.7~5.31 LG아트센터에서 손상규 연출님의 작품으로 이서진, 고아성, 양종욱, 이화정, 김수현, 조영규, 민윤재, 변윤정 배우님 등이 출연하는 『바냐 삼촌』이 올라오네요~

은은
5월 국립극장 반야아재 티케팅하러 갑니다 +_+ (LG는 멀기도 멀고......)
후시딘
추억의 조광화 연출가네요 ㅎ 국립극장 이번에 예매해보겠습니다 ㅎ

수북강녕
『벚꽃동산』 같은 경우 4-5월에 대학로 안똔체홉극장에서 상연 계획이 있는 데다, 지금 '아냐' 배역을 공개 모집도 하고 있으니!
족연의 배우님들이 『바냐 아저씨』를 거쳐 『벚꽃동산』까지 노닐 봄날의 순서가 그야말로 아름답게 펼쳐지는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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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동산] ‘아냐’ 배역을 찾습니다. ( 출처: 안똔체홉극장 홈페이지 https://sites.google.com/view/acas2014/ )
안똔체홉극장에서는 4월과 5월 두 달 동안 목금토일에 공연되는 체홉의 명작 고전 [<벚꽃동산>에 출연할 배역 ‘아냐’를 찾습니다. (더블캐스트 가능)
19세기 재정 러시아 말기 자신의 귀족 신분을 버리고 의존적이지 않은 개척적인 삶을 택한 당찬 소녀입니다.
연출부에서 원하는 ‘아냐’ 배역의 배우 조건은 아래와 같습니다.
배우의 나이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다만 무대상에서 10대 후반~20대 초반으로 분장해도 믿을 수 있다면 문제없습니다.
작품에 활력을 주는 배역인 만큼 어두워 보이지 않는 인상
간단한 왈츠 스텝 정도는 소화할 수 있는 박자감과 유연함
그랬어
안녕하세요, 지난 번에 "세 자매" 함께 읽으니까 정말 재밌었어요. 이번 바냐 아저씨도 기대됩니다. 교보 sam 1달 이용권 부탁드려요. 제가 미국에 있어서 낭독 시간 맞추기가 쉽지는 않은데 3월 8일부터 Daylight Saving Time 시작이라서 훨씬 수월하게 됐습니다.
MㅡM
참여합니다! 모임은 참여못하거나 살짝 참여할 수 있을 것 같지만 오랜만에 체홉 너무 읽고싶네요~

그믐30
참여합니다! 저도 교보 sam 1달 이용권 부탁드립니다. 그믐과 교보에 미리 감사 드립니다! <갈매기> 때는 단역 낭독, <세 자매> 때는 관객 참여였는데 역시 관객 역할이 참 중요하더라구요^^
왼손
지난 번 세자매 낭독시간 참 좋아서 또 신청합니다!
왼손
교보 sam 1달 이용권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도우리
방금 그믐 알림 이용해 보내드렸습니다. 그믐밤에 만나요~~

연해
오랜만에 참석합니다(그래서 두근두근해요). 한동안 개인적인 일정들과 계속 겹치는 바람에 참석을 못해 아쉬웠는데, 드디어! 체호프의 작품은 이 작품이 처음입니다. 『갈매기』는『갈매기의 꿈』과 잠깐 헷갈려서 '어랏? 읽은 책인가?' 했네요(가만히 있으면 중간이라도 간다던데...). 이번에도 부지런히 읽으며 함께하겠습니다:)

갈매기의 꿈 - 완결판1970년에 발표된 이래 전 세계 40여 개의 언어로 번역되어 4,000만 부 이상이 팔린 리처드 바크의 우화소설, 세대를 넘어 수많은 독자들에게 가슴 뭉클한 감동을 안겨준 최고의 베스트셀러 <갈매기의 꿈>이 개정증보판으로 새롭게 번역 출간되었다.
책장 바로가기

꽃의요정
오~오랜만에 '갈매기의 꿈'으로 참여하시겠네요! ㅎㅎㅎ

연해
하하하, 육성으로 웃음 터졌습니다. 혼자 열심히 소설 낭독할 뻔했어요. 얌전히 3막에 집중하겠습니다:)

거북별85
ㅎㅎ 여기서 역할은 갈매기인가요???
솔직히 저도 <갈매기 꿈>은 알았는데 <갈매기>는 여기서 처음 접했습니다
그랬어
와~ 감사합니다. 그믐날이 기다려지네요~^^

그믐30
감사합니다! 그믐밤 낭독모임을 기대하며 <바냐 아저씨>와 먼저 잘 만나겠습니다^^
화제로 지정된 대화

도우리
@모임 3월 17일 낭독은 동서문화사에서 나온 <갈매기 / 세 자매 / 바냐 아저씨 / 벚꽃 동산> 책으로 진행할 예정이에요. 혹시 책이 없으신 분들은 알려주시면 전자책으로 읽으실 수 있는 sam 1달 쿠폰을 보내드리겠습니다. 영어와 숫자가 혼합된 12자리의 PIN 번호가 구독권이니 이를 아래 링크 통해 등록해 주세요.
#sam이용권 등록 바로가기 URL
https://sam.kyobobook.co.kr/dig/sam/my-pass?tabType=SAM
#<갈매기/세 자매/바냐 아저씨/벚꽃 동산> 다운로드 링크
https://ebook-product.kyobobook.co.kr/dig/epd/sam/E000005390001?tabType=S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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