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저트와 브런치 제대로 만들어보기

D-29
빵이든 밥이든 아니면 디저트든 브런치든 그때 꼭 필요한 재료로 근사한 한 끼 식사를 만들어서 서로 이웃과 나누어보는 시간을 만들어 보자 배고픈 사람들에게 한끼 식사를 제공해 보기도 하고 일품 요리로 만들어서 가장 저렴한 가격으로 최상의 맛과 영양을 제공하는 메뉴가 되도록 해 보자
안녕하세요? 이 책은 양식과 한식의 디저트와 브런치 요리입니다. 양식 요리 실습을 해보신 분들은 따라가는데 어려움은 없습니다. 처음이신 분들은 일단은 직접 해보고 접하면서 배우고 익혀나가야 합니다. 모임을 시작하기 전까지 질문이 있으시거나 이렇게 진행했으면 좋겠다는 의견이 있으시다면 바로 바로 올려 주세요. 어떤 내용이든 환영합니다.
모임 시작 전까지 전체 내용을 훓어 보시고... 31페이지 까지는 보시면서 시간나실때 직접 만들어 놓으시면 좋습니다. 주로 소스와 드레싱 그리고 사이드 디쉬 여러 종류입니다. 24페이지 부터는 직접 만들어 준비해 두는 방법이 최고입니다. 채소/ 빵 /달걀 /향신료 /콩 / 그외 버터등 시판 재료 등 다양한 준비할 것들과 원료 재료 등 시간 나실때 모임 시작전까지 2~3번 읽어 보시길 권장합니다.
화제로 지정된 대화
안녕하세요? 이 책 카페 브런치와 디저트는 일주일에 3~4개 메뉴만 하거나, 많아야 5~6개 메뉴만 하는 걸로 하겠습니다. 난이도가 있고 제대로 배워서 응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한달에 두개 챕터만 완료하겠습니다. 그래서 이 책은 3달에 걸쳐서 모두 완료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번주는 오늘부터 다음주 화요일까지 스크램블에그 + 응용 오믈렛 + 응용 크로크무슈 시간 나실때 요리 해 보시고 품평회를 해 주시면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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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순님의 대화: 안녕하세요? 이 책 카페 브런치와 디저트는 일주일에 3~4개 메뉴만 하거나, 많아야 5~6개 메뉴만 하는 걸로 하겠습니다. 난이도가 있고 제대로 배워서 응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한달에 두개 챕터만 완료하겠습니다. 그래서 이 책은 3달에 걸쳐서 모두 완료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번주는 오늘부터 다음주 화요일까지 스크램블에그 + 응용 오믈렛 + 응용 크로크무슈 시간 나실때 요리 해 보시고 품평회를 해 주시면 됩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모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열심히 해볼게요!
수서동주민님의 대화: 안녕하세요. 모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열심히 해볼게요!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아이고, 제가 더 감사합니다. 즐거운 요리 시간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P.36 후추사랑하는 제 입맛에 맞게 후추 왕창 때려넣은 스크램블 에그입니다. 생크림도 사야하더라구요. 두유로 대체하고, 버터는 올리브오일로 대신했습니다. 맛은 있네요 ㅎㅎ 레시피 파괴왕입니다 ㅎ
플레이팅을 좀 더 해보았습니다. ㅎㅎ 허접하지만 초보니까요 ㅎㅎ
와우~, 정말 잘 하시네요. 조금씩 배워가면서 하시면 됩니다. 토마토까지 곁들이셨군요. 먹음직 스럽습니다. 초보치고는 훌륭합니다.
제가 만들어 본 인도식 스크램블 에그 응용편 입니다. 정말 맛있네요. 처음에 양파를 볶아서 향과 맛을 내고 그 다음에 마늘, 생강, 큐민, 고수 향신료까지 다 넣어 볶고 그 다음에 생 토마토 다져 넣어 볶아서 수분을 다 날립니다. 그 다음에 달걀물 넣어 스크램블 에그로 만듭니다. 최종적으로 크러쉬드 레드페퍼로 매운맛 넣고 통후추 갈아넣고 올리브 오일 넣고 비벼 마무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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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식에 가까운 스크램블 에그이지만, 밥에 곁들이면 밥도둑입니다. 나중에 프랑스식 크로크 무슈나 크로크 마담을 곁들이면 금상 첨화입니다.
양식 요리에서는 바질, 오레가노, 타임 위 3가지 허브는 약방의 감초입니다. 아무 요리에나 꼭 넣어서 사용하세요... 그리고 플레이팅 할 때는 샐러드에 아보카도를 꼭 넣어서 마무리 해 주시면 정말 맛있는 양식 요리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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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순님의 대화: 제가 만들어 본 인도식 스크램블 에그 응용편 입니다. 정말 맛있네요. 처음에 양파를 볶아서 향과 맛을 내고 그 다음에 마늘, 생강, 큐민, 고수 향신료까지 다 넣어 볶고 그 다음에 생 토마토 다져 넣어 볶아서 수분을 다 날립니다. 그 다음에 달걀물 넣어 스크램블 에그로 만듭니다. 최종적으로 크러쉬드 레드페퍼로 매운맛 넣고 통후추 갈아넣고 올리브 오일 넣고 비벼 마무리합니다.
집에 재료가 모두 있으시네요. 부럽습니다. 저도 저런 향신료를 사보고 싶지만 정말 활용가능할까? 의구심에 사지 못하고 있었어요. 사실 각각의 향신료의 쓰임을 일단 잘 모르고,한식에도 쓰일 수 있나 여부가 불투명해서 그런 듯 해요(실례로 바질가루 샀다가 1년후 버린 경험 있음)
김경순님의 대화: 양식 요리에서는 바질, 오레가노, 타임 위 3가지 허브는 약방의 감초입니다. 아무 요리에나 꼭 넣어서 사용하세요... 그리고 플레이팅 할 때는 샐러드에 아보카도를 꼭 넣어서 마무리 해 주시면 정말 맛있는 양식 요리가 됩니다.
아보가토는 저도 참 좋아하는 재료입니다^^
네, 맞습니다. 한번에 너무 많이 사면 다 버리게 되죠. 처음에는 조금씩만 사세요. 나중에 요리에 고수가 되면 많이 사 두어도 되긴 합니다. 향신료는 저도 시간 나는 대로 조금씩 설명을 곁들여서 익숙해 지도록 하겠습니다.
쿠민 또는 큐민 향신료는 인도쪽의 미나리과 씨앗을 갈아만든 향신료인데, 이게 카레나 가람마살라 향의 기본 재료에 해당합니다. 코리앤더 파우더는 베트남의 고수 식물의 씨앗 열매를 갈아서 만든 고수 열매 향신료입니다. 고수 식물은 우리나라에서도 잘 자라는 식물입니다. 여러 향신료중에 생략 가능하다고 하는 것은 넣지 않아도 되지만 처음에는 배워서 알아가기 위해 사용해 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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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시간 나실 때, 자기가 살고 있는 시에서 하는 매우 좋은 요리 강좌들이 많이 있습니다. 요리 학원 보다 훨씬 저렴한 요리 강좌들이 여기에 많이 있습니다. 양식 한식 일식 중식 등 다양한 요리 과정을 배울 수 있는 시에서 하는 요리 강좌들이 많이 있죠. 직장 다니시면서 시간 내기가 쉽지는 않겠지만 이런걸 잘 활용해 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는 직장 다니다가 나와서 물류센터 여러 곳을 야간에 일하러 다니면서 주간에 요리 실습을 하면서 요리를 취미로 배울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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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순님의 대화: 그리고 시간 나실 때, 자기가 살고 있는 시에서 하는 매우 좋은 요리 강좌들이 많이 있습니다. 요리 학원 보다 훨씬 저렴한 요리 강좌들이 여기에 많이 있습니다. 양식 한식 일식 중식 등 다양한 요리 과정을 배울 수 있는 시에서 하는 요리 강좌들이 많이 있죠. 직장 다니시면서 시간 내기가 쉽지는 않겠지만 이런걸 잘 활용해 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는 직장 다니다가 나와서 물류센터 여러 곳을 야간에 일하러 다니면서 주간에 요리 실습을 하면서 요리를 취미로 배울 수 있었습니다.
아 역시 배우셨군요. 실력이 대단하셔서.. 사진만 봐도 좀 느껴지더라구요
그라나파다노치즈 슈레드 체다치즈 슈레드 모짜렐라 치즈 그뤼에르치즈 콩테치즈... 치즈도 종류가 다양하네요. ^^
P.43 베샤멜치즈 : 버터 30그램, 밀가루 10그램, 우유1.5컵(300미리), 소금 약간, 백후춧가루 --> 소스만 보면 크림소스에 가까워보이는데, 어떤 역할을 하는 걸까요?
P.43백후추와 흑후추의 차이는? 궁금해지네요 저희 집은 진짜 초보가 쓰는 간 후추만 있어요.
글타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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