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저트와 브런치 제대로 만들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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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그래도 잘 따라 하시네요. 감사합니다. 1. 양파는 매운맛 때문에 찬물에 헹궈도 되고 안해도 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매운맛을 더 좋아합니다. 2. 셀러리는 줄기의 겉껍질이 섬유질이라 질긴 편입니다. 이것을 전부 칼로 겉껍질 섬유질만 서너번에서 5~6번 쭉 벗기듯이 발라내면 됩니다. 아마도 셀러리 섬유질 겉껍질을 벗기듯이 발라내는 손질법이 동영상으로 찾아 보시면 나와 있을 겁니다. 셀러리는 요즘에는 한식에서도 많이 응용해서 사용하는 편입니다.
화이트 발사믹 식초는 저는 코스트코에서 구입했습니다. 예전이라서 지금도 코스트코에서 판매를 하는지는 확인을 안해봤네요. 아마도 꼭 쓰실려면 인터넷에서 쿠팡이나 온라인 사이트에서 주문하셔야 구입할 수 있으실 거예요. 그린빈은 저도 서너개 밖에 어제 못구했네요. 역시나 이마트 채소 코너에 가보니까 딜 민트 그린빈 루꼴라등 다양한 것들이 나와 있어서 구입은 할 수 있었습니다. 샬롯은 저도 구입을 못해서 적양파를 사용했습니다.
딜도 이마트에서 파는군요. 강낭콩은 마트에서 찾지 못했어요. 딜이 어떤 맛이기에 책 곳곳에 나오는걸까요. 넘 잘 만드셨네요
강낭콩 샐러드는 가벼운 식사로도 되지만 여기에 간단한 스크램블 에그나 토스트를 곁들여도 좋을것 같습니다.
샤인 머스캣 보코치니 샐러드는 사인머스캣과 치즈가 정말 잘 어울리네요. 민트와 블루베리도 잘 어울립니다. 여기에 간단한 국물 수프와 생햄이나 크로크 무슈도 곁들이면 괜찮을 듯 합니다.
와. 식재료에 아낌이 없으시군요. 솜씨가 좋아서 책내셔도 될 정도에요.
의외로 구운감자 샐러드가 맛이 있네요. 감자가 잘 으깨져서 모양을 잡기가 어려웠지만 딜 샤워크림소스와 잘 어울리네요. 여기에 소고기 스테이크와 수프를 곁들이면 정말 좋겠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아보카도 과일 샐러드와 옥수수 아보카도 샐러드는 무난하다는 느낌만 들었습니다. 아보카도 퓨레에서는 얇게 과일을 써는 것보다 사각으로 한 입 크기로 썰어서 플레이팅 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옥수수가 제철이 아니라서 삶은 강낭콩을 사용해서 플레이팅 해 보았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3주차 샐러드는 간단한 샐러드로서 기초적이면서도 기본적인 메뉴의 샐러드 였습니다.
화제로 지정된 대화
4주차 샐러드는 조금 기본적이면서도 복합적인 샐러드입니다. 니수아즈 샐러드 복숭아 프로슈토 샐러드 부라타치즈 판자넬라 샐러드 퀴노아볼 샐러드 이탈리안 곡물 샐러드 이렇게 5가지 메뉴를 만들어 보시면 됩니다. 요번거는 콩과 생햄과 곡물이 들어가서 샐러드로서 밥한끼 식사가 됩니다. 수프가 곁들여지면 금상첨화네요. 이번달 마지막주 시연 메뉴로 클래식 브런치와 샐러드 메뉴가 마무리 됩니다. 그리고 다음달엔 샌드위치와 수프가 이어집니다. 감사합니다.
그믐회원이 된지 얼마 되지 않은 사람입니다.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에 관심이 많아서 함께 책을 보고 실습해보고자 합니다. 지금 합류해도 되는건지요?
환영합니다^^
네...안녕하세요? 아무때나 합류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4주차 샐러드는 모두 든든한 한끼 식사에 가깝네요. 나중에 배우게 되지만 샐러드 옆에 수프나 스테이크가 있다면 정말 금상 첨화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샐러드와 우리 한식의 국밥을 곁들여서 가볍게 식사할 수 있는 방법을 구상하고 있습니다.
이탈리안 곡물 샐러드입니다. 의외로 단순해 보이지만 가장 맛있는 곡물 샐러드였습니다. 양식에서는 쌀을 불려서 바로 밥이 되게 하는 것이 아니라, 먼저 쌀을 볶아냅니다. 쌀을 볶다가 나중에 닭육수를 넣어서 잘 익도록 삶아 내는 것이 우리 한식과 다릅니다. 먼저, 쌀을 볶아서 준비하기 때문에 우리 한식의 일반 밥보다 맛이 더 있습니다.
개선할점은 여기에 문어 쭈꾸미 새우 등 해산물이 들어갔으면 정말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다음으로는 퀴노아 볼 샐러드입니다. 레몬 드레싱이 딱 맛는것 같고 아보카도가 있어서 역시 든든합니다. 퀴노아는 물로 10번 이상 씻어내야 쓴맛이 없어집니다. 퀴노아밥이 정말 맛있죠...
퀴노아에도 쓴 맛이 있군요. 저는 기내식으로 먹어보고 곡물치고는 특이한 식감이 생소해서 시도도 못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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