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저트와 브런치 제대로 만들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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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치즈 종류는 하도 많아서 저도 모르는게 많습니다. 그라나 파다노 치즈 - 우리나라 인절미가 굳은 것처럼 보이는데, 구수한 된장맛 나는 치즈입니다. 슈레드 체다치즈 - 체다 치즈는 얇게 비닐에 싸여서 굳힌 치즈로 사용됩니다. 슈레드 모짜렐라 치즈 - 부드러운 치즈로 네모 젓가락 형태로 짧게 자른 치즈로 일명 피자 토핑 치즈이죠. 그뤼에르치즈 - 물먹은 비누 처럼 약간 굳은 치즈로 매끄럽고 잘 녹음. (저도 아직 구하지 못했습니다) 콩테 치즈 - 프랑스 대표 치즈로 단단하지만 탄력이 있는, 버터 맛이나 헤이즐넛 견과류 맛이 난다. 베사멜 소스는 밀가루와 버터를 보통 1:1 동량으로 계량하여 만드는 루(loux)에서 시작되는 소스로 다른 소스의 기초가 되는 풍미를 더하는 화이트 소스의 일종입니다. 역시 요리의 농도를 맞추는데 쓰이는 농후제 역할도 하면서도 수분 증발을 막는 코팅 역할도 하죠. 백후추는 후추 열매가 완전히 익은 것을 사용해서 덜 쏘는 맛이 있고, 흑후츠는 후추 열매가 익기 전에 검은색을 띠고 톡 쏘는 맛이 강하여서 육류 요리에 많이 쓰인다고 하죠.
오늘 만들어본 오믈렛 응용인 치즈 머쉬룸 오믈렛입니다. 된장처럼 구수한 맛의 그라나 파다노 치즈가 들어가서 정말 맛있습니다.
슈레드 체다치즈의 눈꽃송이 버전을 올려서 마무리 했습니다. 양파와 양송이 버섯이 들어가서 정말 맛있네요.
헉. 요리솜씨가 대단하세요!!! 저도 오늘 마트에서 체다치즈 사는 것까지는 성공했습니다 ㅎㅎ
안녕하세요? 크로크 무슈를 만들어 놨는데 이제야 올립니다. 크로크 무슈(Croque-monsieur)는 '바삭하게 씹다(Croquer)'와 '아저씨(Monsieur)'의 합성어로, 바삭한 아저씨(Mr. Crunch)라는 뜻을 가진 프랑스의 대표적인 핫 샌드위치로서 대중적인 프랑스 요리라고 합니다. 화이트소스인 베샤멜 소스를 만들어 사용하는데 여기서는 질감을 살리는 농후제 역할과 오븐에 구울때의 수분 증발을 막는 코팅역할을 함께 해 주네요.
헉 너무 잘 만드셨네요. 뚝딱입니다. 크로크무슈라는 이름이 넘 귀여워요. 프랑스에서 유래한 요리가 많네요
여기에 계란 후라이만 하나 올리면 크로크 마담(바삭한 아주머니)이 됩니다. 저는 그뤼에르치즈가 없어서 체다치즈를 사용했네요... 여기에 들어가는 잠봉(jambon)은 돼지고기 뒷다리로 만드는 햄을 말하죠. 화이트 소스인 베샤멜 소스는 루(loux)를 만들때 버터와 밀가루를 냄비에 볶을때 갈색이 되지 않게 하얗게 만든다는 의미죠.
화제로 지정된 대화
두번째 주에는 클래식 브런치 메뉴 마지막 입니다. 버터밀크 팬케이크 + 응용 치즈 와플 프렌치 토스트 + 세이버리 프렌치토스트 베리 더치 베이비 + 햄치즈 더치 베이비 부엌에서 팬과 오븐을 왔다갔다하면서 작업해야 합니다. 저도 좋은 오븐은 아직 구입은 못해서 쓸만한 오븐이 하나 있어서 쓰고 있네요. 빵은 보통 천연발효빵인 샤워도우빵을 쓰시면 되지만 집에 있는 일반식빵이나 브리오슈 식빵에 해도 됩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팬케이크 만들어보았어요. 생각보다 약한 불로 구워야 해서 조금 태워먹었습니다^^
와~ 잘 만드셨네요. 짝짝짝... 딸기에 크림까지 토핑을 올리셨군요.
제빵이나 케잌 토핑으로는 샤워크림이나 생크림을 직접 만들어서 올리셔도 됩니다. 그리고 디저트나 브런치 토핑으로는 크림도 좋지만 브라타치즈나 마스카포네 치즈, 리코타 치즈 등 치즈를 올리셔서 드시면 더욱 좋습니다.
외국은 아침식사로도 먹는다는데, 치즈가 그럴때 쓰이나봐요. 두께는 얇은게 좋을까요? 두툼한게 촉촉하니 좋을까오
제가 만들어본 프렌치 토스트와 세이버리 프렌치 토스트 입니다. 여기에 들어가는 바닐라 시럽은 바닐라향이 들어가는 흑설탕물을 끓인 것입니다.
바닐라시럽인 흑설탕물을 끓인것과 바닐라향 분말로 만든 바닐라 페이스트에 달걀물을 만든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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