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논쟁이야 어쨌든, 어쩌면 울프 자신의 말이 그녀의 글을 읽을 때 가장 좋은 길잡이가 될지도 모른다. 그녀는 『글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가 』라는 에세이에서 이렇게 썼다. "독서에 관해 말해 줄 수 있는 유일한 충고는 충고를 받지 말라는 것이다. 자신의 본능을 따르고, 자신의 이성을 사용하며, 스스로 결론에 이르라." ”
『누가 제인 오스틴을 두려워하랴 - 새로 읽는 버지니아 울프 에세이와 두 편의 시』 p.20, 버지니아 울프 지음, 이루카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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