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자유 필사 ], 함께해요
D-29
머물당


그믐달빛
세로로 쓴 글씨가 글과 너무 잘 어울립니다..! 참고 자료처럼 박물관에 걸어 두어도 손색이 없을 것 같네요~

그믐달빛



여름527
벚꽃이 피었습니다
행복한 저녁시간 되세요



그믐달빛
지금 내 인생을 똑같이 다시 한 번 살아도 좋다는 마음으로. 저는 좋은 곳에서 태어나고 교육받고 자랐으니 제 삶은 충분히 복받았다고 생각하는데요, 이 삶을 되돌아보면 후회도 참 많고.. 그렇습니다. 올해부터는 후회할 일은 하지 않으려고 노력 중입니다..!!
느티나무




그믐달빛
누군가에게 정성스럽게 대한다는 것도 참 어려운 일입니다. 누군가에겐 매일의 사소한 배려보다 한 번의 큰 선물(물적인 것이 아니더라도)이 더 편할 수도 있겠지만요, 사람들은 전자를 더 소중하게 느껴주겠죠..?
느티나무
마자요. 누군가에게 정성스럽게 대한다는 건 참 쉽지 않은 듯 해요. 한 번의 큰 선물은 그 당시에는 좋겠지만 사소한 배려나 작은 행동이 나중엔 더 기억에 남더라구요.
느티나무




그믐달빛
저도 삶에서 어떤 시간이든 허투루 하지 않고 가득가득 그 감정들과 생각들로 채워나가야겠습니다. 이 순간을 조금이라도 더 오래 기억하며 미소 짓기 위해서요.
느티나무
지나고 나면 항상 그 시간을 허투루 보내서 후회하곤 하는데요. 그러지 않기위해서 요즘에는 일기를 쓰거나 기록하려고 노력중이에요. 이 순간을 조금이라도 더 오래 기억하며 미소 짓기 위해 노력하는 그믐달빛님을 응원합니다 !!!

그믐달빛
저도 그렇습니다.. 꼭 하루에 하나씩은 아주 사소하게나마 후회할 일이 생기더라고요. ‘그거 먹지 말걸..’이라든가, ‘그거 가지고 나올걸..‘ 같은 작은 거라도 말이에요.
응원에 감사드리고 @ 느티나무 님께서도 힘내시길..!
머물당


그믐달빛
아침에 벌떡 일어나기..! 쉽지 않죠… 가끔 눈이 맑게 떠지는 아침이 얼마나 좋은지 모릅니다. 열린 창문으로 들어오는 이른 아침의 공기와 푸른 하늘을 바라보는 것, 굉장히 행복한 아침이랍니다~
머물당
맞아요
더구나
요즘은 아침에 창을 열면 코끝에 봄내음이 가득해서 참 좋아요
머물당


그믐달빛
죽는 게 너무나도 무서운 저에게는 암울하기만 한 글입니다.. 무섭지만 그럴수록 더더욱 현실을 헛되지 않게 살아가야죠.

눈뜬가지
벌써 어느새 4월이네요. 어느 시인은 4월을 잔인한 달이라고 부르지만, 저에게 4월은 기쁨과 설렘을 주는 달입니다. 제가 태어난 달이기도 하고요. 새에게 신청곡을 넣습니다. 사랑의 노래 한 곡조 불러다오! ^^


그믐달빛
4월생 한 명 더 추가요~ 4월은 꽃향기가 가득해서 참 좋죠! 저도 오늘 벛꽃을 한참 보고 왔는데 좀 전부터 천둥번개가 치기 시작하네요.. 내 벛꽃 떨어뜨리지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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