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자유 필사 ], 함께해요
D-29
머물당


그믐달빛
날마다 사람들의 기준이 올라가고 그만큼 타인과 자기 자신에 대한 만족도를 매기는 기준도 점점 깐깐해지는 것 같습니다. 언젠가 한 번쯤 모두 함께 순항해보고 싶네요.
머물당

머물당


김경순
자유 필사가 벌써 마감이 다가오네요.
필사 열심히 해주신 분들이 많으신데...
다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필사해 주신 정말 좋은 글 덕분에 기쁘고 즐거웠습니다.
필사해 주신 모든 분들께 넘 감사드려요.
머물당


눈뜬가지
@김경순 축하 감사해요^^ 겨울아이시군요. 봄봄봄 함께 즐겨요! ^^

눈뜬가지
@그믐달빛 4월생이시군요. ^^ 어릴적부터 봄을 좋아라했어요. 꽃도 그렇고, 새학기도 좋고, 봄이 주는 생동하는 기운이 좋았어요.

눈뜬가지
"두발 부르트도록
꽃길 걸어볼랍니다.
내일도 내것이 아 닌데
내년 봄은 너무 멀지요.
오늘 이봄을 사랑합니다.
오늘 곁에 있는 모두를
진심으로 사랑합니다.
4월이 문을 엽니다."
- 이해인 '4월의시'
우리 모두 꽃길을 걸어보아요. ^^
함께해서 행복한 필사였어요. 감사합니다!

눈뜬가지
동시도 하나 올립니다^^
<봄> /유강희
“뾰뾰뾰 뾰뾰뾰뾰
뾰뾰뾰 뾰뾰뾰뾰
뾰뾰뾰, 뾰뾰뾰뾰뾰”
화제로 지정된 대화

그믐달빛
29일 동안 정말 좋은 문구, 시, 책들 많이 알아갈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믐에서 열어본 첫 모임이었는데 저는 너무 좋았던 것 같아요..! 모임 기간 동안 함께해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근거 없는 자신감이 붙은 저는 다음 모임을 바로 만들어버렸습니다. 모임의 인원은 상관 없다는 것을 깨닫고! 그래도 참여해주신다면.. 열심히 하겠습니다..!
https://www.gmeum.com/gather/detail/3506

그믐달빛
<풀꽃>은 1이 가장 잘 알려져 있지만, 제가 가장 좋아하는 시는 <풀꽃 • 3>입니다.
기죽지 말고 살아봐
꽃 피워봐
참 좋아.




그믐달빛



작성
게시판
글타래
화제 모음
지정된 화제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