쪼르르 올려놓고 보니 굉장히 알록달록하네요😅
[ 자유 필사 ], 함께해요
D-29

그믐달빛
바다소
<내게 없던 감각> 완독했습니다~ 본고 듣는다는 일이 자연스러운게 아니라 사실은 엄청난 일이라는 걸 알게되었어요


써니만
이해인 작가의 <다정함 사람이 이긴다>
필사와 메모를 번갈아 하게 되었네요.



김경순
다들 정말 필사에 열심이시네요.
정말 마음에 듭니다.
필사를 하면 그 책이나 시에 대한 두려움이 사라지고 좋아하고 사랑하게 되더라고요.
저는 샐러드 레시피를 필사해 보았습니다.
다들 샐러드 한그릇 씩 보내드리고 싶네요.
감사합니다.



여름527


머물당


위대한토끼
두근거리는 문장입니다!
머물당
감사합니다 ~~♡♡

위대한토끼
후!! 매일 쓰기가 꽤 힘들군요!!


써니만
김애란 작가의 '이중 하나는 거짓말'. 결핍이 성장으로 이어지는 아이들의 고민과 아픔이 고스런히 느껴지네요. 그 아이들에게 괜찮은 어른이고 싶습니다.


여름527
이 봄에 어떤 계획을 실천하고 있나요?
저는 매일걷기를 하고 있습니다

머물당


그믐달빛
김소월 시인의 시 <진달래꽃>.. 워낙 유명한 시인데, 최근에 어디서 또 한 번 듣게 되고 뇌리에 박혀 버렸답니다.. 중독성이 강하네요^^




그믐달빛
<행복>을 처음 알게 되었을 때 나는 행복한 사람이란 걸 새삼 되새기며 긍정 마인드를 얻었습니다~ 지친 날에도 편안한 집에서 누군가를 떠올리며 흥얼거릴 노래가 있다는 것도 사실 어려운 일일 수 있을 것도 같고요.




그믐달빛
드디어 등장한 <풀꽃>!
<묘비명> 시를 나태주 시인이 해석해주는 영상을 보았는데요, 보고 싶어도 조금만 참자는 말은, “너도 곧 죽게 될 테니 조금만 기다려”라는 메시지도.. 포함하고 있다고.. 하네요..^^; 굉장히 슬픈 시인 줄 알았는데, 실은 더 슬픈 속뜻이 있었다니..



머물당


그믐달빛
<11월> 11달 간의 시간은 절대 짧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저는 연말이면 1년이란 꽤나 짧은 시간이라고 생각하곤 하는데요, 그럼에도 이 11달 동안 내가 이뤄낸 것, 바랐던 것, 실패한 것들은 수없이 많을 테고 그것들은 사라져서는 안 될 값진 경험들일 것이기 때문에, 11월에 무언가를 내려놓진 않으려고 해봐요. 1달만 더 쌓아서 무엇이라도, 아주 사소한 것이라도 간직해보는 건 어떨까요..?




그믐달빛




그믐달빛
여름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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