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정말 필사에 열심이시네요.
정말 마음에 듭니다.
필사를 하면 그 책이나 시에 대한 두려움이 사라지고 좋아하고 사랑하게 되더라고요.
저는 샐러드 레시피를 필사해 보았습니다.
다들 샐러드 한그릇 씩 보내드리고 싶네요.
감사합니다.
여름527
머물당
위대한토끼
두근거리는 문장입니다!
머물당
감사합니다 ~~♡♡
위대한토끼
후!! 매일 쓰기가 꽤 힘들군요!!
써니만
김애란 작가의 '이중 하나는 거짓말'. 결핍이 성장으로 이어지는 아이들의 고민과 아픔이 고스런히 느껴지네요. 그 아이들에게 괜찮은 어른이고 싶습니다.
여름527
이 봄에 어떤 계획을 실천하고 있나요?
저는 매일걷기를 하고 있습니다
머물당
그믐달빛
김소월 시인의 시 <진달래꽃>.. 워낙 유명한 시인데, 최근에 어디서 또 한 번 듣게 되고 뇌리에 박혀 버렸답니다.. 중독성이 강하네요^^
그믐달빛
<행복>을 처음 알게 되었을 때 나는 행복한 사람이란 걸 새삼 되새기며 긍정 마인드를 얻었습니다~ 지친 날에도 편안한 집에서 누군가를 떠올리며 흥얼거릴 노래가 있다는 것도 사실 어려운 일일 수 있을 것도 같고요.
그믐달빛
드디어 등장한 <풀꽃>!
<묘비명> 시를 나태주 시인이 해석해주는 영상을 보았는데요, 보고 싶어도 조금만 참자는 말은, “너도 곧 죽게 될 테니 조금만 기다려”라는 메시지도.. 포함하고 있다고.. 하네요..^^; 굉장히 슬픈 시인 줄 알았는데, 실은 더 슬픈 속뜻이 있었다니..
머물당
그믐달빛
<11월> 11달 간의 시간은 절대 짧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저는 연말이면 1년이란 꽤나 짧은 시간이라고 생각하곤 하는데요, 그럼에도 이 11달 동안 내가 이뤄낸 것, 바랐던 것, 실패한 것들은 수없이 많을 테고 그것들은 사라져서는 안 될 값진 경험들일 것이기 때문에, 11월에 무언가를 내려놓진 않으려고 해봐요. 1달만 더 쌓아서 무엇이라도, 아주 사소한 것이라도 간직해보는 건 어떨까요..?
그믐달빛
그믐달빛
여름527
써니만
이제 예순을 비라보며 나는 어떤 말을 붙잡고 어떤 믿음을 감당하며 살아야 할지 곱씹어 봅니다^^
머물당
그믐달빛
<겨울 행> 죽은 자들이 하늘로 갈 때, 산 사람들은 따뜻한 기운을 따라 마을로 향합니다. 그들 중에서도 산 어디쯤에 있는 마을로 향하는 사람들은, 언 별빛을 따라 산 위의 하늘과, 죽은 자들과 가까운 곳으로 향하는 것이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사실 저는 마지막 행이 잘 이해가 되지 않는 것 같습니다. 따뜻한 등불이 되는 걸 보리라. 마을로 가는 사람들 자신들이 등불이 되는 것을 보는 것일까요? 죽은 이들이 등불이 되어 떠오르는 모습을 보는 것일까요..?
[김영사/책증정] 일과 나 사이에 바로 서는 법 《그대, 스스로를 고용하라》 함께 읽기[김영사/책증정] 천만 직장인의 멘토 신수정의 <커넥팅> 함께 읽어요![김영사/책증정] 구글은 어떻게 월드 클래스 조직을 만들었는가? <모닥불 타임> [김영사/책증정] 《직장인에서 직업인으로》 편집자와 함께 읽기[김영사/책증정] 무작정 퇴사하기 전에, <까다로운 사람과 함께 일하는 법> 함께 읽기
그믐의 대표 작가, 조영주
[책 증정] <탐정 소크라테스> 조영주 작가와 함께 읽어요[책증정] 작가와 작가가 함께 등판하는 조영주 신작 <마지막 방화> 리디셀렉트로 함께 읽기[장맥주북클럽] 1. 『크로노토피아』 함께 읽어요[박소해의 장르살롱] 19. 카페 조영주로 오세요
4월 12일은 도서관의 날! 도서관과 함께 했어요.
[경상북도교육청 구미도서관] 박준 시인 북토크 <계절 산문> 온라인 모임첫 '도서관의 날'을 기념하는 도서관 덕후들의 독서 모임[서강도서관 x 그믐] ③우리동네 초대석_차무진 <아폴론 저축은행>
짧은 역사, 천천히 길게 읽고 있습니다
[함께 읽는 과학도서] 천천히 곱씹으며 느리게 읽기 <지구의 짧은 역사> 1부[함께 읽는 과학도서] 천천히 곱씹으며 느리게 읽기 <지구의 짧은 역사> 2부
꽃잎처럼 다가오는 로맨스
잃어버린 나와 내 로맨스의 복원🛠️『사랑도 복원이 될까요?』함께 읽기103살 차이를 극복하는 연상연하 로맨스🫧 『남의 타임슬립』같이 읽어요💓[북다/책 나눔] 《하트 세이버(달달북다10)》 함께 읽어요![북다] 《정원에 대하여(달달북다08)》 함께 읽어요! (+책 나눔 이벤트)[장르적 장르읽기] 5. <로맨스 도파민>으로 연애 세포 깨워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