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에 반드시!!《이기적 유전자》함께 완독해요!!(온라인)

D-29
안녕하세요~환영합니다^^
제가 산 책이 40주년 특별판인데 2016년에 출간된 책이더군요. 무려 93쇄...그만큼 이 책을 사신 분들이 많다는 이야기. 하지만 과연 다들 이 책을 읽었을지는...? ^^;;; 올해는 50주년인데 또 50주년 기념판이 나오려나 모르겠네요. 아무튼 2주간 열심히 읽어보겠습니다. ^^
와~ 다들 한마음으로 이 책에 진심인 것 같아 기분이 좋네요^^ 도입부 읽는데 엄청난 책인 것 같아서 설렘반! 전투력반! 마음입니다.ㅎㅎ 그럼 우리 화이팅해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앗! 미식가들님 그러보니 재독이시군요~ 반갑습니다~ ^^
화제로 지정된 대화
안녕하세요 ^^ 모두 반갑습니다~ <이기적 유전자> 온라인 독서모임이 시작 되었습니다. 26명 모두 14일 동안 밀도있는 독서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오늘은 2장까지 독서 하시면 되세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3월 15일 일요일 1장. 사람은 왜 존재하는가? (도킨스의 핵심 주장: 유전자는 이기적이다) 2장. 자기 복제자 (생명의 기원과 유전자의 등장) ☆1일 차는 페이지 수가 적어 2장까지 읽습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발제문 나갑니다.
화제로 지정된 대화
🔻발제 1 저자는 원시 수프에서 우연히 생성된 '자기 복제자'를 생명의 시초로 보았습니다. 이들은 왜 '이기적'일 수밖에 없었으며, 경쟁 분자를 파괴하는 화학적 수준의 진화가 어떻게 오늘날의 복잡한 생명체로 이어졌다고 생각하시나요? 🔻발제 2 2장 부분에서 생물은 유전자를 보존하기 위한 '생존 기계'로 묘사됩니다. 인간이 가진 자아 성찰 능력이나 자유 의지조차 유전자가 생존 확률을 높이기 위해 정교하게 설계한 '계산된 장치'일 뿐이라고 생각하시나요?
1. ‘자기 복제자’들이 이기적이라 수 밖에 없는 이유는 제한된 원시 스프라는 틀 안에서 살아남기 위한 방법이 때로는 경쟁 분자들을 파괴하기도 하는 ‘이기적’일 수 밖에 없는 거라고 이해했어요. 그렇게 살아남은 원자들이 다른 원자들과 결합과 분화를 거듭하다가 종국에는 살아남기 위해 ’운반체’가 되는 몸을 만들면서 복잡한 생명체가 된 것 같아요. 2. 그럴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유전자를 생존 경쟁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생존 기계’로서의 몸과 뇌가 만들어졌고, 다른 생물들과의 생존 경쟁에서, 그리고 인간들간의 생존에서 살아남기 위해 사고 능력과 자아성찰 능력 같은 인간 고유의 능력이 생겨지만, 인간이 이런 능력을 어떻게 사용하냐, 무엇을 더 추가적으로 학습하냐에 따라서 미래가 달라질 수 있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그런 능력들을 단순히 생존을 위해서만 쓴다면 ‘계산된 장치’에 따라 생존만 하는 생물이 될 수도, 무언가 더 가치있는 것을 창조할 수 있는 인간이 될 수 도 있지 않을까요. 책을 읽는 것 자체는 어렵지는 않은데 내용과 용어들이 제게 좀 생소해서…, 생각이 잘 정리되지는 않네요;;
책장은 넘어가긴 하는데.., 느낌표보다는 물음표만 더해지는 느낌이네요 흑흑 1. 자기복제이니까 살아남는 것에만 몰두되지 않았을까 싶어요 스스로의 생존만이 중요하니까 철저하게 방어하고 보호했을것 같아요 그렇다보니 이기적인 괴물이 되지않았을까요 이런 괴물들이 하나가 아니고 계속 늘어났을거고 그속에서 더 더 오래 살아남기위해서 싸우고 사라지고 살아남은 것은 혼자만 아는 방법으로 생명을 지속했을 것 같아요 그 과정에서 더 더 강한 괴물들이 나오고... 그렇게 순환되는 과정이 사슬처럼 얽히지 않았을지요 다양하게 복잡하게 ~~~
2. 그렇게 생각하지않아요 어쩌면 그렇게 생각하고 싶지않다고 우기고 싶은건지도 모르겠어요 계산된 장치 가 아니라 선택한 것은 아닐까요 생존의 방법은 다양하잖아요 어떤 선택을 하느냐에 따라서 모습이 달라지니까요 유전자의 단순한 생존만이 아닌 어떤 유전자를 어떤 방법으로 생존 시킬지 고민하는 유전자도 분명히 있지않을까요? 짜여진대로만 되지 않는 게 삶이듯. 삶을 담당하는게 유전자가 기초라는 것인데 계산된 장치라면 결국 모든 삶이 똑같아 진다는 결론에 도달될 듯 한데.. 그건 아닌듯합니다.
제대로 이해되지 못한 것으로 정리되지 않은 생각을 적으려니힘드네염 ㅎ
좀 지나서 다시 읽어보면 이해가 수월할까 싶었는데 여전히 어렵네요... 1. 아직 초반부지만 저자는 계속해서 그들은 서로를 제거하고 반드시 살아남겠다!라는 각오속에 경쟁하게 된것이 아니다라는 주장을 하고 있다고 이해했습니다. 2장에서 제가 받아들인 바로는 지구라는 한정된 자원 속에서 자기 복제자들의 공존은 필연적으로 선택의 문제를 야기했다는 것입니다. 그들은 승리하기 위해 의도적으로 경쟁한 것이 아니라, 복제 과정의 오류와 정확, 다산성을 통해 더 견고한 '운반자'를 구축한 복제자만이 살아남았을 뿐이며 이것이 '이기적'이라고 보인 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 견고한 운반자의 거듭된 과정을 통해서 복잡한 생명체가 탄생한 것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2. 제가 생각하기에 인간의 도덕성이나 고등 사고 능력이 오직 유전자의 생존만을 위한 '계산된 장치'라고 단정 짓고 싶지 않습니다. 물론 이러한 능력이 어떠한 '운반자'로서 생존 확률을 높이는 데 기여했겠지만, 인간은 유전자의 명령을 넘어서는 유일한 생물체로서 그 이상의 가치를 지닌다고 생각합니다.
지나고 다시 읽어도 어렵군요..뭔가 잡힐 듯 말 듯하기도 하고..그래서 그래서 재촉하기도 하고 있어요..나중에 다시 읽으면 나아지려나 하면서 완벽한 이해보다는 좀 성글한 이해로 읽고 있어요..
알림에 뜨는 발제문에 댓글로 작성했는데 이 게시판에서는 안 보이는군요. 다시 씁니다. ^^;;; 1. 원시수프가설은 생명의 기원을 설명하는 여러 가설 중 하나인데, 요즘에는 심해 열수구에서 생명이 기원했다는 가설이 더 힘을 얻고 있다고 하네요. 저자가 원시수프를 언급한 것은 아무래도 50년 전에 쓴 것이다 보니...^^;;; 아무튼 현재 그 어느 가설도 생명의 기원을 명쾌히 밝히지 못 합니다. 일단 생명이 생긴 후의 진화에 대해서는 진화론이 잘 설명하고 있지만... 제 생각에는 화학 분자->생명체로 이어지는 중간 단계를 설명하는 증거가 나오면 노벨상을 받게 될 것 같습니다. ^^;;; 2. 저는 이게 유전자가 '설계'하거나 '계산'한 게 아니라 오랜 시간에 걸쳐 우연히 발생한, 그리고 생존에 유리한 돌연변이가 누적되어 생겨난 능력 혹은 특성이라고 생각합니다. 유전자는 의식이 없기 때문에 스스로 뭔가를 설계할 수 없고, 다만 돌연변이가 생겼을 때 환경에 적응하면 살아남고, 그렇지 못하면 도태됩니다. 아무튼 이런 능력이 생긴 것은 생존에 유리하기 때문에 생긴 것은 맞다고 봅니다. 어쩌면 높은 지능에 수반되는 부산물 같은 걸지도 모르겠네요. 딴소리 좀 하자면, 자유의지 같은 경우는 정말로 존재하느냐에 대해 반론과 증거가 만만치 않게 존재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3. 인상에 남은 구절 59쪽 : 리처드 라이더가 말하는 종 차별주의의 윤리가 인종 차별주의의 윤리보다 확실한 논리적 근거가 있는지 나는 모른다. 단지 내가 아는 것은 그러한 논리에는 진화생물학적으로 적절한 근거가 없다는 것이다. 73쪽 : 자기 복제자는 자신이 경쟁하고 있다는 사실을 몰랐고 그 때문에 고민하지도 않았다. 이 경쟁은 아무런 악의도 없이, 아니 아무런 감정도 없이 행해졌다. 그러나 그들은 분명히 경쟁하고 있었다.
화제로 지정된 대화
저자의 도입부 주장들과 질문들이 엄청난 호기심을 자극하나 고등학교 생물시간을 방불케하는 용어들로 가득하여 글을 읽다가 자꾸 멈칫하게 되네요^^; 그래서 책에 나오는 용어들 찾아 보았습니다. (전체적으로 용어에 대한 그림으로 시각적 이해를 돕기 위함이고요~ 음...글들은 시간이 되시는 분들만 참고해 보세요^^;) 링크 걸어 놓을게요! 🔻유전자와 염색체 https://www.msdmanuals.com/ko/home/%EA%B8%B0%EC%B4%88/%EC%9C%A0%EC%A0%84%ED%95%99/%EC%9C%A0%EC%A0%84%EC%9E%90%EC%99%80-%EC%97%BC%EC%83%89%EC%B2%B4 🔻DNA https://www.sciencetimes.co.kr/nscvrg/view/menu/248?searchCategory=220&nscvrgSn=220141 🔻헤모글로빈 분자의 구조 https://www.istockphoto.com/kr/%EB%B2%A1%ED%84%B0/%ED%97%A4%EB%AA%A8%EA%B8%80%EB%A1%9C%EB%B9%88-%EB%B6%84%EC%9E%90%EC%9D%98-%EA%B5%AC%EC%A1%B0-gm1242127541-362768267 🔻원시세포 최초의 생명은 어떻게 탄생했을까? - 최초의 생명은 어떻게 탄생했을까? https://share.google/uFRlPIjcRW1hAozfu
저도 고등학교 생물책 읽는 느낌이었어요. 지금 4장 읽는데, 아직 '체스'가 사람을 못 이겼다는 내용에 세월이 무섭다는 걸 느꼈어요. 그 복잡하다는 바둑도 이긴 세상이 되었는데....내용을 바꾸긴 어렵겠죠? 40년 뒤엔 '바둑'뿐만 아니라, 그 복잡하다는 인간의 인지구조를 전부 파악한 AI가 세상을 지배해 인간은 해변에서 모히토 마시면서 놀고 있거나, 기계한테 착취 당하는 세상을 맞을 수도 있겠네요.
저도 그 부분 읽으면서 세상 많이 변했네, 하고 느꼈습니다. ㅎㅎㅎ
3/15 발제 답변 1.저자는 원시 수프는 자기 복제에 필요한 분자가 무한하지 않았고 더 빠르고 정확하게 자신을 복제하는 분자가 늘어나면서 자원 경쟁이 발생 했으며 안정성이 높고, 복제 속도가 빠르며, 정확도가 높은 복제자(유전자)가 살아남아 이기적일 수밖에 없다고 했다! 오늘날의 이 복잡한 생명체는 끝까지 생존하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자기복제에만 집중하며 이기적인 유전자로서 진화된 정교한 '생존 기계'다! (아직 초반이라 끝까지 읽어 봐야겠지만.. 2장 마지막 구절에서 '생존 기계'라는 말에 솔직히 소름 돋았다;;)
2.인간은 단지 '생존 기계'라는 저자의 주장에 머리가 띵하다;;; 책을 읽고서 뇌과학에 대한 궁금증도 생기고;; 영화 '매트릭스'도 문득 생각나고... 작년 이맘때 인간의 본질에 대해 철학적 관점에서 실존주의 책을 읽고 한동안 혼란스러운 시기가 있었는데 오늘은 과학적 관점에서 또 한번 혼란이 생기려 한다.^^;; 이 책을 좀 더 읽어 봐야겠지만 저자의 주장을 기반으로 추측해 보면 인간의 자아와 자유 의지도 유전자 스스로 환경에 적응하기 위해 상황을 판단하고 미래 예측도 가능하도록 장치(?)된 게 아닐까?!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화제로 지정된 대화
안녕하세요 ^^ <이기적 유전자> 독서모임에 참여 하시는 모든 분들~ 어제 첫날 어떠셨나요?^^ 반드시 발제문 답변 아니여도 괜찮으니 그날의 독서 후 인상 깊었던 문장을 작성해 주세요~ 글 작성시 맨 아래 문장수집 아이콘을 클릭하시면 문장을 작성 하실 수 있어요~ 오늘은 남겨 주실 거죠?^^ 참고로 발제문 답변은 정해진 답이 없어요~ 책 내용을 바탕으로 자신의 논리를 전개하고 타인과 공유하는 과정에서 의미를 찾기 위함이니 너무 부담 갖지 않으시길 바래요~ 그래도 발제문 답변을 추천하는 이유는^^; 책에 대한 몰입과 깊은 이해 그리고 능동적 생각을 하게 하고, 다양한 관점이 생기는 경험을 하게 되니 이점 참고해 주세요😃 그럼 참여자 전원 모두가 꼭 완독하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오늘은 3장까지 독서 하시면 되세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3월 16일 월요일 3장. 불멸의 코일 (유전자의 생존 전략과 DNA)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발제문 나갑니다.
화제로 지정된 대화
🔻발제 1 3장에서는 유전자를 불멸의 '자기 복제자'로 봅니다. 유전자가 개체의 삶보다 우선한다는 이 주장에 동의하시나요? 🔻발제 2 유전자가 똑똑하다면 왜 우리 몸에 해로운 질병이나 노화 같은 '나쁜 유전자'를 남겨두었을까요? 우리 몸이 낡아서 죽더라도 유전자는 자식을 통해 계속 살아남기만 하면 괜찮다는 유전자의 전략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3장 발제 1 : 결국 유전자가 살아남아 후대로 계속 전이되려면 결국에는 개체가 존재해야하지 않을까요. 하지만 개체 관점의 집단선택설보다 유전자 관점의 생존경쟁과 자연선택이 더 적절하다는 저자의 입장은 현재 읽은 부분까지는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다만 동의 여부는 좀 더 읽어봐야 알 수 있을 것 같네요. 발제 2 : 인간의 입장에서 생각한다면 노화로 죽게 되더라도 유전자만 남기면 된다는 생각에 거부감이 드는 건 사실이지만, 의식이나 생각이 없는 유전자의 입장에서는 그게 당연한 게 아닌가 싶습니다. 그냥 자연의 입장에서는 나쁜 유전자나 좋은 유전자나 그냥 유전자일 뿐이고 결국 살아남는 데 유리한 유전자가 살아남는다는 그저 하나의 법칙일 뿐이라고 생각해요.
작성
글타래
화제 모음
지정된 화제가 없습니다
[책나눔 이벤트] 지금 모집중!
성공하면 30억을 받는 대리 수능💥『모방소녀』함께 읽기[책증정-선착순 10명] 청선고로 모여라!『열여덟의 페이스오프』작가와 함께 읽기4,50대 세컨드 커리어를 위한 재정관리 모임노후 건강을 걱정하는 4,50대들의 모임
💡독서모임에 관심있는 출판사들을 위한 안내
출판사 협업 문의 관련 안내[모임] 간편 독서 모임 만들기 매뉴얼 (출판사 용)
그믐 새내기를 위한 가이드
그믐에 처음 오셨나요?[메뉴]를 알려드릴게요. [그믐레터]로 그믐 소식 받으세요
커리어와 나 사이 중심잡기 [김영사] 북클럽
[김영사/책증정] 일과 나 사이에 바로 서는 법 《그대, 스스로를 고용하라》 함께 읽기[김영사/책증정] 천만 직장인의 멘토 신수정의 <커넥팅> 함께 읽어요![김영사/책증정] 구글은 어떻게 월드 클래스 조직을 만들었는가? <모닥불 타임> [김영사/책증정] 《직장인에서 직업인으로》 편집자와 함께 읽기[김영사/책증정] 무작정 퇴사하기 전에, <까다로운 사람과 함께 일하는 법> 함께 읽기
[여성]을 다양하게 말하기
[책증정] 페미니즘의 창시자, 프랑켄슈타인의 창조자 《메리와 메리》 함께 읽어요![책나눔] 여성살해, 그리고 남겨진 이들의 이야기 - 필리프 베송 <아빠가 엄마를 죽였어>[책증정]『빈틈없이 자연스럽게』 반비 막내 마케터와 함께 읽어요![그믐클래식 2025] 9월, 제 2의 성 [도서 증정] 《여성은 나약하고 가볍고 변덕스럽다는 속설에 대한 반론》 함께 읽기[도서 증정] <문제적 여성들의 북클럽> 번역가와 함께 읽기
그믐의 대표 작가, 조영주
[책 증정] <탐정 소크라테스> 조영주 작가와 함께 읽어요[책증정] 작가와 작가가 함께 등판하는 조영주 신작 <마지막 방화> 리디셀렉트로 함께 읽기[장맥주북클럽] 1. 『크로노토피아』 함께 읽어요[박소해의 장르살롱] 19. 카페 조영주로 오세요
4월 12일은 도서관의 날! 도서관과 함께 했어요.
[경상북도교육청 구미도서관] 박준 시인 북토크 <계절 산문> 온라인 모임첫 '도서관의 날'을 기념하는 도서관 덕후들의 독서 모임[서강도서관 x 그믐] ③우리동네 초대석_차무진 <아폴론 저축은행>
짧은 역사, 천천히 길게 읽고 있습니다
[함께 읽는 과학도서] 천천히 곱씹으며 느리게 읽기 <지구의 짧은 역사> 1부[함께 읽는 과학도서] 천천히 곱씹으며 느리게 읽기 <지구의 짧은 역사> 2부
🎨 그림책 좋아하세요?
벽돌책 사이, 그림책 한 칸 (부제: 내가 아는 29가지 기쁨의 이름들)[그믐밤] 27. 2025년은 그림책의 해, 그림책 추천하고 이야기해요. [도서 증정] 《조선 궁궐 일본 요괴》읽고 책 속에 수록되지 않은 그림 함께 감상하기!"이동" 이사 와타나베 / 글없는 그림책, 혼자읽기 시작합니다. (참여가능)
제발디언들 여기 주목! 제발트 같이 읽어요.
[아티초크/책증정] 구병모 강력 추천! W.G. 제발트 『기억의 유령』 번역가와 함께해요.(7) [제발트 읽기] 『토성의 고리』 같이 읽어요(6) [제발트 읽기] 『전원에서 머문 날들』 같이 읽어요[제발디언 참가자 모집] 이민자들부터 읽어 봅시다.
이기원 단장과 함께 스토리의 세상 속으로!
스토리탐험단 시즌2 : 장르의 해부학 2. 액션 + 로버트 맥키의 액션스토리탐험단 시즌2 : 장르의 해부학 1. 호러
봄에는 봄동!
단 한 번의 삶방랑자들여자에 관하여
🎁 여러분의 활발한 독서 생활을 응원하며 그믐이 선물을 드려요.
[인생책 5문 5답] , [싱글 챌린지] 완수자에게 선물을 드립니다
편견을 넘어 진실로: 흑인문화 깊이 읽기
노예제, 아프리카, 흑인문화를 따라 - 07.더 이상 평안은 없다, 치누아 아체베노예제, 아프리카, 흑인문화를 따라 - 06.모든 것이 산산이 부서지다, 치누아 아체베노예제, 아프리카, 흑인문화를 따라 - 05.대항해시대의 일본인 노예, 루시우 데 소우사
작가님과의 풍성한 대화
잃어버린 나와 내 로맨스의 복원🛠️『사랑도 복원이 될까요?』함께 읽기저자와 함께 읽는『허즈번즈』- 결혼 후, 남편이 한 명이 아니라는 걸 알게 됐다.[책증정] SF미스터리 스릴러 대작! 『아카식』 해원 작가가 말아주는 SF의 꽃, 시간여행
어렵지 않은 물리학
[다산북스/책 증정] 『모든 계절의 물리학』을 저자 & 편집자와 함께 읽어요![책증정] SF가 상상하고 과학이 증명하다! 《시간의 물리학》 북클럽마음의 그림자 : 노벨물리학상 수상자 로저 펜로즈의 양자역학적 의식 연구
모집중밤하늘
내 블로그
내 서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