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에 반드시!!《이기적 유전자》함께 완독해요!!(온라인)

D-29
진화적으로 안정한 전략(ESS)......'전략'이라는 것은 미리 프로그램된 행동 방침이다......"상대를 공격하라. 그가 도망치면 쫓아가고, 그가 보복해 오면 도망쳐라"
이기적 유전자 - 40주년 기념판 p158, 리처드 도킨스 지음, 홍영남.이상임 옮김
어떤 불분명한 메커니즘에 의해 동물은 마치 이러한 지시를 따르는 것처럼 행동한다.
이기적 유전자 - 40주년 기념판 p158, 리처드 도킨스 지음, 홍영남.이상임 옮김
순위제 그 자체는 집단의 특성이지 개체의 특성이 아니기 때문에 진화적 의미에서 '기능'을 가졌다고 할 수 없다.
이기적 유전자 - 40주년 기념판 p178, 리처드 도킨스 지음, 홍영남.이상임 옮김
개체 간 싸움에서 큰 비대칭이 존재할 때 ESS는 항상 그 비대칭에 근거한 조건부 전략이 될 가능성이 크다.
이기적 유전자 - 40주년 기념판 p180, 리처드 도킨스 지음, 홍영남.이상임 옮김
유전자는 혼자 있을 때 '좋은 것'이 아니라, 유전자 풀 내 다른 유전자를 배경으로 할 때 좋은 것이어야 선택된다. 좋은 유전자는 수 세대에 걸쳐 몸을 공유해야 할 다른 유전자와 잘 어울리고 또 상호 보완적이어야 한다.
이기적 유전자 - 40주년 기념판 p181, 리처드 도킨스 지음, 홍영남.이상임 옮김
유전자 풀은 오랜 기간에 걸친 유전자의 환경이다. '좋은' 유전자란 맹목적으로 선택되어 유전자 풀에서 살아남은 것이다. 이것은 이론이 아니다. 관찰된 사실도 아니다. 이것은 동어 반복일 뿐이다.
이기적 유전자 - 40주년 기념판 p183, 리처드 도킨스 지음, 홍영남.이상임 옮김
진보를 향한 진화는 꾸준히 올라가는 과정이 아니라 오히려 한 안정기에서 다음 안정기로 불연속적인 계단을 올라가는 과정일지도 모른다. 개체군 전체가 마치 하나의 자기 조절 단위인 것처럼 보일 수 있다. 그러나 이런 착각은 유전자의 수준에서 진행되는 선택 때문에 생기는 것이다. 유전자는 그 '우수성' 때문에 선택된다. 그러나 그 우수성은 진화론적으로 안정한 세트, 즉 현재의 유전자 풀을 배경으로 했을 때 그 성과가 얼마나 뛰어난지에 기초하여 결정된다.
이기적 유전자 - 40주년 기념판 p184, 리처드 도킨스 지음, 홍영남.이상임 옮김
1. p.158에 서술된 내용 진화적으로 안정된 전략 즉 ESS는 개체군에 있는 대부분의 구성원이 일단 그 전략을 채택하면 다른 대체 전략이 그 전략을 능가할 수 없는 전략이라고 정의된다 사유의 시선님 문장모음 에서 보듯이 미리 프로그램 된 방식 생존만을 위해서 움직이도록 프로그램 되었고 그것만을 위한 최선의 전략이니 최후의 생존을 위한 위장술에 불과하다고 여겨야할듯해요 즉 결과만 중요시 여기고 과정은 무시해도 된다는 것은 결코 선이 아니라는 것을 대입시켜보면 어떨지요 굶주린 사람을 위해서 빵을 훔쳐 나누어 주는 것이 진정한 선이 맞을 까요? 안정된전략 이란 것이 생존에 성공한 유전자에게만 그런것 아닐까요? 2. 그렇게 생각하고 싶지가 않아요 진정한 이타적행동은 그렇지 않다고 봅니다. 저자가 설명한 것은 겉으로만 그럴듯하게 보일뿐이지 속셈은 아니라는 것인데 의도에 따라 다른것아닐까요? 모든게 그런것이 아니고 안정된 전략이란것이 생존을 위한 수단으로만 이용되면 치밀한 계산된 전략이 되는 거지요 그러나 전략변동도 있지않을까요?
작가님이 서술한 내용대로 따라가다보면 인간의 의지란 것이 과연 있는것인가? 유전자는 생각도 없이 그저 생존을 위해 복제, 자연선택을 할뿐... 우울해지려는 생각을 떨치고 싶어서 다른 생각을 자꾸 하고 싶게 합니다. 😭
에구 ㅠ 저도 오늘 5장 읽고서 생물학적으로 생각해 보려고는 하는데... 오늘 비도 오고 그래서 그런지 인간 본질, 삶의 의미,인간 관계 등등...이래저래 머리가 복잡해지려 하네요 ^^;;;;
3/17 발제답변 1. 음..일단 쉽게 생각해 보았다! 깡패(매파)가 남의 것을 뺏으려고 매일 피 터지게 싸운다고 했을 때 언뜻 강해 보이지만, 본인도 크게 다치거나 위험하다. 반대로 평화주의자(비둘기파)는 적당히 양보하고 타협해서 크게 얻는 것은 없지만 죽거나 다칠 위험은 없다. 그러니까 유전자 입장에서는 내 몸이 망가지는 리스크를 줄이는 것이 복제에 더 유리한거다. 이것이 ESS! 결국은 겉보기에는 비둘기파 동물이 착하게(?) 양보하고 타협하는 것처럼 보이지만,사실 비둘기파 속마음은 '이렇게 행동해야 내 유전자가 안 죽고 계속 살아남아'라고 계산적으로 행동한 거다. 이 이타주의는 이기주의의 효율적인 수단일 뿐!! 한마디로 ESS는 유전자가 생존 게임에서 살아남기 위해 선택한 '진화적으로 가장 안전한 전략'이라고 이해했다! (그리고 5장을 읽고서 저자가 말하는 '이기적 유전자'가 이런 이유이구나~ 라고 생각했다.)
2.저자는 이타적인 행동도 궁극적으로는 유전자의 생존 가능성을 높이는 계산된 전략이며, 개체는 유전자의 생존 기계일 뿐이라고 했다. 그러니까 저자의 이론으로 따져보면 형제나 친척을 돕는 행동(혈연 선택)이나 나중에 보답받을 것을 기대하는 협동(상호 이타주의) 역시 자신의 유전자를 더 멀리 퍼뜨리기 위한 이기적인 도구인거다;; 결론적으로 저자의 이론을 기반으로 생각했을 때 이타적 행동은 인간의 도덕적 차원이 아니라, 생존과 번식에 유리하도록 진화된 유전자의 자동화된 행동이라는 것!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오늘 5장을 읽고 생물학적으로 이해해보려 생각했다. 도덕적 사고로는 참 이기적이고 나쁜 행동이지만;;; 그리고 문득 알베르 카뮈 <이방인>의 주인공 '뫼르소'가 떠올랐다.. 그때는 '뫼르소'가 이해가 잘 안 됐는데;; 이 책을 읽고 보니 이해가 되려 한다...그저 놀랍다!
@미식가들 ㅎㅎ 생물학적으로 이해해보려 하는데;; 자꾸 여러가지 생각들이 교차되고 머리 복잡하게 물음표도 많이 생기네요 ㅠ 이 책 장이 바뀔 때마다 사고가 폭넓어 지는 게.. 역시 엄청난 책인 건 맞는 것 같아요~^^
1. ESS는 도덕적 지향점이 아니라, 수억 번의 시뮬레이션을 거쳐 도달한 '최적의 균형점'으로 이해해야 본다고 하고있습니다. 그렇게 본다면 유전자는 단순히 '착함'을 선택한 것이 아니라, 비용 대비 편익이 가장 높은 '안정된 비율'을 찾아낸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때문에 우리가 흔히 말하는 착함을 택함으로써 오는 안정은 유전자가 자신의 복사본을 가장 안전하게 지키기 위해 채택한 최적화된 알고리즘의 결과값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2. 생물학적 기원만 놓고 생각해 본다면, 협력은 분명 유전자의 생존 확률을 높이기 위해 설계된 프로그램 중 하나라고 봐야겠죠. 유전자가 생존을 위해 협력이라는 프로그램을 인간에게 학습시켰지만, 인간의 고등 의식은 이를 유전자의 목적(예:번식)과는 상관없는 곳에 쓰기 시작했습니다. 그렇다면 아무런 혈연관계가 없는 타인을 돕거나, 심지어 자신의 생존의 위험을 무릅쓰면서도 희생하고자 하는 행동이 반드시 계산된 결과라고는 보기 어렵지 않을까 싶어요. 그래서 저는 협력의 시작은 유전자의 계산이었을지 몰라도, 그 완성된 결과만큼은 유전자의 학습을 벗어난 인간의 의지가 이뤄낸 영역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고보면 인간은 참 알 수 없는 존재인 것 같아요...분명 생물학적으로는 유전자에 의해 살아있는 껍데기인건데...다른 생물과는 다르게 의지 라는 게 있고 오묘한 감정들이 있고 또 영혼(이건 다른 차원의 얘기지만)을 가지고 있다니..인간이란 대체 정체가 뭘까..싶네요^^;;
동물의 의사소통 신호는 본래 서로의 이익을 증진시키도록 진화되었고 그런 뒤 나쁜 동물들이 이 신호를 악용하게 되었다고 믿는 것도 너무나 순진한 믿음이다. 모든 동물의 의사소통에는 처음부터 사기 요소가 포함되어 있다고 보는 것이 타당할지 모른다.
이기적 유전자 - 40주년 기념판 리처드 도킨스 지음, 홍영남.이상임 옮김
4장. 유전자 기계 - 생존 기계의 행동이 목적의식 있는 인간의 행동과 매우 닮았다. - 유전자는 간접적으로 자기 생존 기계의 행동을 제어한다. - 유전자는 그저 수동적인 상태로 그 안에 들어앉게 된다. - 의식이란 실행의 결정권을 갖는 생존 기계가 그들의 궁극적 주인인 유전자로부터 해방되는 진화의 정점 - 이타적이든 이기적이든 동물의 행동은 유전자의 제어하에 있으며 - 유전자는 생존 기계의 행동에 엄청난 영향력을 미친다. - 유전자는 일차적 정책 수립자이며 뇌는 집행자다. - 생존 기계의 수많은 동작은 다른 생존 기계의 행동에 영향을 줌으로써 간접적으로 자기 유전자의 번영을 증진시킨다. - 의사소통 시스템이 진화할 때는 누군가 그 시스템을 악용할 위험이 항상 도사리고 있다. - 유전자들의 이해관계가 개체들마다 달라진다면 언제나 거짓이나 속임수 등 개체들이 의사소통 체계를 이기적으로 이용할 여지가 생긴다. - 모든 동물의 상호 작용에는 적어도 어느 정도 이해의 충돌이 내재하기 때문이다. 5장. 공격 - 안정성과 이기적 기계 - 개체를, 유전자 모두에게 최선이라면 무엇이든지 실행하게 만들어진 이기적 기계라고 간주할 것이다. - 자연선택은 환경을 가장 잘 이용하도록 자기의 생존 기계를 제어하는 유전자를 선호한다. - 어느 것이 진화적으로 안정한 전략(ESS)인가 - 장기적 이익을 기반으로 한 협정 또는 공모는 내부로부터의 배신 때문에 늘 붕괴할 위험이 있다. - 결국 매파와 비둘기파는 진화적으로 안정한 비율에 이르게 되었다. 안정 다형 - 철저하게 거짓말을 하는 것보다 포커페이스가 더 나은 것은 왜일까? 거짓말을 하는 것이 안정한 전략이 아니기 때문이다. - 무표정한 얼굴은 진화적으로 안정하다. 그것은 돌발적이고 예측 불가능해야 한다. - 순위제의 생물학점 이점 또는 기능은 공격을 줄이는 것 - 사자가 사자를 잡아먹지 않는 것은 그것이 그들에겐 ESS가 아니기 때문이다. - 독립된 이기적 실체가 어떻게 해서 조직화된 전체를 닮게 되는가 - 좋은 유전자는 수 세대에 걸쳐 몸을 공유해야 할 다른 유전자와 잘 어울리고 또 상호 보완적이어야 한다. - 좋은 유전자란 맹목적으로 선택되어 유전자 풀에서 살아남은 것이다. - 유전자 풀은 진화적으로 안정한 유전자들의 세트 - 진보를 향한 진화는 꾸준히 올라가는 과정이 아니라 오히려 한 안정기에서 다음 안정기로 불연속적인 계단을 올라가는 과정일지도 모른다. - 모든 것이 잘 통합된 몸이 존재하는 것은, 그것이 이기적 유전자들의 진화적으로 안정한 세트가 만들어 낸 산물이기 때문이다.
화제로 지정된 대화
안녕하세요~^^ <이기적 유전자> 독서모임 참여하시는 27명 분들~ 혹시 아직 책장을 못 넘기고 계시는 분들 계신가요? 아니면 벌써 중단하신 분 계신가요? 포기하시면 안돼요~ 우리 함께 꼭 완독해요~ 현재 중반부 전이니 아직 늦지 않았어요~ 어제 5장은 저도 집중이 잘 안돼서 힘들었지만;; 뭐 어떻게든 끝까지 읽다 보니 이해하게 되고, 평소 생각해 보지 못한 것들도 생각하게 되고... 얻어지는 게 많아지네요!^^ 그리고 발제문 답변에 정성껏 답변 주시는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저도 덕분에 시너지 받아서 열심히 독서하고 있답니다😄 그럼 참여자 전원의 완독을 바라며 오늘도 모두 함께 독서해요~ 화이팅💪👏👏👏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3월 19일 목요일 6장. 유전자의 행동 방식 (친족 선택과 이타주의의 기반)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발제문 나갑니다.
화제로 지정된 대화
🔻발제 1. 우리는 흔히 가족을 위해 희생하는 것을 숭고한 사랑이라고 말합니다. 하지만 저자는 이것이 유전자가 자기 복제품을 지키려는 '계산된 행동'이라고 말합니다. 여러분은 부모님이 나를 위해 희생하는 마음이 유전자의 프로그래밍 때문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아니면 그 이상의 진심이 있다고 보시나요? 🔻발제 2. 저자는 유전자가 생존 기계에 프로그램을 짜 넣는다고 표현했습니다. 만약 모든 이타주의적 행동이 유전자의 생존 확률을 극대화하려는 수동적 행동이라면, 인간의 자유 의지나 도덕적 책임은 어디에서 찾아야 한다고 생각하나요? '이기적 유전자'의 관점을 받아들일 때, 인간의 윤리관은 어떻게 재정의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나요?
발제1. 유전자의 계산된 행동이라기 보다는 인류의 '교육의 힘'이란 생각이 듭니다. 학교에서 하는 교육 말고, 가족과 사회에서 보면서 배우는 형태의 교육요. 특히 요새 아이들을 학대하는 부모를 보면, 이기적 유전자에 반하는 행동을 저렇게 하는구나..란 생각을 많이 하거든요. 그리고, 이건 지극히 제 경우지만, 가끔 아이가 너무 말을 안 들으면 끓어오르는 분노를 참지 못하는데 그러다 실수로 큰일 칠 수 있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하지만, 큰 일 치기 전에 이것저것 '뇌'로 계산하는 거죠. 다른 동물은 모르겠지만, 인간의 숭고한 사랑은 교육의 힘이라 생각합니다. ㅎㅎ 진심은... 잘 모르겠습니다!!
작성
글타래
화제 모음
지정된 화제가 없습니다
[책나눔 이벤트] 지금 모집중!
성공하면 30억을 받는 대리 수능💥『모방소녀』함께 읽기[책증정-선착순 10명] 청선고로 모여라!『열여덟의 페이스오프』작가와 함께 읽기4,50대 세컨드 커리어를 위한 재정관리 모임노후 건강을 걱정하는 4,50대들의 모임
💡독서모임에 관심있는 출판사들을 위한 안내
출판사 협업 문의 관련 안내[모임] 간편 독서 모임 만들기 매뉴얼 (출판사 용)
그믐 새내기를 위한 가이드
그믐에 처음 오셨나요?[메뉴]를 알려드릴게요. [그믐레터]로 그믐 소식 받으세요
커리어와 나 사이 중심잡기 [김영사] 북클럽
[김영사/책증정] 일과 나 사이에 바로 서는 법 《그대, 스스로를 고용하라》 함께 읽기[김영사/책증정] 천만 직장인의 멘토 신수정의 <커넥팅> 함께 읽어요![김영사/책증정] 구글은 어떻게 월드 클래스 조직을 만들었는가? <모닥불 타임> [김영사/책증정] 《직장인에서 직업인으로》 편집자와 함께 읽기[김영사/책증정] 무작정 퇴사하기 전에, <까다로운 사람과 함께 일하는 법> 함께 읽기
[여성]을 다양하게 말하기
[책증정] 페미니즘의 창시자, 프랑켄슈타인의 창조자 《메리와 메리》 함께 읽어요![책나눔] 여성살해, 그리고 남겨진 이들의 이야기 - 필리프 베송 <아빠가 엄마를 죽였어>[책증정]『빈틈없이 자연스럽게』 반비 막내 마케터와 함께 읽어요![그믐클래식 2025] 9월, 제 2의 성 [도서 증정] 《여성은 나약하고 가볍고 변덕스럽다는 속설에 대한 반론》 함께 읽기[도서 증정] <문제적 여성들의 북클럽> 번역가와 함께 읽기
그믐의 대표 작가, 조영주
[책 증정] <탐정 소크라테스> 조영주 작가와 함께 읽어요[책증정] 작가와 작가가 함께 등판하는 조영주 신작 <마지막 방화> 리디셀렉트로 함께 읽기[장맥주북클럽] 1. 『크로노토피아』 함께 읽어요[박소해의 장르살롱] 19. 카페 조영주로 오세요
4월 12일은 도서관의 날! 도서관과 함께 했어요.
[경상북도교육청 구미도서관] 박준 시인 북토크 <계절 산문> 온라인 모임첫 '도서관의 날'을 기념하는 도서관 덕후들의 독서 모임[서강도서관 x 그믐] ③우리동네 초대석_차무진 <아폴론 저축은행>
짧은 역사, 천천히 길게 읽고 있습니다
[함께 읽는 과학도서] 천천히 곱씹으며 느리게 읽기 <지구의 짧은 역사> 1부[함께 읽는 과학도서] 천천히 곱씹으며 느리게 읽기 <지구의 짧은 역사> 2부
🎨 그림책 좋아하세요?
벽돌책 사이, 그림책 한 칸 (부제: 내가 아는 29가지 기쁨의 이름들)[그믐밤] 27. 2025년은 그림책의 해, 그림책 추천하고 이야기해요. [도서 증정] 《조선 궁궐 일본 요괴》읽고 책 속에 수록되지 않은 그림 함께 감상하기!"이동" 이사 와타나베 / 글없는 그림책, 혼자읽기 시작합니다. (참여가능)
제발디언들 여기 주목! 제발트 같이 읽어요.
[아티초크/책증정] 구병모 강력 추천! W.G. 제발트 『기억의 유령』 번역가와 함께해요.(7) [제발트 읽기] 『토성의 고리』 같이 읽어요(6) [제발트 읽기] 『전원에서 머문 날들』 같이 읽어요[제발디언 참가자 모집] 이민자들부터 읽어 봅시다.
이기원 단장과 함께 스토리의 세상 속으로!
스토리탐험단 시즌2 : 장르의 해부학 2. 액션 + 로버트 맥키의 액션스토리탐험단 시즌2 : 장르의 해부학 1. 호러
봄에는 봄동!
단 한 번의 삶방랑자들여자에 관하여
🎁 여러분의 활발한 독서 생활을 응원하며 그믐이 선물을 드려요.
[인생책 5문 5답] , [싱글 챌린지] 완수자에게 선물을 드립니다
편견을 넘어 진실로: 흑인문화 깊이 읽기
노예제, 아프리카, 흑인문화를 따라 - 07.더 이상 평안은 없다, 치누아 아체베노예제, 아프리카, 흑인문화를 따라 - 06.모든 것이 산산이 부서지다, 치누아 아체베노예제, 아프리카, 흑인문화를 따라 - 05.대항해시대의 일본인 노예, 루시우 데 소우사
작가님과의 풍성한 대화
잃어버린 나와 내 로맨스의 복원🛠️『사랑도 복원이 될까요?』함께 읽기저자와 함께 읽는『허즈번즈』- 결혼 후, 남편이 한 명이 아니라는 걸 알게 됐다.[책증정] SF미스터리 스릴러 대작! 『아카식』 해원 작가가 말아주는 SF의 꽃, 시간여행
어렵지 않은 물리학
[다산북스/책 증정] 『모든 계절의 물리학』을 저자 & 편집자와 함께 읽어요![책증정] SF가 상상하고 과학이 증명하다! 《시간의 물리학》 북클럽마음의 그림자 : 노벨물리학상 수상자 로저 펜로즈의 양자역학적 의식 연구
모집중밤하늘
내 블로그
내 서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