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에 반드시!!《이기적 유전자》함께 완독해요!!(온라인)

D-29
오랜만에 들어왔다가 모집 공고를 보게 되었네요. 저의 인생책입니다. 즐거운 독서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인생책이라고 하시니까 더욱 기대가 되네요ㅎㅎ 응원 감사합니다.🙂🙏 매달 벽돌책(인문학) 선정해서 '온라인 독서모임' 합니다~ 다음번에 (선정도서와 일정 맞으시면) 함께 할 수 있으면 좋겠네요😄
안녕하세요. 인문학벽돌깨기 이기적 유전자 완독 도전했습니다. 벽돌로 남아있던 책장 속 책이 모쪼록 본분을 찾길요. 사실 이런 책 많아요. 사피엔스도 있고,^^
안녕하세요~환영합니다^^ 함께 벽돌(책) 하나씩 깨 보아요💪 읽기 전이 힘들지 막상 완독 후 얻는 게 많아서 일찍 읽어 볼 걸...싶더라구요^^; 그럼 저희 2주 동안 함께 화이팅해요!!😄
<이기적 유전자> 읽기 전에 독서의 흥미 유발을 위해 추천하는 영화입니다.^^ (주말에 시간 되시는 분들에게~) 1.가타카 (Gattaca, 1997) 2.블레이드 러너 2049 (Blade Runner 2049, 2017) 3.쥬라기 공원 (Jurassic Park, 1993) 4.트랜센던스 (Transcendence, 2014) 5.혹성탈출: 진화의 시작 (Rise of the Planet of the Apes, 2011)
화제로 지정된 대화
안녕하세요~ 모두 반갑습니다^^ 내일부터 시작되는 <이기적 유전자> 독서모임 관련 안내사항과 계획서 (모집 마감일은 오늘 자정까지 입니다~) 그리고 준비물이 있습니다. 1. '이기적 유전자' 책 2. 노트와 필기도구 3. 인덱스 포스트잇 ⚪️ 발제문이 매일 나갑니다~ 답변 필수는 아니지만 독서 몰입에는 도움이 많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인문학을 읽어야 하는 핵심 이유 ☆ 1.자기 이해와 삶의 성찰 2.비판적 사고 및 시각 확장 3.타인 및 사회 이해 4.창의성과 지혜 습득 5.디지털/기술 시대의 인본주의
화제로 지정된 대화
📣2026년 3월 14일 / 공지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내일부터 시작되는 <이기적 유전자> 독서 계획서 입니다. 총 2부(1주 차/2주 차)로 크게 나누고, 🔻1주차는 1장~7장(유전자 기초 중심 진화론) 그리고 7장까지 독서 후 다음 날은 중간 정리하는 시간을 갖겠습니다! (각자의 생각들을 적어 주시거나 발제문 답변 부탁 드려요^^) 🔻2주 차는 8장~13장 그리고 마지막 14일에는 총마무리 시간 갖겠습니다~ (하루 평균적으로 약 30 페이지 내외 입니다. 단 9장과 12장 그리고 13장이 40~50 페이지 내외이니 참고 바랍니다. 그럼 우리 모두 힘내서 꼭 완독해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발제문은 당일 오전 11시 전에 올리겠습니다. 모든 참여자분들은 '독서 진행 일정'에 맞춰 독서 후 그날의 내용을 마무리하여 발제문을 읽고 채팅방에 각자의 생각을 적어 주세요! (발제문 필수 아니니 부담 갖지 마세요~) 혹은 인상 깊은 문장 적어 주세요^^ 📌<이기적 유전자> 2주간 독서 계획서 https://www.gmeum.com/blog/24793/7633
화제로 지정된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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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예전에 1장만 읽고 덮었던 기억이 있는데 이번에는 완독해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환영합니다 ^^ 네~이번에 함께 꼭 완독해 보아요💪😄
이기적으로 한 번 읽어봅시다!
안녕하세요~환영합니다^^
제가 산 책이 40주년 특별판인데 2016년에 출간된 책이더군요. 무려 93쇄...그만큼 이 책을 사신 분들이 많다는 이야기. 하지만 과연 다들 이 책을 읽었을지는...? ^^;;; 올해는 50주년인데 또 50주년 기념판이 나오려나 모르겠네요. 아무튼 2주간 열심히 읽어보겠습니다. ^^
와~ 다들 한마음으로 이 책에 진심인 것 같아 기분이 좋네요^^ 도입부 읽는데 엄청난 책인 것 같아서 설렘반! 전투력반! 마음입니다.ㅎㅎ 그럼 우리 화이팅해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앗! 미식가들님 그러보니 재독이시군요~ 반갑습니다~ ^^
화제로 지정된 대화
안녕하세요 ^^ 모두 반갑습니다~ <이기적 유전자> 온라인 독서모임이 시작 되었습니다. 26명 모두 14일 동안 밀도있는 독서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오늘은 2장까지 독서 하시면 되세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3월 15일 일요일 1장. 사람은 왜 존재하는가? (도킨스의 핵심 주장: 유전자는 이기적이다) 2장. 자기 복제자 (생명의 기원과 유전자의 등장) ☆1일 차는 페이지 수가 적어 2장까지 읽습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발제문 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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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제 1 저자는 원시 수프에서 우연히 생성된 '자기 복제자'를 생명의 시초로 보았습니다. 이들은 왜 '이기적'일 수밖에 없었으며, 경쟁 분자를 파괴하는 화학적 수준의 진화가 어떻게 오늘날의 복잡한 생명체로 이어졌다고 생각하시나요? 🔻발제 2 2장 부분에서 생물은 유전자를 보존하기 위한 '생존 기계'로 묘사됩니다. 인간이 가진 자아 성찰 능력이나 자유 의지조차 유전자가 생존 확률을 높이기 위해 정교하게 설계한 '계산된 장치'일 뿐이라고 생각하시나요?
1. ‘자기 복제자’들이 이기적이라 수 밖에 없는 이유는 제한된 원시 스프라는 틀 안에서 살아남기 위한 방법이 때로는 경쟁 분자들을 파괴하기도 하는 ‘이기적’일 수 밖에 없는 거라고 이해했어요. 그렇게 살아남은 원자들이 다른 원자들과 결합과 분화를 거듭하다가 종국에는 살아남기 위해 ’운반체’가 되는 몸을 만들면서 복잡한 생명체가 된 것 같아요. 2. 그럴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유전자를 생존 경쟁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생존 기계’로서의 몸과 뇌가 만들어졌고, 다른 생물들과의 생존 경쟁에서, 그리고 인간들간의 생존에서 살아남기 위해 사고 능력과 자아성찰 능력 같은 인간 고유의 능력이 생겨지만, 인간이 이런 능력을 어떻게 사용하냐, 무엇을 더 추가적으로 학습하냐에 따라서 미래가 달라질 수 있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그런 능력들을 단순히 생존을 위해서만 쓴다면 ‘계산된 장치’에 따라 생존만 하는 생물이 될 수도, 무언가 더 가치있는 것을 창조할 수 있는 인간이 될 수 도 있지 않을까요. 책을 읽는 것 자체는 어렵지는 않은데 내용과 용어들이 제게 좀 생소해서…, 생각이 잘 정리되지는 않네요;;
책장은 넘어가긴 하는데.., 느낌표보다는 물음표만 더해지는 느낌이네요 흑흑 1. 자기복제이니까 살아남는 것에만 몰두되지 않았을까 싶어요 스스로의 생존만이 중요하니까 철저하게 방어하고 보호했을것 같아요 그렇다보니 이기적인 괴물이 되지않았을까요 이런 괴물들이 하나가 아니고 계속 늘어났을거고 그속에서 더 더 오래 살아남기위해서 싸우고 사라지고 살아남은 것은 혼자만 아는 방법으로 생명을 지속했을 것 같아요 그 과정에서 더 더 강한 괴물들이 나오고... 그렇게 순환되는 과정이 사슬처럼 얽히지 않았을지요 다양하게 복잡하게 ~~~
2. 그렇게 생각하지않아요 어쩌면 그렇게 생각하고 싶지않다고 우기고 싶은건지도 모르겠어요 계산된 장치 가 아니라 선택한 것은 아닐까요 생존의 방법은 다양하잖아요 어떤 선택을 하느냐에 따라서 모습이 달라지니까요 유전자의 단순한 생존만이 아닌 어떤 유전자를 어떤 방법으로 생존 시킬지 고민하는 유전자도 분명히 있지않을까요? 짜여진대로만 되지 않는 게 삶이듯. 삶을 담당하는게 유전자가 기초라는 것인데 계산된 장치라면 결국 모든 삶이 똑같아 진다는 결론에 도달될 듯 한데.. 그건 아닌듯합니다.
제대로 이해되지 못한 것으로 정리되지 않은 생각을 적으려니힘드네염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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