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증정] <탐정 소크라테스> 조영주 작가와 함께 읽어요

D-29
우와~~~ 고맙습니다!!! 재미있게 읽고 즐겁게 참여하겠습니다!!!!!
오! 감사합니다! 야간근무라 나중에 이 사실을 알게되었는데 알게되자마자 집앞으로 택배가 도착했다는 소식에 까음짝 놀랬습니다ㅎㅎㅎ 재미있게 읽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속전속결입니다… ㅎㅎ
멋진실리콘세계의 장강명작가님 프로필에 그믐이 있어 가입했습니다. 매일 아침마다 보내주신 그믐레터 보다가 이렇게 첨 글을 남깁니다. 아침마다 출근해서 읽는 그믐레터로 하루를 시작해서 매일매일이 행복합니다. 아스퍼거증후군은 들어보기만 해서 궁금증이 큽니다. 다른분들 생각들도 너무 궁금해서 답글도 열심히 읽고 있습니다.
환영합니다! 함께읽기는 내일부터 시작됩니다. 즐겁게 읽어보아요!!
@모임 내일부터 함께읽기가 시작됩니다. 3월 18일부터 24일까지 1부 <책은 마음의 양식>과 2부 <목련나무 아래에서 요정을 만나다>, 3부 <만우절에 온 편지> 요렇게 3편을 읽습니다. 3편이라곤 해도 2부가 엄청 짧아서 금세 읽으실 거예요! 그럼 내일부터 잘 부탁드립니다.
줄 달린 헤드셋을 쓴 희승이가 똭!! 있는 <탐정 소크라테스>를 받았어요! 자, 이제 신나게 읽어볼게요! 감사합니다!!
줄이 있어서 더 주인공다워졌습니다!
"무슨 따돌림이 돌림노래도 아니고."
탐정 소크라테스 - 사건은 일어나기 전에 p10, 조영주 지음
"인간관계에서는 어떤 식으로든 문제가 생기게 되어 있어. 그때 중요한 것은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사과하고, 그것을 받아들이는 거야. 그래야만 사회 질서가 유지되니까. 이해가 돼?"
탐정 소크라테스 - 사건은 일어나기 전에 p.41, 조영주 지음
따돌림은 돌림노래는 아니지만 사회적인 현상이라고 봐도 좋을 것 같다. 어쩌면 그것은 사회가 체계를 유지하기 위해 자신에게 걸림돌이 되는 것을 걸러내기 위한 여과장치일지도 모르겠다. 나는 그 걸림돌이란 뜻이 되겠지. 그럼에도 불구하고, 걸림돌 역시 걸림돌 나름대로 살아내기 위한 지혜가 필요한 법이다. 그런 연유로, 나는 소크라테스에게 계속해서 도움을 받고 있지.
탐정 소크라테스 - 사건은 일어나기 전에 p.56, 조영주 지음
"진실을 말해서 멀어질 친구라면, 진실된 친구가 아니겠지." "그렇다면 진실을 언제 말하는 게 옳은 일입니까?" "빠를수록 좋지. 시간이 지날수록 관계는 어긋나니까."
탐정 소크라테스 - 사건은 일어나기 전에 p.75, 조영주 지음
요즘 그믐에서 읽은 몇 권의 고전은 주인공과 등장인물들이 다 싫었거든요 ㅎ ( 톨스토이의 <이반 일리치의 죽음>, 안톤 체호프의 <바냐 아저씨>, 슈테판 츠바이크의 <감정의 혼란>) <탐정 소크라테스>에 나오는 인물들은 청소년도, 어른도 다 좋네요 누가누가 더 좋은가 생각 중입니다 ♡
오오오... 감사합니다 ㅇㅁㅇ!
첫 리뷰 공유합니다! 배로샌드 사장님 따님이 구매 후 읽어주셨슴다! 어린 친구들을 위해 쓴 글이라 어린 친구가 재밌게 읽었다니 너무 기뻤슴다! 배로샌드는 평택을 대표하는 특산품이 되려고 노력하는 ~_~ 브랜드입니다! https://www.instagram.com/baerosand/
아주 크게 될 친구입니다 껄껄껄
책 넘넘 잘 받았습니다! 2부가 엄청 짧다고 하셨는데 이렇게나 짧을줄이야 ㅋㅋㅋㅋㅋㅋ 왠지 희승이의 당당함이 넘 좋습니다!
띠용 ㅇㅁㅇ
죽음이 두려울 수밖에 없는 상황에서 자신의 신념을 행동으로도 보이려 했기 때문이다. ‘옳다고 믿는 것’을 끝까지 책임지는 태도
탐정 소크라테스 - 사건은 일어나기 전에 57, 조영주 지음
“진실을 말해서 멀어질 친구라면, 진실된 친구가 아니겠지.” 할머니는 늘 무언가 알고 있는 거처럼 답한다. “그렇다면 진실을 언제 말하는 게 옳은 일입니까?” “빠를수록 좋지. 시간이 지날수록 관계는 어긋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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