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증정] <탐정 소크라테스> 조영주 작가와 함께 읽어요

D-29
환영합니다! 함께읽기는 내일부터 시작됩니다. 즐겁게 읽어보아요!!
@모임 내일부터 함께읽기가 시작됩니다. 3월 18일부터 24일까지 1부 <책은 마음의 양식>과 2부 <목련나무 아래에서 요정을 만나다>, 3부 <만우절에 온 편지> 요렇게 3편을 읽습니다. 3편이라곤 해도 2부가 엄청 짧아서 금세 읽으실 거예요! 그럼 내일부터 잘 부탁드립니다.
줄 달린 헤드셋을 쓴 희승이가 똭!! 있는 <탐정 소크라테스>를 받았어요! 자, 이제 신나게 읽어볼게요! 감사합니다!!
줄이 있어서 더 주인공다워졌습니다!
"무슨 따돌림이 돌림노래도 아니고."
탐정 소크라테스 - 사건은 일어나기 전에 p10, 조영주 지음
"인간관계에서는 어떤 식으로든 문제가 생기게 되어 있어. 그때 중요한 것은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사과하고, 그것을 받아들이는 거야. 그래야만 사회 질서가 유지되니까. 이해가 돼?"
탐정 소크라테스 - 사건은 일어나기 전에 p.41, 조영주 지음
따돌림은 돌림노래는 아니지만 사회적인 현상이라고 봐도 좋을 것 같다. 어쩌면 그것은 사회가 체계를 유지하기 위해 자신에게 걸림돌이 되는 것을 걸러내기 위한 여과장치일지도 모르겠다. 나는 그 걸림돌이란 뜻이 되겠지. 그럼에도 불구하고, 걸림돌 역시 걸림돌 나름대로 살아내기 위한 지혜가 필요한 법이다. 그런 연유로, 나는 소크라테스에게 계속해서 도움을 받고 있지.
탐정 소크라테스 - 사건은 일어나기 전에 p.56, 조영주 지음
"진실을 말해서 멀어질 친구라면, 진실된 친구가 아니겠지." "그렇다면 진실을 언제 말하는 게 옳은 일입니까?" "빠를수록 좋지. 시간이 지날수록 관계는 어긋나니까."
탐정 소크라테스 - 사건은 일어나기 전에 p.75, 조영주 지음
요즘 그믐에서 읽은 몇 권의 고전은 주인공과 등장인물들이 다 싫었거든요 ㅎ ( 톨스토이의 <이반 일리치의 죽음>, 안톤 체호프의 <바냐 아저씨>, 슈테판 츠바이크의 <감정의 혼란>) <탐정 소크라테스>에 나오는 인물들은 청소년도, 어른도 다 좋네요 누가누가 더 좋은가 생각 중입니다 ♡
오오오... 감사합니다 ㅇㅁㅇ!
첫 리뷰 공유합니다! 배로샌드 사장님 따님이 구매 후 읽어주셨슴다! 어린 친구들을 위해 쓴 글이라 어린 친구가 재밌게 읽었다니 너무 기뻤슴다! 배로샌드는 평택을 대표하는 특산품이 되려고 노력하는 ~_~ 브랜드입니다! https://www.instagram.com/baerosand/
아주 크게 될 친구입니다 껄껄껄
책 넘넘 잘 받았습니다! 2부가 엄청 짧다고 하셨는데 이렇게나 짧을줄이야 ㅋㅋㅋㅋㅋㅋ 왠지 희승이의 당당함이 넘 좋습니다!
띠용 ㅇㅁㅇ
죽음이 두려울 수밖에 없는 상황에서 자신의 신념을 행동으로도 보이려 했기 때문이다. ‘옳다고 믿는 것’을 끝까지 책임지는 태도
탐정 소크라테스 - 사건은 일어나기 전에 57, 조영주 지음
“진실을 말해서 멀어질 친구라면, 진실된 친구가 아니겠지.” 할머니는 늘 무언가 알고 있는 거처럼 답한다. “그렇다면 진실을 언제 말하는 게 옳은 일입니까?” “빠를수록 좋지. 시간이 지날수록 관계는 어긋나니까”
소크라테스 가라사대, 우리에게 삶은 주어진 것이네. 우리가 선택한 것이 아니지. 이런 삶이 주어진 이상, 우리는 최선을 다해 살아내야 하네. 포기하면 안 되네.
탐정 소크라테스 - 사건은 일어나기 전에 77, 조영주 지음
책 잘 받았습니다! 너무 재미있을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D
책 잘 받았습니다^^ 고맙습니다! 1부 마지막 문장, "우리 모두 우리 자신을 알아야 한다." 제가 그 말처럼 되면 좋겠어요!
책 잘 받았습니다! 즐겁게 잘 읽겠습니다.
작성
글타래
화제 모음
지정된 화제가 없습니다
[책나눔 이벤트] 지금 모집중!
[문예출판사/책 증정] 헨리 데이비드 소로 『시민 불복종』 마케터와 함께 읽기
💡독서모임에 관심있는 출판사들을 위한 안내
출판사 협업 문의 관련 안내[모임] 간편 독서 모임 만들기 매뉴얼 (출판사 용)
그믐 새내기를 위한 가이드
그믐에 처음 오셨나요?[메뉴]를 알려드릴게요. [그믐레터]로 그믐 소식 받으세요
드라마 이야기 중!
'모자무싸' 드라마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으신 분들 모이세요"사랑의 이해" / 책 vs 드라마 / 다 좋습니다, 함께 이야기 해요 ^^[2024년 연말 결산] 내 맘대로 올해의 영화, 드라마 [직장인토크] 완생 향해 가는 직장인분들 우리 미생 얘기해요! | 우수참여자 미생 대본집🎈
책도 보고 연극도 보고
[그믐연뮤번개] 2. [독서x관극x번역가 토크] 인간 내면을 파헤치는 『지킬앤하이드』[그믐연뮤번개] 1. [책 읽고 연극 보실 분] 오래도록 기억될 삶의 궤적, 『뼈의 기록』
달빛 아래 필사를
[ 자유 필사 • 3 ][ 자유 필사 • 2 ][ 자유 필사 ], 함께해요
어버이날 반드시 읽어야 할 책
[책걸상 '벽돌 책' 함께 읽기] #34. <아버지의 시간>[책걸상 '벽돌 책' 함께 읽기] #22. <어머니의 탄생>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나의 불교, 남의 불교[책 증정] <이대로 살아도 좋아>를 박산호 선생님과 함께 읽어요.
5월 15일, 그믐밤에 만나요~
[그믐밤] 47. 달밤에 낭독, 입센 1탄 <인형의 집>[그믐밤] 46. 달밤에 낭독, 체호프 4탄 <벚꽃 동산> [그믐밤] 45. 달밤에 낭독, 체호프 3탄 <바냐 아저씨>
동구권 SF 읽어보신 적 있나요?
[함께 읽는 SF소설] 12.신이 되기는 어렵다 - 스트루가츠키 형제[함께 읽는 SF소설] 11.노변의 피크닉 - 스트루가츠키 형제[함께 읽는 SF소설] 10.이욘 티히의 우주 일지 - 스타니스와프 렘[함께 읽는 SF소설] 09.우주 순양함 무적호 - 스타니스와프 렘
봄에는 봄동!
단 한 번의 삶방랑자들여자에 관하여
🎁 여러분의 활발한 독서 생활을 응원하며 그믐이 선물을 드려요.
[인생책 5문 5답] , [싱글 챌린지] 완수자에게 선물을 드립니다
우리 입말에 딱 붙는 한국 희곡 낭독해요!
<플.플.땡> 4. 우리는 농담이 (아니)야<플.플.땡> 3 당신이 잃어버린 것 2부<플.플.땡> 2. 당신이 잃어버린 것플레이플레이땡땡땡
학벌이 뭐길래?
성공하면 30억을 받는 대리 수능💥『모방소녀』함께 읽기[📚수북플러스] 5. 킬러 문항 킬러 킬러_수림문학상 작가와 함께 읽어요[슬픈 경쟁, 아픈 교실] 미니소설 10편 함께 읽기
소설로 읽는 기후 위기
[소설로 읽는 기후위기·인류세] 2회차 『로빈슨 크루소』(다니엘 디포, 1719)[소설로 읽는 기후위기・인류세 - 우리는 왜·어떤 다른 세상을 꿈꾸는가?] 1회차-마션[소설로 기후위기/인류세 읽기] 『야성의 부름』 잭 런던, 1903.[소설로 읽는 기후위기·인류세] - (3) 프랑켄슈타인
모집중밤하늘
내 블로그
내 서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