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임
오늘의 퀴즈~
(맞추는 사람 없으면 안 드림)
그믐은 저에게 특별한 곳입니다.
<하얀 마물의 탑> 함께 읽기로 장강명 작가님과 말을 튼 후,
한우모임에 초청,
이후 장강명 작가님을 한우모임의 정식 멤버로 유괴(?)했던 건데요,
그런 유괴의 계기가 된 친해진 함께 읽기 모임의 책 리뷰가 이번 장강명 작가님의 신작 <살면서 한번은 벽돌책>에 실렸더랬습니다.
자, 여기서 문제
과연 그 책은 무엇일까요?!
정답자가 한 명일 경우 한 분께,
정답자가 여려 명일 경우 추첨을 통해 한 분께,
<탐정 소크라테스>는 이미 받으셨거나 돈 주고 사셔야 하므로(?)
1월 출간작인 <마지막 방화> 사인본을 보내드려요!
진실은 언제나 하나!
퀴즈에 도전하라!
힌트 : 그믐 검색 기능을 이용하면 오픈북 느낌으로 찾기 가능.
언제까지? : 24일까지! 26일 북토크 오시는 분은 직접 드림!

하얀 마물의 탑만주 건국대학에서 청운의 꿈을 품었던 청년 모토로이 하야타는 침략 전쟁에 미쳐 날뛰는 일본이라는 조국에 환멸을 느끼면서도 패전 후 새롭게 시작하려는 일본을 위해, 가장 밑바닥부터 새로 시작하겠다는 결의를 다진다.

살면서 한번은 벽돌책저자 장강명은 여러 해에 걸쳐 읽은 벽돌책 100권을 소개하면서 크고 튼실한 서가를 독자들 머릿속에 설치하는 일을 돕고자 한다. 우선 벽돌책의 기준을 700쪽으로 잡고, 이 책들을 일곱 유형으로 나눈다. 그리고 그 한 권 한 권에 대해 글을 썼는데, 이 글들은 소설가로서의 필력이 발휘된 에세이 100편이라 할 수 있다.

마지막 방화방화 충동을 억누르며 사건을 해결하는 강력계 형사의 수사 일지다. 사회적 범죄와 개인의 트라우마를 결합한 극사실주의 미스터리로, 조영주가 보여주는 가장 위험하고 뜨거운 추리 서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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