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오래오래 기억할 북토크였습니다. 부주의하고 정신머리없이 여의나루로 갔다가 잠실나루로. 그순간 저는 p가 아니라 j구나, 생각했어요. 늦게 참석했어도 행운이 많았습니다. 그때가 끝나갈 쯤인데, 제가 적은 질문을 세 개를 다 읽어주셨습니다요!!! 조영주 작가님의 시원시원한 이야기 듣기에 아까울 정도로 좋았습니다^^ 그순간 오늘은 확실히 참 빛나~ 샤랄랄라~ 그곳에서 @물고기먹이 @수북강녕 @장맥주 @김하율 님들도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그리고 닫힌 문 열어주신 귀인이 계셨는데 다시 한번 고맙습니다.
[책 증정] <탐정 소크라테스> 조영주 작가와 함께 읽어요
D-29

부엌의토토

장맥주
토토님 만나뵈어 반가웠습니다! 고생 많으셨습니다. 그래도 끝이 좋으면 다 좋은 거죠? ^^

물고기먹이
ㅎㅎㅎㅎ아니 수다수다 하다보니 어느새 안보이셔서 깜짝 놀랬습니다!
언제가신거예요!ㅎㅎㅎㅎㅎ
오시는 길 넘 고생하셨습니다! 넘 반가웠어요!!ㅎㅎㅎ

조영주
여의나루역 갔다 오시느라 진찌 힘드셨겠다고 저는 진심으로 공감했습니다. 3시 40분에 신길역에서 출발했는데 이것저것 기웃하다 보니 잠실나루역 5시 30분에 도착한 1덕...

버터씨
으앗 여의나루와 잠실나루라니! 정말 고생 많으셨을 것 같아요! 아마 토토님 들어오신 그때부터 제일 재미있는 이야기가 나오지 않았나 싶습니다 ㅎㅎㅎ

장맥주
펜 감사합니다, 물고기먹이님! 생각해보니 물고기먹이님으로부터 물고기펜을 받았네요.
너무 사실적이라 아직까지 볼 때마다 깜짝깜짝 놀랍니다. ㅎㅎㅎ

물고기먹이
진짜 생선 비릿한 냄새가 날 것 같은 볼펜인데 생각보다 사용감이 나쁘지 않아서 더 놀라우실꺼예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생선 20마리 사서 나눠드렸는데 다들 어? 생각보다 괜찮다? 하셨어요 ㅋㅋㅋㅋㅋ

장맥주
사실 볼 때마다 아직 뭔가 비릿한 기운에 휩싸이는 듯한 기분이 듭니다. ^^;;;

김하율
앗, 그거 저에게만 주신게 아니군요! 저는 저만 주신줄 알고 가슴이 두근두근…😂 담날 바로 배태리에게 뺏겼습니다.ㅎㅎ 담에도 맥주 같이 마셔요^^

조영주
대체 뭐였을까 궁금해진다... 짱구가 아니라서 스트라이크 존이 아니라 다행이다...

장맥주
이겁니다. 엄청나죠? ㅋㅋㅋ


SooHey
어종이...?

장맥주
꽁치 같습니다?

조영주
무섭게 생겻슴다

장맥주
자꾸 보면 귀엽습니다. ^^

조영주
눈 마주치면 레이저 쏠거 같슴다

stella15
헉, 저도 첨에 화면을 작게하고 보면 한쪽 눈동자가 뒤로 넘어가 허옇게 된 줄!
근데 화면 크게하고 보니 꽁치였군요. ㅎㅎ 누가 거져준다면 거절하진 않겠지만 일부러 사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ㅋ

물고기먹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일부러 산 사람 여기있습니다

stella15
앗, 그러시군요. 잘 사셨습니다. 훗날 희소성은 있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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