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못 가서 아쉬웠는데, 4월에 또 기회가 있군요! 이날은 꼭 가고 싶습니다!
[책 증정] <탐정 소크라테스> 조영주 작가와 함께 읽어요
D-29
서이음

조영주
넵, 4월 12일입니다! 곧 공지가 올라올 듯요 ^^

물고기먹이
저는 수북강녕 대표님께서 차 태워주신다고 하셨을 때 그쪽 방향아니시잖아요~ 에 대한 답변이 집이 한곳에만 있는 거 아니잖아요 였었나? 뭔가....정말 멋있었습니다ㅋㅋㅋㅋㅋㅋ

조영주
ㅋㅋㅋㅋㅋ 진정한 대부호의 품격...
화제로 지정된 대화

버터씨
서울책보고에 와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그날 마치고 즐거운 시간을 갖고도 싶었는데, 워낙 마치는 시간이 늦은 데다 근처에 뭐가 없는 곳이어서 아쉽게 작별인사를 드렸습니다.
다음 서울 북토크는 12일에 수북강녕에서 있습니다. 이날은 소소한 뒤풀이도 가지려고 합니다. 혹시 주중이어서 책보고에 못 오신 분들 계시다면 수북강녕에서 꼭 뵙겠습니다.
아래 링크에서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https://form.naver.com/response/1OWQQ3UTtn3b0hT_JpfHFQ

반디
서울책보고는 주중이라 안타깝게 못 갔지만,
제가 12일 수북강녕을 필사의 도전을 해 볼게요.
(온 가족들아, 좀 도와줘)

조영주
온 우주의 힘을 보내겠심다.
화제로 지정된 대화

버터씨
4월 4일과 5일에는 부산에 계신 독자분들을 만납니다.
4월 4일에는 무사이 서점에서 책 이야기를 나누고요,
5일에는 여기서책 서점에서 맛있는 차와 간식을 먹는 티타임을 갖습니다.
무사이: https://form.naver.com/response/sifC-rEqelrHuhqmuoq8sg
여기서책(2자리 남짓 남았습니다!): https://naver.me/GFsGtC8p

수북강녕
서울책보고에서 열린 북토크는 우리 책만큼이나 상큼하고 유쾌한 시간이었습니다 솔직담백하게 이야기해 주신 조영주 작가님, 애정어린 시선과 차분한 어조를 모두 갖추고 유연하면서도 절도 있게 진행해 주신 이승희 대표님, 그리고 내내 웃어 주시고 호응해 주신 참가자 분들… 봄날 햇살처럼 따스한 시간이었습니다
대문호 작가님답게 꽃과 선물을 한아름 받으셔서, 대부호 호소인으로서! 영광스럽게 숙소까지 모셔다 드렸네요 ㅋㅋ :)
4월 12일 눈부신 주말 오후, 수북강녕에도 많이많이 와주세요~~~

조영주
늘 감사합니다 대부호님... 4월 12일에 뵙겠심다. #비장

송라음
이 책 너무 읽고 싶었는데 그믐에서 벌써 시작되었군요. 늦었지만 참여하고 뒤따라가보겠습니다!

조영주
존경하는 송라음 작가님이 읽어주신다니... 대략 한 시간 컷 예상합니다.

반디
책을 아껴보고 있는 중입니다!!
더불어 희승이 말투에 점점 빠져들고 있어요.
(나도 슬쩍 써보겠습니다.)

조영주
감사합니다. 제 평소 말투입니다. 후후.

버터씨
작가님 음성지원! ㅎㅎㅎ

반디
완독!!! 정말 재미있게 신나게 잘 읽었습니다.
(그런데 오타를 하나 발견했답니다.
평소 같으면 그렇군 했을 텐데, 희승이에게 빙의하는 바람에 말하고 싶어졌습니다.
192페이지에 있습니다.)

조영주
오오 체크하겠심다. 192페이지... ... 버터씨!!

버터씨
노안이 와서 놓치고 말았습니다! ㅠ0ㅠ 다음 쇄에 반드시 수정하겠습니다. 알려주신 @반디 님 감사합니다!

반디
별 말씀을요~~~ 인기 많은 책이라 금방 다음 쇄를 만들 거 같아요.(홧팅!! 홧팅!!!)

반디
[탐정 소크라테스의 매력 세 가지]
1. 매력적인 캐릭터
- 이 책에 나오는 캐릭터 중에 매력이 없는 아이는 단 하나도 없는 거 같아요.
심지어 몽돌씨까지 정말 매력이 흘러 넘치네요.
2. 독특한 구성
- 나누어진 챕터를 읽으며 처음에는 '단편 연작인가?' 하고 생각했답니다.
이렇게 멋지게 연결해서 이어질 줄 모르고요.
3. 신선한 추리
- 희승이의 통찰력이 빚어내는 추리에 감탄합니다.
작은 단서도 놓치지 않는 희승이에게 박수를!
물론 더 많은 매력이 있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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