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렵네요...ㅋㅋㅋㅋㅋ <열정과 기질>로 찍겠습니다!
[책 증정] <탐정 소크라테스> 조영주 작가와 함께 읽어요
D-29
밍묭

쪽빛아라
인간관계에서는 어떤 식으로든 문제가 생기게 되어 있어. 그때 중요한 것은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사과하고, 그것을 받아들이는 거야. 그래야만 사회 질서가 유지되니까.
『탐정 소크라테스 - 사건은 일어나기 전에』 P.41, 조영주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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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빛아라
참 명쾌하고 확실한 사실인데 그게 안되는게 문제인 것 같아요. 책 초반부터 아이들의 행동에 화가 나네요. 어린 것들이 나쁜 것만 배워서!
서이음
저도 책 잘 받았습니다! 책장이 훌훌 넘어가서 받자마자 다 읽었어요. 여기 올라오는 글 보면서 찬찬히 다시 한번 더 읽어볼게요. 감사합니다. ^^


조영주
오오 ㅇㅁㅇ! 감사합니디ㅡ!

물고기먹이
100권중에 어떤책일까요 ㅋㅋㅋ 너무 궁금해요!!!
마방이 있어서 저는 참여만 해보겠습니다ㅎㅎ


조영주
@모임
아 힌트를 드린다고 드렸는데 -ㅁ-;;; 굉장히 힌트가 약했나 봅니다.
그믐에는 검색 기능이 있습니다. "조영주" "장강명" 등으로 검색이 가능한데요,
이런 이름으로 검색하신 후 겹치는 책 목록을 확인하시고,
그러한 겹치는 책 중 날짜가 빠른 것을 찾으면 된다... ...
는 뜻이었는데 -ㅁ-;;;;
이상, 생각보다 난제가 되었기에 오픈북 느낌으로 힌트 세게 드리는 1덕이었습니다.

stella15
이리 쓰신 걸 보니 제가 쓴 딥이 맞지 않는가 봅니다. 근데 쓰신 힌트 더 모르겠습니다. 장맥주님 저리 쓰시고 가신 것을 보면 뭔가 뜻이 있는 것 같기도한데. 역시 추리작가다우신 힌트 같긴 합니다. 하지만 전 추리란 장르와 아직 친하지않아서...정답 몇 글자! 뭐 이래야 겨우 짱구를 굴릴 생각을 하는데. 😭

조영주
추 추리 소설이니까 추리 힌트를... ...

stella15
엇, 그럼 정말 <한국추리소설 걸작선>이었습니까? ㅎㅎ

조영주
아닙니다
<탐정 소크라테스>라서 추리힌트를!!!

stella15
그럼 <망내인>? 갈 때까지 가 보죠. ㅎㅎ

부엌의토토
반 서판은 틀렸다는 말씀이시죠?
힌트를 주신 대로. 해 봤는데
제가 검색을 한 게 맞는지 모르겠어요.
술 들어간 말을 찾아보는데
술 맛 멋~이 나오던데 이걸로 또 찍어볼게요!

신나는아름쌤
흐드러지는 봄 하늘과 넘 잘어울리는 책입니다~♡♡


stella15
와, 꽃이 이제야 피었군요. 올해는 음력도 늦고 늦게까지 추워서인가 꽃소식이 늦는 것 같습니다. 곧 저한테도 들리겠죠?^^
dulce06
책 잘 받았습니다. 책이 기대 이상으로 넘 예쁘네요.


조영주
@모임
에... 예상과 달리 아직도 정답이 안 나온 결과
(이거 또 나 혼자만 쉽다고 생각한 아스퍼거적 착각이었나...)
강력한 힌트 갑니다.
책 제목이 다섯 글자입니다...!!
<살면서 한번쯤 벽돌책> 목차를 보시며 찍어 보세요!!!
------ 목차 ------
1장 벽돌책을 읽은 사람은 전과 다른 방식으로 생각하게 된다
―첫 도전용으로 좋은, 술술 넘어가는 벽돌책들
001 『핑거스미스』 | 002 『재난, 그 이후』 | 003 『폭격기의 달이 뜨면』 | 004 『사람을 위한 경제학』 | 005 『눈먼 자들의 경제』 | 006 『꿈꾸는 책들의 도시』 | 007 『끝없는 이야기』 | 008 메리와 메리『메리와 메리』
2장 AI 시대에 벽돌책 독서가 더 중요해지는 이유
―사유의 과정을 보여주는 벽돌책
009 『우리 본성의 선한 천사』 | 010 『생각에 관한 생각』 | 011 『왜 서양이 지배하는가』 | 012 『도도의 노래』 | 013 『용과 독수리의 제국』 | 014 『사고의 본질』 | 015 『도덕의 궤적』 | 016 『통제 불능』 | 017 『인간 무리, 왜 무리지어 사는가』 | 018 『문명과 전쟁』 | 019 『나이듦에 관하여』
3장 어떤 생각들은 그에 걸맞은 분량을 요구한다
―크고 촘촘한 생각이 담긴 벽돌책들
020 『축의 시대』 | 021 『행동』 | 022, 023 『부모와 다른 아이들』 1, 2 | 024 『열정과 기질』 | 025, 026 『생각의 역사』 1, 2 | 027 『경제학자의 시대』 | 028 『진화심리학』 | 029 『사회심리학』 | 030 『한낮의 우울』 | 031 『세계 철학사』 | 032 『중세의 가을』 | 033 『현대의 탄생』 | 034 『과학을 만든 사람들』 | 035 『인간 본성의 법칙』
4장 지적 지구력이라는 ‘정신의 기초 체력’
―도발적이거나 논쟁적이거나 불편한 벽돌책들
036 『특이점이 온다』 | 037 『루시퍼 이펙트』 | 038 『안티프래질』 | 039 『빈 서판』 | 040 『권력과 진보』 | 041 『이것이 모든 것을 바꾼다』 | 042 『문명의 붕괴』 | 043 『무신론자의 시대』 | 044, 045 『모던 타임스』 1, 2 | 046 『자폐의 거의 모든 역사』 | 047 『조현병의 모든 것』 | 048 『마오주의』 | 049 『신의 전쟁』 | 050 『마키아벨리의 피렌체사』 | 051 『잿더미의 유산』
5장 시간을 함께 보낸다는 감각
―삶을 체험하게 하는 벽돌책들
----- ----- ----- -----
이젠 진짜 답 나오겠지!!
... ... 라고 생각했는데 왜 이렇게 다섯 글자 제목이 많고... ... 크흑
도저히 안 되면
25일까지 응모하신 분 중 한 분을 추첨으로 보내드리는 걸로 ㅠ_ㅠ

살면서 한번은 벽돌책저자 장강명은 여러 해에 걸쳐 읽은 벽돌책 100권을 소개하면서 크고 튼실한 서가를 독자들 머릿속에 설치하는 일을 돕고자 한다. 우선 벽돌책의 기준을 700쪽으로 잡고, 이 책들을 일곱 유형으로 나눈다. 그리고 그 한 권 한 권에 대해 글을 썼는데, 이 글들은 소설가로서의 필력이 발휘된 에세이 100편이라 할 수 있다.
책장 바로가기

반디
아무래도 이번 문제는 제게는 너무 난제네요;;;;
그래도 맞출 확률이 늘어났으니 마지막으로 헤일메리를 노려봅니다.
<핑거스미스>, <메리와 메리>, <도도의 노래>, <사고의 본질>, <도덕의 궤적>, <문명과 전쟁>, <열정과 기질>, <생각의 역사>, <진화심리학>, <사회심리학>, <한낮의 우울>, <세계 철학사>, <중세의 가을>, <현대의 탄생>, 안티프래질>, <권력과 진보>, <문명의 붕괴>, <모던 타임스> 중
저는 <메리와 메리>에 올인!!!!!

stella15
반디님 정말 친절하시네요. 다섯 자만 골라 주시다니! 고맙습니다. 그럼 저 중에서 고르면 되겠군요!^^

장맥주
다섯 글자 제목이 이렇게 많았다니... 벽돌책은 제목을 다섯 글자로 지어야 한다는 암묵적인 룰이라도 있는 걸까요...? ^^ 추려주신 책 중에 정답이 있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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