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 서판은 틀렸다는 말씀이시죠?
힌트를 주신 대로. 해 봤는데
제가 검색을 한 게 맞는지 모르겠어요.
술 들어간 말을 찾아보는데
술 맛 멋~이 나오던데 이걸로 또 찍어볼게요!
[책 증정] <탐정 소크라테스> 조영주 작가와 함께 읽어요
D-29

부엌의토토

신나는아름쌤
흐드러지는 봄 하늘과 넘 잘어울리는 책입니다~♡♡


stella15
와, 꽃이 이제야 피었군요. 올해는 음력도 늦고 늦게까지 추워서인가 꽃소식이 늦는 것 같습니다. 곧 저한테도 들리겠죠?^^
dulce06
책 잘 받았습니다. 책이 기대 이상으로 넘 예쁘네요.


조영주
@모임
에... 예상과 달리 아직도 정답이 안 나온 결과
(이거 또 나 혼자만 쉽다고 생각한 아스퍼거적 착각이었나...)
강력한 힌트 갑니다.
책 제목이 다섯 글자입니다...!!
<살면서 한번쯤 벽돌책> 목차를 보시며 찍어 보세요!!!
------ 목차 ------
1장 벽돌책을 읽은 사람은 전과 다른 방식으로 생각하게 된다
―첫 도전용으로 좋은, 술술 넘어가는 벽돌책들
001 『핑거스미스』 | 002 『재난, 그 이후』 | 003 『폭격기의 달이 뜨면』 | 004 『사람을 위한 경제학』 | 005 『눈먼 자들의 경제』 | 006 『꿈꾸는 책들의 도시』 | 007 『끝없는 이야기』 | 008 메리와 메리『메리와 메리』
2장 AI 시대에 벽돌책 독서가 더 중요해지는 이유
―사유의 과정을 보여주는 벽돌책
009 『우리 본성의 선한 천사』 | 010 『생각에 관한 생각』 | 011 『왜 서양이 지배하는가』 | 012 『도도의 노래』 | 013 『용과 독수리의 제국』 | 014 『사고의 본질』 | 015 『도덕의 궤적』 | 016 『통제 불능』 | 017 『인간 무리, 왜 무리지어 사는가』 | 018 『문명과 전쟁』 | 019 『나이듦에 관하여』
3장 어떤 생각들은 그에 걸맞은 분량을 요구한다
―크고 촘촘한 생각이 담긴 벽돌책들
020 『축의 시대』 | 021 『행동』 | 022, 023 『부모와 다른 아이들』 1, 2 | 024 『열정과 기질』 | 025, 026 『생각의 역사』 1, 2 | 027 『경제학자의 시대』 | 028 『진화심리학』 | 029 『사회심리학』 | 030 『한낮의 우울』 | 031 『세계 철학사』 | 032 『중세의 가을』 | 033 『현대의 탄생』 | 034 『과학을 만든 사람들』 | 035 『인간 본성의 법칙』
4장 지적 지구력이라는 ‘정신의 기초 체력’
―도발적이거나 논쟁적이거나 불편한 벽돌책들
036 『특이점이 온다』 | 037 『루시퍼 이펙트』 | 038 『안티프래질』 | 039 『빈 서판』 | 040 『권력과 진보』 | 041 『이것이 모든 것을 바꾼다』 | 042 『문명의 붕괴』 | 043 『무신론자의 시대』 | 044, 045 『모던 타임스』 1, 2 | 046 『자폐의 거의 모든 역사』 | 047 『조현병의 모든 것』 | 048 『마오주의』 | 049 『신의 전쟁』 | 050 『마키아벨리의 피렌체사』 | 051 『잿더미의 유산』
5장 시간을 함께 보낸다는 감각
―삶을 체험하게 하는 벽돌책들
----- ----- ----- -----
이젠 진짜 답 나오겠지!!
... ... 라고 생각했는데 왜 이렇게 다섯 글자 제목이 많고... ... 크흑
도저히 안 되면
25일까지 응모하신 분 중 한 분을 추첨으로 보내드리는 걸로 ㅠ_ㅠ

살면서 한번은 벽돌책저자 장강명은 여러 해에 걸쳐 읽은 벽돌책 100권을 소개하면서 크고 튼실한 서가를 독자들 머릿속에 설치하는 일을 돕고자 한다. 우선 벽돌책의 기준을 700쪽으로 잡고, 이 책들을 일곱 유형으로 나눈다. 그리고 그 한 권 한 권에 대해 글을 썼는데, 이 글들은 소설가로서의 필력이 발휘된 에세이 100편이라 할 수 있다.
책장 바로가기

반디
아무래도 이번 문제는 제게는 너무 난제네요;;;;
그래도 맞출 확률이 늘어났으니 마지막으로 헤일메리를 노려봅니다.
<핑거스미스>, <메리와 메리>, <도도의 노래>, <사고의 본질>, <도덕의 궤적>, <문명과 전쟁>, <열정과 기질>, <생각의 역사>, <진화심리학>, <사회심리학>, <한낮의 우울>, <세계 철학사>, <중세의 가을>, <현대의 탄생>, 안티프래질>, <권력과 진보>, <문명의 붕괴>, <모던 타임스> 중
저는 <메리와 메리>에 올인!!!!!

stella15
반디님 정말 친절하시네요. 다섯 자만 골라 주시다니! 고맙습니다. 그럼 저 중에서 고르면 되겠군요!^^

장맥주
다섯 글자 제목이 이렇게 많았다니... 벽돌책은 제목을 다섯 글자로 지어야 한다는 암묵적인 룰이라도 있는 걸까요...? ^^ 추려주신 책 중에 정답이 있긴 있습니다!

조영주
저는 지난 번에 방 열고 그랬을 때도 퀴즈 낼 때마다 실패... -_- 도저히 안 되면 헬프 청하겠습니다. 대신 퀴즈 하나 내주고 가세요 나중에...

stella15
또 아닌 것입니까? ㅠㅠ 뭐 그냥 참여하는데 의의가 있는 거죠. ㅎㅎ 아직 시간 있습니다. 마구마구 찍다보면 누구든 맞출겁니다. 너무 실망 마시길. 자 그런 의미에서 이번엔 <도도의 노래> 가겠습니다.

물고기먹이
찍다보면 걸리겠죠?ㅋㅋㅋㅋㅋㅋ

stella15
물고기먹이님은 안 찍으십니까? ㅋㅋ

물고기먹이
저 <열정고 기질>로 찍었습니다 케케케케케

stella15
미안해요. 제가 퀴즈에 좀 약해서. ㅠ 저는 <핑거스미스> 하겠습니다.
다섯 글자 책 제목중 유일한 소설이고 그것도 작가님 좋아하시는 추리라! (이번엔 되랏!) ㅋㅋ

stella15
그렇죠. 답을 찾아가는 그 과정이 재밌는 거 아니겠습니까? 너무 금방 맞혀도 재미없잖아요. ㅎㅎ

Kiara
검색이 아니고 찍기모드입니다 ㅋㅋ
정답!
<한낮의 우울>

버터씨
ㅋㅋㅋ 과연 누가 맞히실지…!
화제로 지정된 대화

버터씨
첫 번째 꼭지인 <책은 마음의 양식>, 어떻게 읽고 계신가요? 실제로 한때 책을 읽는다는 이유로 따돌림을 당한 사례도 있고, ‘책따’라는 유행어까지 생겨났었죠. 평범해 보이고 싶은 지민이도, 어떻게 보여도 상관없는 희승이도, 모두 행복해지기를 바라는 조영주 작가님의 미니 인터뷰 영상을 두고 갑니다!
https://youtube.com/shorts/sIKm2lt_il8?si=omLf5U4iD2NxpigC

반디
25쪽의 "조금이라도 움직이면 아이들에게 욕을 먹을 것 같았다."는 말이 제일 마음이 남았어요.
지민이 역시 아직 미숙해서, 왕따가 무서워서 한 행동이라 이해가 되기도 하고요.
그렇다고 지민이의 행동이 정당화되는 건 아니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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