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공부에 대한 중요성을 스스로 인지하던 중 입문용 책으로 읽으려고 한다.
자기계발서 느낌도 있고 쏙쏙 쉽게 잘 설명한 게 꽤 인상적이라 기록하며 읽을 생각!
그믐에서 사람들도 꽤 긍정적으로 읽었다는 평을 봤는데 납득했다.
기억해두고 부자가 되어야지.
김승호의 <돈의 속성> 혼자 읽어볼게요.
D-29

도리모임지기의 말
화제로 지정된 대화

도우리
싱글챌린지는 자신이 직접 정한 책으로 29일간 완독에 도전하는 과정입니다.
그믐의 안내자인 제가 앞으로 29일 동안 10개의 질문을 던질게요. 책을 성실히 읽고 모든 질문에 답하면 싱글챌린지 성공이에요.
29일간의 독서 마라톤, 저 도우리가 페이스메이커로 같이 뛰면서 함께 합니다. 그믐의 모든 회원들도 완독을 응원할거에요.
계속 미뤄 두기만 했던 책에 도전해 볼 수 있는 싱글챌린지!
자신만의 싱글챌린지를 시작하고 싶은 분들은 아래 링크로 접속해 주세요.
https://www.gmeum.com/gather/create/solo/template

도우리
싱글챌린지로 왜 이 책을 왜 선택했나요?

도리
돈에 관련해서 계속 숙지해야할 기본지침을 알려주는 책이라 기록하고 기억하고 싶어서 선택했어요!

도우리
책은 구매, 대여, 전자책 등 어떤 방식으로 접하게 되셨나요?

도리
sam 구독권으로 전자책 대여해서 읽고 있습니다!

도우리
책을 아직 많이 읽지 않은 상태에서 어떤 내용일 것이라고 상상하세요? 혹은 어떤 내용을 접하기를 기대하세요?

도리
막연하게 내가 모르는 돈에 대한 기본 마음가짐을 알려주는 책이라고 생각을 했다. 원론적인 이야기이려나? 싶었는데 구체적으로 실현 가능한 방법들도 이야기해주는 책이길 기대 중!

도우리
오늘까지 읽은 부분에서 인상적인 내용을 알려 주세요.

도리
“ 그런데 만약 거꾸로 복리 개념을 채무 이자에 적용해 갚아야 할 상황이라면 무섭고 끔찍한 수치가 산출된다. 마이너스 통장을 개설해 연이율 10%로 500만 원을 빌렸다면 월 이자가 겨우 4만 1,667원이지만 이를 안 내고 버티면 다음 달 이자는 두 달 치인 8만 3,334원이 아니라 347원이 늘어난 8만 3,681원이다. 4만 1,667원에 대한 이자가 합쳐졌기 때문이다. 여기서 이 347원을 '겨우'라고 생각하는 사람과 '무려' 347원이라고 생각하는 차이가 투자의 차이를 만들고 부의 차이를 만들며 삶의 차이를 만든다. ”
『돈의 속성 (400쇄 리커버 에디션)』 김승호 지음
문장모음 보기

도리
결국 복리를 내 편으로 만드는가, 적으로 만드는가에 따라 재산의 정도가 달라진다.
『돈의 속성 (400쇄 리커버 에디션)』 김승호 지음
문장모음 보기

도리
행사 때 몰려온 단체손님을 상대하느라 단골을 무시하는 사장은 성공할 수 없다.
『돈의 속성 (400쇄 리커버 에디션)』 김승호 지음
문장모음 보기

도리
경제를 이렇게 생활적인 부분으로 비유해주니 더 잘 와닿음!

도리
정규적인 돈과 비정규적인 돈이 싸우면 언제든 정규적인 돈이 이기기 마련이다.
『돈의 속성 (400쇄 리커버 에디션)』 김승호 지음
문장모음 보기

도리
“ 규칙적인 수입의 가장 큰 장점은 미래 예측이 가능해진다는 점이다. 미래 예측이 가능하다는 말은 금융자산의 가장 큰 적인 리스크를 제어할 수 있다는 뜻이다. 리스크는 자산에 있어 가장 무섭고 두려운 존재며 모든 것을 앗아갈 수 있다. ”
『돈의 속성 (400쇄 리커버 에디션)』 김승호 지음
문장모음 보기

도리
“ 재산 증식 과정을 보면 1, 2, 3, 4, 5처럼 양의 정수(자연수)로 늘어나는 것이 아니라, 1, 2, 4, 8, 16과 같이 배수로 늘어난다. 이 원리를 이해하면 누구나 부자가 될 수 있다. ”
『돈의 속성 (400쇄 리커버 에디션)』 김승호 지음
문장모음 보기

도리
“ 사실 리스크가 크다고 알려진 것 자체가 리스크를 줄여놓은 상태라는 걸 알아차리는 사람이 별로 없다. 흔히 주식시장에서는 돈을 버는 활황기에는 리스크가 없는 것처럼 보이고, 주가 폭락기에는 리스크가 큰 폭으로 증가한 것으로 생각한다. 폭락장에서 얼마나 깊고 오래 손해가 발생할지 모르니 그 리스크가 너무 커 보여 아무도 주식을 사지 않아 급락한 것이다. 사실은 그 시기가 리스크가 가장 줄어 있는 때다.
상승장처럼 아무도 리스크를 겁내지 않을 때가 리스크가 가장 큰 경우도 있다. 오히려 리스크가 사라진 것처럼 보이는 상승장이 가장 리스크가 크다. 거품이 생기는 유일한 지점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리스크를 정확히 꿰뚫어볼 수 있는 눈을 가져야 한다. ”
『돈의 속성 (400쇄 리커버 에디션)』 김승호 지음
문장모음 보기

도리
“ 워런 버핏의 유명한 말이 있다. "남들이 욕심을 낼 때 두려워하고, 남들이 두려워할 때 욕심을 내야 한다." 워런 버핏은 모두가 두려워하는 지점을 리스크가 줄어든 상태로 본 것이다. ”
『돈의 속성 (400쇄 리커버 에디션)』 김승호 지음
문장모음 보기

도리
“ 리스크의 특성 중 하나는 과거 사례가 미래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는 점이다. 패턴을 찾는 사람들은 새로운 미래, 아직 일어나지 않은 상황을 고려하지 않는다. 새로운 일이 벌어지면 이 상황을 과거의 일과 묶어 다시 해석할 뿐이다. 그러나 언제나 세상에는 역사에 없던 최악의 상황이 일어난다. 그리고 투자 세계에서 이를 대비하지 않는 사람은 사라지게 되어 있다. 또한 리스크는 정기적인 모습을 가진 채 비정기적으로 나타난다. '평균 10년에 한 번', '평균 30% 하락'과 같은 용어는 리스크를 이해하는 데 가장 방해가 되는 데이터다. 평균이라는 말처럼 실속 없는 것이 없다. 때때로 평균은 아무 의미가 없거나 사실을 왜곡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리스크를 이해한다는 건 패턴과 분석에 의한 가정이 아니라 리스크에 대한 철학적 접근이라고 보는 것이 더 합리적이다. ”
『돈의 속성 (400쇄 리커버 에디션)』 김승호 지음
문장모음 보기

도리
모든 욕심의 끝은 몰락을 품고 있다. 그리고 모든 절망은 희망을 품고 있음을 기억해야 한다.
『돈의 속성 (400쇄 리커버 에디션)』 김승호 지음
문장모음 보기

도리
남의 돈을 존중하다 보면 그 돈이 내 돈이 되는 일도 있기 때문이다.
『돈의 속성 (400쇄 리커버 에디션)』 김승호 지음
문장모음 보기
중간에 참여할 수 없는 모임입니다
게시판
글타래
화제 모음
지정된 화제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