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착하게 사는 것과 일을 잘하는 것이 양립 불가능한 목표가 되어서는 안 된다. 착한 ‘동시에’ 유능하고, 정중한 ‘동시에’ 생산적이고, 공감하는 ‘동시에’ 경쟁하고, 이해하는 ‘동시에’ 요구하지 못할 이유가 없다.
우리는 인간적 요소를 제쳐두는 경우가 너무 많다. 그것이 선택사항인 것처럼 말이다. 하지만 인간적 요소는 행복하고 생산적인 직장을 만드는 데 필수적인 열쇠다.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에 실린 글에서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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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나 다른 사람을 조종하려 드는지 연관성을 살폈다. 그 내용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이기적이고 기만적이고 공격적인 사람이, 관대하고 믿을 수 있고 착한 사람보다 더 큰 권력을 얻을 가능성이 크지 않았다. 왜 그럴까? 불쾌한 사람은 위압적이어서 더 큰 권력을 얻을 수 있지만 동시에 직장에서 대인관계가 부실하다. 그래서 권력 측면에서 그들의 행동이 제공하는 이점이 상쇄된다.
다시 말해서 강압적인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잘나가지 못했다. 그들은 단지 더 많은 사람을 이용했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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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에서 다정함의 가치를 뒷받침하는 연구 결과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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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다로운 사람과 함께 일하는 법 - (거의) 모든 사람과 효과적으로 협력하기 위한 전략』 라이언 리크 지음, 김태훈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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