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제목을 보고 떠오르는 사람이 있나요?
참견할지 방임할지 결정하지 못하는 상사
주식시장은 저리 가라 할 정도로 기분이 오락가락하는 동료
월드투어 중인 스타 수준으로 온갖 요구를 하는 고객…
매일매일 당신을 힘들게 하는 사람은 누구인가요?
“당신을 미치게 하는 사람이
당신의 일까지 망치게 두지 마라!”
포춘 선정 100대 기업, 프로스포츠팀 등 전 세계 리더들의 코치 라이언 리크가
미치치 않고 품위를 지키며 <까다로운 사람과 함께 일하는 법>을 전합니다.
📢모임 신청 기간: 3월 18일(수)~3월 29일(일)
-증정 도서 신청: https://forms.gle/RQNiPnVVEKVabG3R7
-책 정보: 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5971568
📢모임 기간: 3월 30일(월)~4월 27일(월) 총 4주간
-추첨을 통해 10분께 증정도서를 보내드립니다. 개인정보는 도서 발송 후 폐기됩니다.(3/25(수) 추첨 및 발송)
-책을 받으신 분들은 SNS나 온라인서점에 인증샷 올려주세요. 당첨되지 않아도 모임에 참여 가능합니다.
-매주 3장씩 책을 읽고 이야기를 나눕니다. 모임지기가 생각해볼 만한 주제와 질문을 제시합니다.
1주차: 3월 30일(월)~4월 5일(일)
1장. 도대체 누가 이 책을 읽게 만드는가 / 2장. 좋은 점, 더 좋은 점, 그다지 나쁘지 않은 점 / 3장. 까다로운 사람 때문에 놀라지 않으려면
2주차: 4월 6일(월)~4월 12일(일)
4장. 같은 세상, 다른 세계 / 5장. 협력은 마음가짐의 문제 / 6장. 협업에 필수적인 소통지수, 피플Q
3주차: 4월 13일(월)~4월 19일(일)
7장. 무시할 수 없는 나이 차이 극복하기 / 8장. “이제야 말이 통하네요” / 9장. 고객이 항상 옳은 것은 아니다
4주차: 4월 20일(월)~4월 27일(월)
10장. 나쁜 소식 전달자를 공격하지 마라 / 11장. 선 넘는 사람들 / 12장. 바뀌지 않는 사람들과 당신을 변화시키는 선택들 / 결론. 당신도 까다로운 사람이다
까다로운 사람을 바꿀 수는 없지만
그들을 상대하는 전략을 알면 일의 결과를 바꿀 수 있습니다.
까다로운 사람과도 협업하는 진짜 실력을 함께 키워봐요!
[김영사/책증정] 무작정 퇴사하기 전에, <까다로운 사람과 함께 일하는 법> 함께 읽기
D-29

김영사모임지기 의 말
my쭈
품위를 지키며 까다로운 사람과도 함께 잘 일해보고 싶어 모임 신청합니다^^

반디
이 책의 목록을 쭉욱 훑어보던 중 '결론, 당신도 까다로운 사람이다'라는 글귀에 마음을 빼앗겼어요.
저도 그런 거 같아 슬그머니 책모임 참가 신청하고 갑니다!!!

그래 서
네, 인정합니다. 저도 까다로운 사람입니다 ^^ 목차부터 매혹적이네요 ㅎㅎㅎ 보다 현명하고 지혜로운 사회 생활을 하기 위한, 꿀팁을 얻고 싶은 마음에 신청해 봅니다.

모시모시
하하하. 책 제목을 보고 떠오르는 사람이 있나요? 라는 말에 생각나는 사람이 있어💡 들어왔습니다. 😆
dulce06
현명하고 슬기롭게 대처해 나가는 법 또한, 매우 중요하다 생각 드는데요. 함께 일하다가 업무상으로나 윤리적으로나 까다로운 사람에게 호되게 당허지 않으려면, 특별한 나만의 무기가 분명 있어야 될 것 같아요.
장안나
제가 까다로운 사람일까??
하는 생각이 먼저 들었는데 책 소개를 보니#일단 제 주변 사람도 까다로운 것은 맞네오. 대체 어찌하면 좋은지 책을 통해 방법을 알아가고 싶습니다.
알로하세실
우선 이 책에서 얘기하는 '까다로움' 의 정의가 궁금하구요, 정서적으로 저는 스스로 까다로운 사람이라고 여기는데, 당분간 지속해야 하는 조직생활 안에서 어떻 게 다른 이들과 조화를 이루며 지낼 수 있을 지를 고민 중입니다.

도리
저도 까다로운 사람이라 반성 겸 주변 관계 개선을 위해서 신청해봅니다,,,,

작가와책읽기
직장 생활을 하면서 『까다로운 사람』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은 경험이 있습니다. 특히 변덕이 너무나 심하여 하루에도 열두번씩 가로로 줄을 섯다가 세로로 줄을 서면서 결정을 바꾸고 미루는 상사나 돌발적으로 변하는 고객을 응대할 때 스트레스를 받곤 했는데, 이 책이 그런 상황에서도 품위를 잃지 않고 효과적으로 협업하는 방법을 알려줄 것 같아 기대됩니다.
『버전 72』라는 별명이 붙은 상사가 있었거든요. 옆 부서 과장이 쓴 보고서의 사소한 부분 하나하나 걸고 넘어지더니, 폰트까지 포함해서 무려 72번이나 수정해 오라고 잔소리를 퍼부었습니다. 그렇게 철저하게 지적해 놓고 정작 공개 회의 자리에서는 자기 이익을 위해 가만히 입을 닫고 돌아오는 모습을 보며 정말 많은 동료들이 답답해 했죠. 제 부하 직원 중 한 명은 그 상사를 당장이라도 한 대 쥐어 박고 싶다며 분통을 터뜨려서 말리느라 애 좀 먹었습니다.
단순히 '참는 법'이 아니라 상대방을 이해하고 나를 지키면서 일의 결과까지 바꾸는 전략을 배우고 싶습니다. 4주 동안 다른 참가자들과 함께 읽으며 다양한 직군에서 겪는 『까다로운 사람』이야기를 나누고, 실질적인 해결책을 고민해보고 싶어요. 함께 읽게 되어 기쁩니다!
햇살한줌
유치원에서 알았더라면 좋았을 세상살이처럼, 이책을 입사시점에 알았다면, 정년퇴임이 코앞인 지금쯤 좀 덜 씁쓸할수 있었을까요? 책 제목에 가슴이 쿵쾅이며 선 참가신청 후 망설임의 연속 해봅니다.

달사랑
까다로운 거래처 생각이 번개처럼 스치네요
직장도 인간관계라 어떤 방법이 있을지 궁금해요
같은 주제로 이야기 나눌 수 있으니 더 기대되네요
구로
제목에 혹해서 끌리듯이 들어왔네요
정답이 없는것 같은 사회생활 인간관계에
한줌의 지혜라고 얻고싶어서 신청해봅니당 ㅎㅎ
cordiality
이번에 한 달 정도 일을 하게 되었는데, 까다로운 동료 혹은 상사와도 원활하게 협업하고 싶어서 신청합니다~!

반디
개인적으로는 너무 무른 동료보다는
명확한 동료가 좋더라고요.
자신이 원하는 걸 명확하게 말해주는 게 좋아서요~

하루일기
직장에서는 평소 속마음을 숨기고
선후배를 배려한다는 생각으로 생활하고 있는데요~
벌써 7년 차 회사원인데 인간관계가 가장 어렵더라고요
책 제목이 흥미로워서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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