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마지막 날이..
오고야 말았네요.
나름 열심히 읽긴 했지만..
뭐랄까, 유독 용기 내기가 어려워서
대화 참여가 조심스러웠습니다. ;;;
그 이유는 아마도..
자신이 없어서 그랬던 거 같아요.
훔... 그래도 이대로 끝나버리면
그건 또 양심에 찔릴 거 같아서
주저리 주저리 생각을 적어봅니다.
어제부터 ..
EBS <장하석의 과학, 철학을 만나다>를
다시 찾아서 듣고 있는데요..
그래도 확실히 이 책 읽기 전에 들었던 것보다
들리는 정보가 많습니다.
(여전히 쑤욱 빠져나가지만.. ^^;;)
[김영사 / 책 증정] <새로운 실용주의 과학철학> 편집자 & 번역가와 함께 읽기
D-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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