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우주의 질서가 요구하는 것은 무엇이든 담대히 받아들여야 합니다. 우리는 모두 태어나면서 인간으로서 겪어야 할 일들을 감내하고, 피할 수 없는 일들에 당황하지 않겠다는 맹세를 했고 지금도 그 맹세에 묶여 있습니다. 우리는 신의 왕국에서 태어났기에, 신에게 복종하는 것이 곧 자유입니다 ”
『인생의 짧음에 대하여 (라틴어 원전 완역본) - 시간과 운명, 인생의 본질에 관한 세네카의 가르침』 루키우스 안나이우스 세네카 지음, 박문재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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