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드니 이젠 어디에 부딪히면 엄청 아프고 그 고통이 오래간다. 이제 죽을 때가 되었다고 자연이 신호를 보내오는 것이다. 그걸 감지하고 죽음을 맞이해야 한다.
소설 보다 : 봄 2026
D-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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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매일 신문을 네 부 읽는데 순서는 중앙일보, 한겨레, 한국일보, 경향신문 순으로 읽는다. 요즘 텍스트를 너무 안 읽어 문제다. 그러면 점점 더 앞으로 인간은 AI에게 지배를 받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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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지지율이 올라간 것은 이란 전쟁 때문이다. 원래 외부의 적이 생기면 지도자의 지지율이 올라가는 법이다. 그러니 전쟁이 더 오래 끌기를 바라는 지도자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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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화보는 서양 여자들을 동양 여자들이 쫓아가질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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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에 자기 외국에 놀러 간 거 자랑하는 것만 올리니 보는 사람은 확실히 자존감이 떨어진다. 그러나 책을 읽으며 그런 것은 안 보는 게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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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석은 지도자의 대가
트럼프에 의해 지금 미국이 개판이니까 이젠 중국이
세계의 경찰을 자임하고 나섰다.
트럼프는 전쟁을 일으켜 오히려 중국을 돕는 꼴이 되었다.
이렇게 인간은 어리석다.
그냥 가만히나 있으면 중간이나 가지.
지혜롭지 않고 어리석은 지도자 때문에 인류가
멸종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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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가 책 내용에 주는 영향
작가가 자신이 원하는 대로 예쁘게 책에 나오면
그 작가를 안 찾아본다.
그냥 그 예쁨을 간직하고 읽어야 책이 더 재미있다.
대개는 찾아보면 그 외모에 실망해 책이 더 안
재미있을 수 있기 때문이다.
돈 주고 샀으면 재미있게 읽으려는 건
순전히 독자 마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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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을 안 하는 사람들에게 그것도 모르냐며 따져야 소용없다. 그들은 그걸 모른다. 모르는 게 당연하다. 남은 남의 일에 그렇게 신경을 안 쓰기 때문이다. 그냥 그러려니 해야 한다. 그들의 입장에선 우리가 하는 것도 모르냐며 문학인에게 핀잔을 줄 것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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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엔 아직도 쇼핑몰 같은 데 가보면 애들이 많이 노는데 한국에선 애들을 찿아보기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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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가 안 가진 것에 대한 환상
자기가 어깨가 좁으면 어깨가 넓고 튼튼한 사람을
무조건, 이상형으로 삼아 사랑에 빠지는 것은
인간의 당연한 심리다.
자기가 안 가진 것에 대한 근거 없는 환상이다.
뚱뚱한 사람은 마른 사람을 동경하고, 마른 사람은
굴곡 있는 풍만한 몸매의 소유자를 선호한다.
이런 마음이 드는 건 할 수 없는 일이다.
그러니 그냥 받아들이는 게 현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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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많 이 읽고 연륜이 쌓이고 글을 쓰고 사유를 많이 하면 자기만의 철학과 통찰이 생긴다. 이러니 AI를 능히 대적할 수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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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채기를 하면 허리가 울려 허리가 아프다. 그래 재채기 하기가 겁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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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처럼 직장 생활을 하면서 따 로 집필실을 얻어서 글을 읽고 쓰는 자가 드물어 책을 해마다 내기가 쉽지 않은 것이다. 기질에 맞고 열정이 있는 인간도 드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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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 대신 이것저것 다 해보는 것이다. 그러면 사회에 위해를 안 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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좆같은 세상 말세다, 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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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이대남들이 70세 이상에나 나타나는 수구꼴통들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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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쯤으로 보이는 어린 남자 셋이 경멸에 찬 눈으로 욕설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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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원은 얼굴을 숙이고 급히 자리를 벗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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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런 사람이 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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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정체성이 원래 이런 사람인데 한국에선 그런 사람으로 살기엔 항상 피곤하니까 자기 정체성을 감춘다. 이래저래 살기 힘든 한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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