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발 4일이 기본이라 도쿄 패키지 여행은 2박 3일 은 거의 없어 예약하기가 힘든 것 같다. 나는 먼저 북해도를 가고 싶다. 한 여름에 시원한가 확인하기 위해.
소설 보다 : 봄 2026
D-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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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그 분야에 대해 알고 있는 것 같아도 그 분야에 관심이 많은 사람이 더 정확하게 알고 있는 경우가 더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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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고마워 감사의 절을 매일 세 번 올림
나는 글을 쓰면서 현실의 어려움을 글로
피하고 글을 통해 나를 온전히 표현하기도 한다.
그래 그게 고마워 매일 감사의 절을
세 번씩 꼭 올리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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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제목이 내용보다 더 긴 글이 있을까. 나는 해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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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이 있을 거야. 그저께 거기에 사람을 묻었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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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내용은 허구여도 디테일은 사실과 다르면, 오류를 내면 사람들이 가만히 있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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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임이 TV 화면에서 눈을 떼지 않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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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게 이런 식이야, 하고 생각해버릴 수 없는 예외들이 있다고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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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집게/족집게
대다수의 사람들이 ‘쪽집게’라고 발음한다.
그러나 ‘족집게’가 바른 말이다.
‘어떤 사실을 정확하게 지적하여 내거나 잘 알아맞히는
능력을 가진 사람’인 ‘족집게’를 발음할 때,
우리가 된소리로 세게 하는 경향이 있다 보니
많은 사람들이 ‘쪽집게’로 잘못 사용하고 있는 듯하다.
그 점쟁이는 족집게라는 소문이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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좇다/쫓다
‘좇다’와 ‘쫓다’는 어떻게 다를까?
‘좇다’는 ‘목표, 이상, 행복 따위를 추구하다’
‘남의 말이나 뜻을 따르다’ 등의 뜻을 나타내므로,
‘명예를 좇는 젊은이’ ‘부모님의 의견을 좇기로 했다’와
같이 응용하면 된다.
한편 ‘쫓다’는 ‘어떤 대상을 잡거나 만나기 위하여 뒤를
급히 따르다’ ‘어떤 자리에서 떠나도록 몰다’ 등의 뜻을
나타내므로 ‘쫓고 쫓기는 숨 막히는 추격전을 벌였다’
‘황소가 꼬리를 흔들어 등의 파리를 쫓았다’처럼 쓰인다.
쉽게 요약하자면 ‘좇다’는 눈에 보이지 않는 추상적인 것,
‘쫓다’는 눈에 보이는 것이라고 기억하면 쉬울 듯하다.
그는 권력과 재물만을 좇아 살아온 삶을 후회했다.
사냥꾼은 멧돼지를 쫓아서 산속을 헤매었으나 놓치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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