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게 잊을 수 없는 책!
저를 좋은 사람들로 이끌어준 책!
살면서 한번은 장강명 : 책은 각자 준비합시다.
D-29

장맥주

stella15
아, 그런가요? 이책 처음 나왔을 때 읽을까 말까 하다 결국 잊힌 책이 되어버렸죠. 넘 두껍기도하고. 그러고 20년도 더 훌쩍 지나갔네요. 장맥주님도 좋다고 하시니 저도 조만간 읽어보겠슴다!

조영주
넵 저희 모임방 책에도 실려 잇심다 ^^ 그믐서 함께 읽엇심다. 장강명 작가님을 한우모임으로 모신 계기를 제공한 책임다

stella15
엇, 그럼 이 책 읽으면 저도 한우모임 들어갈 수 있는건가요?ㅎㅎ-이상 오늘의 아무말이었습니다.

조영주
크 멋진 아무말이었습니다

물고기먹이
조영주 작가님 북토크에 장작가님 오신다고 하셔서 책을 챙겨가서 사인받았습니다
테헷
소향작가님과 벽돌책의 기준은 700페이지라고 해서 와글와글 했습니다.
저희 기준 벽돌책은 500페이지 이지 말입니다 하면서요 ㅋㅋㅋㅋㅋㅋㅋ



stella15
오, 사인 멋지네요. 며 밑에 ㅇ대신 그믐달이라니! 일부러 책을 들고 가셔서 사인 받으시는 그 열정도 멋지네요!

앤Anne
@물고기먹이 와우~ 부러운데요~^^
저도 조영주님과 장강명님 책 들고 거기 갔어야 했는데... 많이 아쉽습니다~~~

그믐달빛
오늘의 아무 말: 컴포즈커피 초코 프라페에서 커피 맛만 난다. 왜지.. 카페인은 거의 안 들었다는데 카페인 수혈 당하는 느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