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두요! 어제 김태원 만화가의 '에라스뮈스와 친구들'을 읽었는데 거기서 에라스뮈스와 닮았고 그의 전기를 썼지만 동시에 그의 '중립적'인 태도와 거리를 두고 싶어하고 나찌에 맞서 저항한 하위징어의 이야기를 읽어보니 더 읽고 싶어졌어요.

에라스뮈스와 친구들 - 만화가 김태권이 펼치는 인문 교양의 향연르네상스 최대의 지성으로 ‘유럽 최초의 베스트셀러’ 『격언집』을 쓴 인문학자 에라스뮈스의 인생을 따라가는 동시에, 『격언집』에 실린 라틴어 격언들을 지금 우리가 사는 세상에 비추어 설명하고, 그 라틴어 단어들이 오늘날 어떤 모양의 단어가 되었는지도 친절하게 풀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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