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 이번에도 독서를 표방합니다!
살면서 한번은 장강명 : 책은 각자 준비합시다.
D-29

조영주

Aftermoon
작가님의 엽서를 받기위해 구매는 해두고 앞부분만 (작가님 표현대로)설렁설렁 뒤적거렸는데..구석에 앉아봅니다..

조영주
와, 그러셨군요! 느긋하게 읽어주세요! 그믐에서 책 제목을 검색하며 읽으셔도 흥미로우실 겁니다!

도리
2222 저도 사놓고 받아만 뒀는데 이 기회를 틈타 같이 구석에 앉아볼게여

조영주
반갑심다! 대충대충 읽어 보죠!

미스와플
안녕하세요. 벽돌 책 구매해 놓고 읽으려고 마음을 먹고 너무 마음만 많이 먹어 배부른 사람입니다.

조영주
반갑습니다! 술렁술렁 읽어 주세요!

박산호
안녕하세요, 요즘 바빠서 통 책을 못 읽는데. 이 모임을 계기로 좀 읽어보겠습니다.

조영주
오오 슨상님 반갑습니다! 한우모임 2가 되어가는 방...
화제로 지정된 대화

조영주
@모임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신청해 주고 계십니다...!
모임 시작하는 날, 일단은 함께 읽기 시간표를 공유하겠습니다만 꼭 그 계획표를 따라가실 필요는 없습니다. 각자의 스피드에 맞게 읽어 주세요. 완독을 못해도 괜찮습니다. 그럴 수도 있죠.
기본적으론 완독을 목표로 하는 모임이지만요, 장강명 작가님 말씀처럼 그냥 평범하게 "오늘 어떤 일이 있었네 힘들었네" 이런 이야기도 환영합니다. 각자의 방식으로 편안하게 콧구멍 후비며 참여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앤Anne
한우방이 무엇의 약자인지 모르는 일인도...ㅠㅠ 참여 가능한가요...?^^;;

조영주
아유 물론입니다.
한우모임은 그냥 작가들 만나서 노는 모임입니다. 아무도 안신청할까봐 다들 신청해주셧슴다 ^^

앤Anne
@조영주 아유~ ^^; 작가님 이 감탄사에 왠지 모를 믿음이 팍팍 생겨 저도 신청합니다~^^
아래에 따로 신청 댓글도 다시 달아야 하겠지요? ^^

조영주
오잉?! 그냥 대충대충 댓글 달면 대충대충 신청되시는 그런 느슨한 모임을 표방함다!

장맥주
네, 그럼요. 감사합니다. 그리고 이 모임에서는 그냥 아무 말이나 할 생각입니다. ^^
오늘의 아무 말: 마감 폭풍 중에 있으면 살이 찝니다. 마감을 하며 자꾸 간식을 먹기 때문입니다.

앤Anne
@장맥주 제가 이상문학상 빵집삼국지 이후에 작가님 팬 되었다고 말씀드렸었는데... 수림문학상 블랙먼데이 모임에서 뵙고 이렇게 두 번째 모임에서도 또 답글을 주시니... 어찌나 영광인지요~^^
많이 부족하지만 '살면서 한번은 벽돌책'도 열심히 읽으면서 '아무말' 성실히 써 보겠습니다~^^

장맥주
제가 영광입니다. 누가 더 아무 말 쓰는지 즐겁게 겨뤄보아요!
(마감 스트레스가 극에 이른 자의 아무 말은 정말 아무 말이랍니다. 흐흐흐.)

꽃의요정
마감이 없어도 항상 살이 찝니다. 매일 간식을 먹기 때문입니다.

장맥주
마감이 없을 때에는 간식을 먹지 않았던가... 기억이 안 납니다.
저는 마감 때문에 찌는 걸로 하겠습니다. 마감 때문이야! 마감만 없었어도!

stella15
ㅎㅎ 마감하면 원고료 나오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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