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46년에 제가 벽돌책을 읽는데 무리없는 체력이길 기도해요. 점점 집중력이 떨어져서 원...
살면서 한번은 장강명 : 책은 각자 준비합시다.
D-29
바나나

장맥주
제 집중력은 요즘 17분 정도 가는 거 같습니다... ㅠ.ㅠ

앤Anne
@아침바람 ^^ 아침바람님도 저와 똑닮은 마음이셨군요~
함께 열심히 읽어보아요~^^
아직 초반부인데 벌써 벽돌책 겨드랑이에 끼고 도서관 가고 싶어지는~ 그런 책입니다~*

장맥주
단편 한 편 마감했습니다. 이제 다음 마감 앞으로... ㅠ.ㅠ

조영주
화이팅임다!

장맥주
마감하고 가장 먼저 한 일:
1. 하드디스크 백업
2. 종량제 쓰레기봉투 교체

stella15
요즘 종량제 쓰레기 봉투 품귀현상이라는데 걱정입니다.ㅠ

SooHey
;;;

장맥주
조영주 작가님 북 토크 왔습니다!
분위기 좋네요~~.


장맥주
송파구 서울책보고에 여러 번 왔었다고 생각했는데...
제가 갔던 곳은 송파책박물관이었음다... 서울책보고는 처음이네요. 고덕돔에 있는 책보고는 가봤습니다.

장맥주
고덕돔 서울책보고는 저한테는 좀 슬픈 곳...

stella15
왜 슬프다는 건지...? 말씀해 주실 수 있나요? 너무 아프면 안 하셔도...

장맥주
현재진행중인 사건이라... 나중에 기회 생기면 말씀드릴게요! ^^
제가 매우 아끼는 누군가와 함께 가서 야구를 보고 책보고를 구경했는데 그때 사진을 찍었습니다. 그 사진을 볼 때마다 내가 참 잘못한 게 많았다... 그런 생각을 합니다.

조영주
누군가 : 맥주판매원
"맥주가 방금전 품절되었습니다..."
그로 인해 장맥주는 시름에 빠져...
오늘의 아무말이었습니다.

장맥주
실존적 비극 입니다.
맥주가 매진이라니...

stella15
그러시군요. 전 장맥주님께서 그렇게 쓰실 땐 그냥 가벼운 헤프닝일거라고 생각했는데 나름 사연이 있나 봅니다. 모쪼록 잘 해결되시기 바랍니다. ^^

장맥주
감사해요. ^^
요즘 부족하나마 속죄 중입니다.

SooHey
슬픈 사연 되새기시는 중에 죄송합니다만... 혹시, 고척 아닌가요? 고덕 아니고...
고덕과 고척 사이는 참 아스라하네요...

장맥주
컥... 고척입니다...
갑자기 슬픔이 옅어지는 듯한... 잇힝...

SooHey
@장맥주 님의 슬픔 희석에 기여한 듯해 뿌듯합니다 ㅋㅎㅋㅎ
(방금 졸시 보고 나와서 정신이 혼미한 가운데 아무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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