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원인데 파는 가게 분위기가 비슷햇슴다
https://www.instagram.com/reel/DVvJph1jxNw/?igsh=MW5yM3ZvM3NpMzlieQ==
살면서 한번은 장강명 : 책은 각자 준비합시다.
D-29

조영주

SooHey
한 마리 이상 들어가면 인정! 이라고 할랬는데 한 마리 들어가네요 ㅋㅋ 그람 인정!
아 배고파.. 오늘 저녁은 삼겹살~

조영주
한치에서 삼겹살로 훈늉하십니다

ifrain
미역 분말을 섞어서 아이스크림을 만들어도 좋겠어요.. 건강에도 좋지 않을까요? ㅎㅎ 빵에 김을 붙여서 만든 건 본 적이 있어요.

물고기먹이
댓글들을 쭉 읽으면서 내려왔는데.... 아무말을 못쓰겠닼ㅋㅋㅋ
저는 아직 내공부족 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

SooHey
아무말엔 내공 같은 거 필요없지 말입니다...?!!

stella15
다작하는 화가들이 있다. 고흐는 평생 900점을 남겼다고 한다. 그도 많은데 피카소는 5만점. 과연 압도적이다. 어떻게 그럴 수가 있을까? 하루에도 30여점의 그림을 그렸다니. 또 그런 와중에도 연애도 하고, 결혼도 하고, 불륜도하고 스태미너가 장난이 아니다. 나쁜 나자의 대명사 피카소! 중학교 때 피카소 전시회를 간 적이 있는데 학교에서 의무적으로 다녀 오라고 했던가? 그랬던 것 같다. 그때 속으로 얼마나 화가나던지? 저걸 그림이라고? 도무지 이해가 가지 않았다. 그런데 오늘 TV에서 그의 그림을 다시보니 정말 독특하고 신비롭다. 그의 대표작 <게르니카>다. 이 작품을 불과 35일만에 완성했다나 뭐라나. 천재는 천재다. -오늘의 아무 말


조영주
<열정과 기질>이 떠오르는군요. ㅎㅎㅎ

열정과 기질다중지능 이론에 근거하여, 프로이트, 아인슈타인, 피카소, 스트라빈스키, 엘리엇, 그레이엄, 간디 등 일곱 명의 창조적 거장들의 삶의 궤적을 분석함으로써 창조성의 본질은 무엇이며, 이런 창조자의 배출을 가능하게 한 현대사회의 시대적 특성은 무엇인지에 대한 해답을 제시하는 책이다.
책장 바로가기

장맥주
저에게 잊을 수 없는 책!
저를 좋은 사람들로 이끌어준 책!

stella15
아, 그런가요? 이책 처음 나왔을 때 읽을까 말까 하다 결국 잊힌 책이 되어버렸죠. 넘 두껍기도하고. 그러고 20년도 더 훌쩍 지나갔네요. 장맥주님도 좋다고 하시니 저도 조만간 읽어보겠슴다!

조영주
넵 저희 모임방 책에도 실려 잇심다 ^^ 그믐서 함께 읽엇심다. 장강명 작가님을 한우모임으로 모신 계기를 제공한 책임다

stella15
엇, 그럼 이 책 읽으면 저도 한우모임 들어갈 수 있는건가요?ㅎㅎ-이상 오늘의 아무말이었습니다.

조영주
크 멋진 아무말이었습니다

물고기먹이
조영주 작가님 북토크에 장작가님 오신다고 하셔서 책을 챙겨가서 사인받았습니다
테헷
소향작가님과 벽돌책의 기준은 700페이지라고 해서 와글와글 했습니다.
저희 기준 벽돌책은 500페이지 이지 말입니다 하면서요 ㅋㅋㅋㅋㅋㅋㅋ



stella15
오, 사인 멋지네요. 며 밑에 ㅇ대신 그믐달이라니! 일부러 책을 들고 가셔서 사인 받으시는 그 열정도 멋지네요!

앤Anne
@물고기먹이 와우~ 부러운데요~^^
저도 조영주님과 장강명님 책 들고 거기 갔어야 했는데... 많이 아쉽습니다~~~

그믐달빛
오늘의 아무 말: 컴포즈커피 초코 프라페에서 커피 맛만 난다. 왜지.. 카페인은 거의 안 들었다는데 카페인 수혈 당하는 느낌..

장맥주
오늘의 아무 말: 혈중 카페인 농도가 0.05% 이하로 내려가면 졸리다.

조영주
오늘의 아무말 :
주술회전 갓챠 꽝나옴 ㅜㅠ
은혼 사다하루 인형 겟



그믐달빛
주술회전 들어는 봤습니다.. 은혼 사다하루 씨는.. 처음 뵙겠습니다.. 강아지(강아지 맞겠죠..?)가 약간 해태 닮은 것 같기도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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