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 자연스러우십니다. 타고나신 거 같습니다!
살면서 한번은 장강명 : 책은 각자 준비합시다.
D-29

장맥주

borumis
그믐달빛님 아주아주 태생이 자연스러운 파티피플!
화제로 지정된 대화

장맥주
『살면서 한번은 벽돌책』에서 다룬 벽돌책 100권 링크를 알라딘에서 한 곳에 모아주셨네요. 댓글을 달면 추첨해서 상품권을 드리고 제가 관련 책을 추천하는 이벤트도 합니다. ^^
https://www.aladin.co.kr/events/wevent.aspx?EventId=306537

조영주
바로 로그인 해서 요즘 궁금한 것을 묻고 왔습니다. 감사합니다.

장맥주
부처 핸썸 오예~~~스!
(오늘의 아무 말 2)

ifrain
잘생긴 부처님과 네모난 오예스 ㅎㅎ (오늘의 아무 말)

그믐달빛
제가 하고 싶었던 말..! 먼저 하신 것 축하드립니다~

그믐달빛
아무 말일 뿐, 악의는 없습니다..! 혹시라도 비꼬는 말투로.. 들릴까봐요..

ifrain
아니요.. 전혀요. 축하해주셔서 넘 감사드려요 ㅎㅎ 잘생긴 부처님과 오예스를 그려볼까 생각 중이었어요..

borumis
오예스 먹고 싶어지네요.. 전 찐득한 초코파이보다 부드러운 오예스파입니다. (근데 슬프게도 우리 가족은 저만 빼고 다 초코파이파;;)

ifrain
감사합니다. ㅎㅎ

ifrain
제미나이님께 부탁해보았습니다. ㅎㅎ


그믐달빛
오오.. @ifrain 님이신가요..? 책 읽고 계신 여자분의 책은.. 거대하군요.

ifrain
책을 읽고 있는 여자분은 제미나이님이 만들어주신 분이에요. ㅎㅎ 그런데 저와도 묘하게 비슷한… 느낌이 닮았네요. 지금 저는 머리를 하나로 묶고 있어요.

그믐달빛
저는 하나로 땋은 머리가 편하더라구요. 저번에 너무 오래 땋고 있어서 머리카락이 다 빠져나오고 만신창이가 된 적이 있는데요, <왕과 사는 남자>의 여파인지 친한 사람에게 왕에게 끌려가는 노비 같다는 말을 들었답니다.. ㅎㅎ 그 분은 조금 풀어진 똥머리를 하고 계셨다가 동학농민운동에 참여한 백성 같다는 말을.. 들은 적이 있다고 하네요..

미스와플
똥머리를 한 아이유를 생각했다가, 읽으면서 동학 농민운동 백성... 뿜었습니다. 그렇죠. 나름 청순해 보이려고 반묶음 하면 장군되고, 양갈래 하면 인디언 같고. ㅎㅎㅎ 풀어 헤치면 백수광부 되지요.

ifrain
머리를 땋을 정도면 꽤 긴가봐요. 땋은 머리 참 예쁜데.. 직접 하기는 어렵지 않나요.. 전 스스로는 시도를 안해봤어요.

ifrain
저도 질문을 남기고 왔어요. 추첨이 되어서 답변을 들을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요..

장맥주
감사합니다. ^^ 추첨을 제가 하는 건지 알라딘에서 하는 건지 잘 모르겠어요.

ifrain
질문은.. 인간관계의 어려움을 인간이 아닌 AI에게 물어보는 것이 맞는 것인지.. 괜찮은지 와 같은 내용을 여러 문장으로 주절주절 쓴 것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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