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아무 말:
어린이날 오후에 고척돔(!)에서 ‘AI 시대에 벽돌책을 읽어야 하는 이유’를 주제로 강연을 합니다. 참가비는 무료입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꾸벅... ^^
https://www.artbookbogo.kr/seoul/menu/10024/program/30009/cultureDetail.do?currentPageNo=1&cultureIdx=23926&searchCultureTypeCd=ALL&searchOperStatusCd=ALL
살면서 한번은 장강명 : 책은 각자 준비합시다.
D-29
화제로 지정된 대화

장맥주

조영주
가려고 생각해 보니 다음 날 첫출근이라 마음만 가겠습니다...

stella15
엇, 취직하셨나 봅니다. 축하합니다!

장맥주
너무 멀어요. 서울 서쪽 끝이고... 저희는 "이 별이 마음에 들어" 북토크에서 뵈어요! ^^

그믐달빛
“이 별이 마음에 들어” 북토크 이름이 너무 예뻐요..!! 윤하의 <별의 조각>이라는 노래가 생각납니다~
🎵돌아갈 수 있다 해도 / 사랑해 버린 모든 건 / 이 별에 살아 숨을 쉬어 / 난 떠날 수 없어 / 태어난 곳이 아니어도 / 고르지 못했다고 해도 / 나를 실수했다 해도 / “이 별이 마음에 들어”
곡을 나름대로 해석해 보자면.. 의도치 않게 지구에 떨어져 버린 별의 조각이 지구를 사랑하게 되는..? 이야기 같습니다. (이건 뜻풀이가 아니라 가사를 요약한 것이었다고 합니다..)

조영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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