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에 제가 생각하는 글 올려도 되나요?
살면서 한번은 장강명 : 책은 각자 준비합시다.
D-29
Cosmoecol

장맥주
네, 자유롭게 아무 말 올리는 공간입니다.
유안
“ '각각의 종이 서로 제각기 다른 역할을 시험해보고 새로운 파트너 관계를 모색하는 느슨한 네트워크' ..이제 생명만큼이나 복잡해진 영리한 기계들과 인류들은 바로 그런 관계가 될 것 입니다. ”
『살면서 한번은 벽돌책』 82, 장강명 지음
문장모음 보기
유안
틈날 때 읽고 있는데 소개해주신 책들을 찾아 보며 읽다보니 저는 이제 2장입니다... ㅎㅎㅎ
오늘 AI 무슨 교육을 받았는데, 마침 딱 이 문장을 읽어 기억에 남아서 한번 올려봅니다.

조영주
오늘의 아무말 : 제주도 갑니다 ☘️

꽃의요정
안 부러워 하려고 노력중입니다.

조영주
ㅋㅋㅋㅋ 북토크 2박3일 따라감다 안부러워하셔도 될듯요

borumis
그래도 부럽습니다..ㅜㅜ 힝

장맥주
저도 부럽습니다. 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