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한번은 장강명 : 책은 각자 준비합시다.

D-29
여기에 제가 생각하는 글 올려도 되나요?
네, 자유롭게 아무 말 올리는 공간입니다.
'각각의 종이 서로 제각기 다른 역할을 시험해보고 새로운 파트너 관계를 모색하는 느슨한 네트워크' ..이제 생명만큼이나 복잡해진 영리한 기계들과 인류들은 바로 그런 관계가 될 것 입니다.
살면서 한번은 벽돌책 82, 장강명 지음
틈날 때 읽고 있는데 소개해주신 책들을 찾아 보며 읽다보니 저는 이제 2장입니다... ㅎㅎㅎ 오늘 AI 무슨 교육을 받았는데, 마침 딱 이 문장을 읽어 기억에 남아서 한번 올려봅니다.
오늘의 아무말 : 제주도 갑니다 ☘️
안 부러워 하려고 노력중입니다.
ㅋㅋㅋㅋ 북토크 2박3일 따라감다 안부러워하셔도 될듯요
그래도 부럽습니다..ㅜㅜ 힝
저도 부럽습니다. 힝.
앗 제주 아무튼 책방 왔는데 초판본이 뙇!!
두 권이 나란히 두둥~ 무려 인문 베스트셀러!
두 권 모두 읽은 제가 다 뿌듯해지네요. 장작가님 좋은 책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두 권 다 읽었고, 벽돌책 방에서 뽐뿌질 받아 독서 기세 올리려던 차, 아들의 a형독감 감염으로 브레끼가... ㅜㅜ 우야든동 장 작가님 책은 막힌 독서 혈 뚫는 데 직빵입니다! ㅎㅎㅎ
@밥심 @SooHey 제가 감사합니다!
저도 두 권 모두 집에 있는데.. 조만간.. 다 읽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헛...! 감사합니다~~~.
@그믐달빛 어머나~ 완전 반가운 책이 똬악~~ 정독하고 있는 독자로서 반갑지 않을 수 없습니다~^^
공간 이슈로 종이책 금지당해서 전자책만 기다리고 있습니다. 글항아리에 여쭤보니 5월에 릴리즈 예정이라고 하시네요!! 작가님 칼럼 정리하면서 벽돌책 독파하기가 취미&목표였는데 책으로 나와서 너무 좋네요. 제일 좋았던 벽돌책은 우리본성의선한천사, 부모와다른아이들이었고 지금 도전중인 책은 마오이즘입니다. 요즘 산만해져서 마오이즘 읽는 와중에 새로나온 브레이크넥, 옛날에 나온 삼체(좀 다른 맥락이지만)도 같이 읽었는데 이렇게 책들이 연결될 때마다 느껴지는 행복이 있더라구요.
오늘의 아무 말: 꽃가루 때문인지 아침부터 재채기를 계속 터뜨리고 있습니다.
오늘의 아무 말 2: 티머시 스나이더의 "피에 젖은 땅" 완독했습니다. 결말부가 아주 좋았고, 옮긴이의 말도 좋았습니다.
피에 젖은 땅 - 스탈린과 히틀러 사이의 유럽이차대전사 연구에 한 획을 그은 것으로 평가받는 책으로 출간된 해에 다섯 개 상을 수여했고, 또 다른 네 개 상의 결선작에 진출했다. 각 나라의 자료들을 섭렵해 군사,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지성사를 포괄하면서 정치적 대량학살의 ‘진실’에 가장 근접하는 방식으로 전체상을 드러내려 시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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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버이날 반드시 읽어야 할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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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5일, 그믐밤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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