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성경을 읽어가야 합니다.
4월은 출애굽기를 지나서 레위기에 들어갑니다.
레위기는 하나님께 드리는 제사규례와 계명과 율법에 대한 제반 사항을 알려줍니다.
삶속에서 드리는 제사와 먹는 음식과 의식주 전반에 걸쳐서 하나님의 백성들의 성결함과 깨끗함을 강조합니다.
그리고 민수기로 들어갑니다...
그리고 열왕기 상하와
잠언 한달 말씀이 곁들여집니다.
감사합니다.
구약성경 맥체인 성경읽기 4월달
D-29

김경순모임지기의 말

김경순


김경순
레위기 3장
1. 사람이 만일 화목제의 희생을 예물로 드리되 소로 드리려거든 수컷이나 암컷이나 흠 없는 것으로 여호와 앞에 드릴찌니
2. 그 예물의 머리에 안수하고 회막 문에서 잡을 것이요 아론의 자손 제사장들은 그 피를 제단 사면에 뿌릴 것이며

김경순
화목제물도 역시 그 소에 안수하고 자기 죄를 그 소에게 전가하여 죄사함을 받습니다.
그 소는 자기가 직접 하나님 앞에서 잡아야 했고
그 피로 제단에 뿌려서 희생되어야 죄사함을 받습니다.

김경순
안녕하세요?
레위기를 꾸준히 읽어가고 계신가요?
역시 레위기는 읽기에 버겁긴 합니다.
자기의 죄와 싸워야되고 하나님의 거룩한 삶에 맞는 율법과 삶을 살아 내기가 쉽지 않기 때문이죠.
저는 레위기 26장을 읽어가고 있는데
거룩한 삶과 하나님께 죄악된 삶을 살지는 않았는지 항상
회개와 후회가 앞서기 도 합니다.

김경순
안녕하세요?
벌써 2026년도 한해가 중반에 들어와 있습니다.
레위기를 지나 민수기 말씀이 들어와 있고
열왕기하 말씀도 있습니다.
열왕기 상하는
정치와 종교 지도자들이 하나님을 어떻게 섬겨왔는지 고스란히 적나라하게 보여줍니다.
나도 똑같습니다.
나 한사람이 하나님을 어떻게 섬겨왔는지 적나라하게 보여줍니다.
저희는 다음달에도 계속해서
성경을 읽어 나갑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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