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은 금방 지나갑니다.
벚꽃 구경에서 푸른 잔디까지 구경하러 다니기에 바쁘지만
그 순간에도 짬짬이 시간을 내서 성경을 읽어가야 합니다.
주옥같은 골로새서에서 출발해서
데살로니가 전후서 ㅡ 디모데 전후서 ㅡ 디도서 ㅡ 빌레몬서
그리고 히브리서로 들어갑니다.
4월은 돌풍이 많고 바람이 많아서 바람잘날 없지만
신약성경의 달콤한 말씀의 향기로 함께 하시는 봄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신약성경 맥체인 성경읽기 4월달
D-29

김경순모임지기의 말

김경순


김경순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오늘 부터 신약성경을 읽어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구약의 성경읽기가 양이 많아서
구약의 잠언은 신약성경과 함께 읽기로 하겠습니다.
시간이 충분하지 않으신 분들은 신약성경만 읽으셔도 됩니다.

김경순
골로새서 말씀을 읽어가고 있는데요.
골로새서 말씀은 제자훈련용 말씀으로도 매우 유익하다고 합니다.
우리가 정말 하나님을 믿고 따르고 순종하기로 마음먹었다면
우리의 생명이 그리스도와 함께 하나님안에 감추어져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죽음뒤에도 다시 부활할 수 있습니다.

김경순
“ 16. 그리스도의 말씀이 너희 속에 풍성히 거하여 모든 지혜로 피차 가르치며 권면하고 시와 찬미와 신령한 노래를 부르며 마음에 감사함으로 하나님을 찬양하고
17. 또 무엇을 하든지 말에나 일에나 다 주 예수의 이름으로 하고 그를 힘입어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하라 ”
『네슬틀레 알란트 그리스어 신약성서 한국어서문판 5100* - 단본 - 무지퍼』 골로새서 3장 16~17절, 대한성서공회 편집부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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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순
그리스도의 말씀이 우리 안에 항상 풍성히 거해야 합니다. 그래야 하나님을 찬양하고 하나님께 감사하게 됩니다.

김경순
안녕하세요?
지난 주가 고난주간 이었고
오늘이 부활절이었습니다.
지난 주에 저는 금식을 한끼라도 할려고 발버둥 쳤는데
사실 성금요일 아침 한끼 밖에는 금식을 못했네요.
저도 육체노동을 하면서 일을 하고 있는데,
한끼 금식도 정말 어렵더라구요.

김경순
육체 노동을 하면서 금식한다는 것
정말 쉬운 일이 아닙니다.
혹시나 제가 남들에게는 고난주간 금식을 하라고 하면서
자신은 한끼도 금식하지 못한 사람은 아니었는지 부끄러운 한 주가 되어버렸습니다.

김경순
데살로니가 전서 3장
7 이러므로 형제들아 우리가 모든 궁핍과 환난 가운데서 너희 믿음으로 말미암아 너희에게 위로를 받았노라
8 그러므로 너희가 주 안에 굳게 선즉 우리가 이제는 살리라
9 우리가 우리 하나님 앞에서 너희로 말미암아 모 든 기쁨으로 기뻐하니 너희를 위하여 능히 어떠한 감사로 하나님께 보답할까
10 주야로 심히 간구함은 너희 얼굴을 보고 너희 믿음이 부족한 것을 보충하게 하려 함이라
11 하나님 우리 아버지와 우리 주 예수는 우리 길을 너희에게로 갈 수 있게 하시오며
12 또 주께서 우리가 너희를 사랑함과 같이 너희도 피차간과 모든 사람에 대한 사랑이 더욱 많아 넘치게 하사
13 너희 마음을 굳건하게 하시고 우리 주 예수께서 그의 모든 성도와 함께 강림하실 때에 하나님 우리 아버지 앞에서 거룩함에 흠이 없게 하시기를 원하노라

김경순
“ 12 또 주께서 우리가 너희를 사랑함과 같이 너희도 피차간과 모든 사람에 대한 사랑이 더욱 많아 넘치게 하사
13 너희 마음을 굳건하게 하시고 우리 주 예수께서 그의 모든 성도와 함께 강림하실 때에 하나님 우리 아버지 앞에서 거룩함에 흠이 없게 하시기를 원하노라 ”
『네슬틀레 알란트 그리스어 신약성서 한국어서문판 5100* - 단본 - 무지퍼』 데살로니가 전서 3장 12~13절, 대한성서공회 편집부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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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순
안녕하세요?
성경을 잘 읽어 가고 계신가요?
바쁜 일상중에 성경책 내서 읽는 다는게 쉽지는 않습니다.
그래도 출퇴근 시간에 조용히 시간을 내어서 읽는 것이 얼마나 큰 기쁨이 되는지는 알 사람만 앏이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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