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런치와 디저트 제대로 만들어보기ㅡ샌드위치와 수프

D-29
마지막에 샤워도우빵을 덮고 그릴에 한번 더 구우라고 나오는데 그냥 먹어도 맛있습니다.
이번에도 아낌없이 재료를 넣으시네요! 살짝 구운 채소가 맛있어 보여요.
다음으로 바질 페스토와 구운 채소 샌드위치 서양식으로는 채소를 구운다고 나오는데, 우리말로는 채소를 볶아내는 것에 가깝습니다. 물론 토치로 구워내는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
다음으로 타마고산도를 해보았는데요. 사각 달걀말이 팬이 멀리 다른곳에 있어서 둥근 팬으로 모양만 내보았습니다.
이것을 제대로 하려면 사각 넓은 팬에 크게 달걀말이를 해서 둘로 나눈뒤에 식빵에 올려 반으로 나누는 방법이 치밀하게 만들 수 있을것 같습니다.
똥글똥글 비주얼이 귀여운 샌드위치네요
마지막으로 그릴치즈 샌드위치 입니다. 두장의 치즈를 올려서 전자레인지와 팬에 충분히 구워내는 샌드위치 입니다.
맛이 별로 없을 것 같지만 맛있는 편입니다. 샌드위치는 다 맛있었고, 참외 샐러드 같은 과일 샐러드가 함께 곁들여지면 매우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화제로 지정된 대화
안녕하세요? 4월이라 밖이 온통 꽃과 꽃향기로 가득 차버렸네요... 드디어 3주차 수프 편에 도달했습니다. 단호박, 감자, 옥수수 3가지 채소 수프 밤 크림수프 버섯 수프 모로칸 수프 치킨 차우더 수프 포토푀 수프 6가지 수프인데요 하나씩 맛을 들여 보면서 해 보시면 됩니다. 간단한 품평회와 개선점과 느낌을 올려 주시면 됩니다. 감사합니다.
수프와 국의 차이점을 아시나요?
수프는 서양식 식사에서 식욕을 돋우기 위해 메인 요리 전에 먹는, 주로 걸쭉하거나 부드러운 유동식입니다. 반면 국은 한식에서 밥과 함께 먹으며 소화를 돕는, 건더기보다 국물이 많은 요리입니다. 수프와 국중 더 짠 음식은...
수프도 상당히 짠 음식입니다. 하지만 한국인의 식습관상 국물 양 자체가 많기 때문에, 국물을 모두 마실 경우 수프보다 훨씬 많은 양의 나트륨을 섭취하게 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저염식 국물요리가 반드시 필요함을 알 수 있습니다.
와우~. 잘하셨네요. 저도 템페와 낫또, 청국장을 자주 써봐야 겠어요.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수프는 만들어 보셨나요? 가장 맛있는 수프는 저에게는 밤 크림수프와 치킨 차우더 수프였습니다. 그런대로 버섯 수프와 모로칸 수프와 포토푀와 그리고 야채 수프도 맛있었습니다. 버섯 수프중에 양송이 수프가 있는데 저희 책에서는 버섯 모둠 수프였네요. 버섯 양송이 수프도 만들어 보면 정말 맛있습니다.
밤 크림 수프입니다. 밤의 단맛이 정말 맛있고 밤 특유의 향기가 정말 좋은 수프입니다.
치킨 차우터 수프는 잘 알고 있는 피쉬 차우더 수프의 치킨 버전입니다. 양식 기능사 시험에 반드시 나오는 피쉬 차우터 수프. 치킨 자우더 수프는 잘 알고 있는 피쉬 차우더 수프의 치킨 버전입니다. 양식 기능사 시험에 반드시 나오는 피쉬 차우더 수프도 정말 맛있는 수프의 하나입니다.
모로칸 수프는 모로코라는 나라의 수프 양식인데 비건 수프 입니다. 그런대로 먹을 만한 비건 야채 수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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