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푀 수프는 원래 뜻이 Pot au Feu로 불 위의 냄비 수프를 의미합니다.
우리말로는 고기와 야채를 섞어 곰탕처럼 고아내는 수프입니다.
프랑스식 전통 수프로서 잘 만들면
곰탕처럼 맛있는 수프입니다.
브런치와 디저트 제대로 만들어보기ㅡ샌드위치와 수프
D-29

김경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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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순
김경순님의 대화: 포토푀 수프는 원래 뜻이 Pot au Feu로 불 위의 냄비 수프를 의미합니다.
우리말로는 고기와 야채를 섞어 곰탕처럼 고아내는 수프입니다.
프랑스식 전통 수프로서 잘 만들면
곰탕처럼 맛있는 수프입니다.
토마토와 쏘세지 양배추등 다양한 채소가 들어가지만
소고기등 잡다한 고기와 야채가 어우러져서 푸짐하고 맛있는 수프로서도 가능합니다.


김경순
그외 옥수수 수프와 감자 수프와 단호박 수프는
우리 한식에서도 많이 만들어서 먹는 야채 수프입니다.
여기에 잣도 올리고 한식재료들을 넣거나 올려서 한식화 된 죽이나 수프로 만들어 드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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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순
김경순님의 대화: 그외 옥수수 수프와 감자 수프와 단호박 수프는
우리 한식에서도 많이 만들어서 먹는 야채 수프입니다.
여기에 잣도 올리고 한식재료들을 넣거나 올려서 한식화 된 죽이나 수프로 만들어 드실 수 있습니다.



수서동주민
김경순님의 대화: 사진을 올렸습니다.
낫또로도 샌드위치가 되는군요. 요리실력이 너무 대단하세요

수서동주민
김경순님의 대화: 마지막에 샤워도우빵을 덮고 그릴에 한번 더 구우라고 나오는데
그냥 먹어도 맛있습니다.
이번에도 아낌없이 재료를 넣으시네요! 살짝 구운 채소가 맛있어 보여요.

수서동주민
김경순님의 대화: 이것을 제대로 하려면 사각 넓은 팬에
크게 달걀말이를 해서 둘로 나눈뒤에
식빵에 올려 반으로 나누는 방법이 치밀하게 만들 수 있을것 같습니다.
똥글똥글 비주얼이 귀여운 샌드위치네요

수서동주민
김경순님의 대화: 버섯 수프도 잘만 만들면 보양식으로 꽤 좋은 수프입니다.
여기서 응용력을 기를 수 있죠.
헉 버섯을 살짜쿵 올려놓으니 맛있어보여요. 저도 용기내서 내일 만들어볼게요!
화제로 지정된 대화

김경순
안녕하세요?
계절의 황금기가 4월과 5월인데...
4월이 가고 있군요.
4월 마지막주에 도착했습니다.
우리는 나머지 수프를 마저 끝내고
그라탱을 만들어 봅니다.
라따뚜이
샥슈카
돼지고기 생강수프
에그커리
프렌치감자 치즈그라탱
라구와 모네이소스 가지그라탱
시금치 리코타로 속을 채운 카넬로니그라탱
3가지 수프와
커리 하나와
3가지 그라탱입니다.
하나씩 맛을 들여 보면서 해 보시면 됩니다.
간단한 품평회와 개선점과 느낌을 올려 주시면 되구요.
응용력도 한번 길러 보세요.
감사합니다.

김경순
수프와 커리와 그라탱이 뭔지를 여러분은 잘 아시나요?
커리(Curry) ㅡ 강황, 큐민, 코리앤더 등 다양한 향신료(마살라)를 배합해 고기, 채소, 생선 등을 끓여낸 인도 유래의 요리입니다. 남인도어인 'kari(고깃국물/소스)'에서 유래했으며, 영국을 거쳐 전 세계로 퍼지며 일본식 카레(걸쭉함, 밀가루 사용)나 한국식 카레로 현지화되었습니다.
그라탱 ㅡ그라탱(프랑스어: gratin)은 프랑스의 도피네 지방이 발상지인 지역 요리에서 발달한 요리이다. 그라탱 또는 그라탕은 구이 접시에 닭고기, 육류, 해물류, 달걀, 채소, 마카로니와 같은 면류 등을 섞고 소스와 함께 담아 치즈와 빵가루를 뿌리고 버터를 넣어 겉면이 노릇해질 때까지 오븐에 구워내는 프랑스의 대표적인 요리다

김경순
수프나 그라탱을 혹시 만들어 보셨나요?
저도 바뻐서 이번주는 3가지 요리 밖에 못했네요...

김경순
먼저는 가장 간단한 한식 수프에 해당하는
돼지고기 생강수프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한식의 삽겹살 수프 국 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런데 맛은 정말 개운하고 좋은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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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순
김경순님의 대화: 먼저는 가장 간단한 한식 수프에 해당하는
돼지고기 생강수프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한식의 삽겹살 수프 국 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런데 맛은 정말 개운하고 좋은 편입니다.
녹두 당면과 속배추가 들어가서 더욱 맛있습니다.



김경순
다음에는 라따뚜이 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라따뚜이는 프랑스말로 가볍게 섞다라는 뜻이 있다네요.
채소만으로 만드는 비건 요리인데
맛은 좋은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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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순
김경순님의 대화: 다음에는 라따뚜이 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라따뚜이는 프랑스말로 가볍게 섞다라는 뜻이 있다네요.
채소만으로 만드는 비건 요리인데
맛은 좋은 편입니다.



김경순
다음에는 라구 소스로 만드는 가지 그라탱 요리입니다.
다진 소고기로 만드는 라구 소스는 항상 맛있죠.
토마토와 가지를 구운후 그 위에
라구소스를 올리고
그 다음에 베샤멜소스인 모네이소스를 올리고
오븐에서 구워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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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순
김경순님의 대화: 다음에는 라구 소스로 만드는 가지 그라탱 요리입니다.
다진 소고기로 만드는 라구 소스는 항상 맛있죠.
토마토와 가지를 구운후 그 위에
라구소스를 올리고
그 다음에 베샤멜소스인 모네이소스를 올리고
오븐에서 구워냅니다.
가지와 토마토를 충분히 잘 구워내야 합니다.
소고기 채소 요리로 맛이 좋은 편입니다.
개선점으로는
요리에 샥슈카처럼 계란요리를 더해주어도 좋고요
맛있는 빵을 곁들여도 정말 좋습니다.



김경순
양식에서는 채소 열매를 철판에서 구워내거나
토치로 구워내는 요리가 자주 나옵니다.
우리 한식에서는 채소요리는 양념에 무치거나
김치나 절임요리로 많이 활용하는데...
이런 면이 서로 다르다는 것을 알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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