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런치와 디저트 제대로 만들어보기ㅡ샌드위치와 수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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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으로는 우리팥으로 삶아내서 스테비아를 듬뿍넣어서 구운 토스트에 올리고 그 위에 생크림을 듬뿍 넣어 올려서 먹는 나고야식 팥토스트가 있습니다. 요즘은 설탕 대신에 스테비아나 올리고당을 많이 사용합니다. 설탕 량을 레시피의 3분의 1 이하로 줄여서 저도 사용합니다. 설탕 대신에 스테비아로 대체하는 방법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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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순님의 대화: 다음으로는 우리팥으로 삶아내서 스테비아를 듬뿍넣어서 구운 토스트에 올리고 그 위에 생크림을 듬뿍 넣어 올려서 먹는 나고야식 팥토스트가 있습니다. 요즘은 설탕 대신에 스테비아나 올리고당을 많이 사용합니다. 설탕 량을 레시피의 3분의 1 이하로 줄여서 저도 사용합니다. 설탕 대신에 스테비아로 대체하는 방법이죠.
실험삼아서 책에 나온대로 시나몬 스틱을 넣어서 팥을 삶아 보았습니다. 계피향은 정말 듬뿍 맡아보았습니다. 삶은 팥에 계피향이 들어가니 정말 맛있습니다. 시판되는 팥 앙금이나 시판 팥 통조림보다는 설탕이 적게 들어가서 당도는 낫지만 훨씬 더 나았습니다.
토마토 그뤼에르토스트도 무난하게 맛있습니다. 역시 토마토를 가열하면 훨씬 맛있고 영양가가 높아진다고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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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순님의 대화: 토마토 그뤼에르토스트도 무난하게 맛있습니다. 역시 토마토를 가열하면 훨씬 맛있고 영양가가 높아진다고 하죠.
저는 그뤼에르 치즈를 구하지 못해서 그라나파다노 치즈를 사용했습니다.
그 다음으로는 잠봉 뵈르 샌드위치 입니다. 잠봉은 생햄의 프랑스 말이고 뵈르는 버터의 프랑스 말입니다. 잠봉 버터 샌드위치라고 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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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순님의 대화: 그 다음으로는 잠봉 뵈르 샌드위치 입니다. 잠봉은 생햄의 프랑스 말이고 뵈르는 버터의 프랑스 말입니다. 잠봉 버터 샌드위치라고 보시면 됩니다.
둥근 바게트 막대 빵을 반으로 갈라서 그 안에 머스타드버터와 잠봉을 넣고 살구잼도 바르고 얇게 썬 버터도 넣어서 완성합니다.
조금 느끼하다고 느껴질때는 감자 수프나 참외 샐러드를 반드시 곁들여야 최고로 좋은 메뉴 조합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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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순님의 대화: 조금 느끼하다고 느껴질때는 감자 수프나 참외 샐러드를 반드시 곁들여야 최고로 좋은 메뉴 조합이 됩니다.
이게 그 유명한 참외 샐러드입니다. 참외 샐러드는 한식과 양식을 조합한 샐러드로서 인터넷에 레시피가 나와 있습니다. 그리고 양파 감자수프도 정말 좋습니다. 우리는 다음주에 소개되는 메뉴입니다.
참외 샐러드가 정말 맛있습니다. 참외가 제철이 원래 6월에서 7월을 지나 8월까지 인데요. 요즘은 하우스 참외가 대부분이어서 4월과 5월이 제철이고 7월이 끝물이라고 합니다.
다음으로는 오이딜 샌드위치와 당근 라페 샌드위치, 그리고 햄치즈 샌드위치입니다. 우리가 편의점에서 바로 사먹는 샌드위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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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순님의 대화: 다음으로는 오이딜 샌드위치와 당근 라페 샌드위치, 그리고 햄치즈 샌드위치입니다. 우리가 편의점에서 바로 사먹는 샌드위치입니다.
김경순님의 대화: 사진을 올렸습니다.
김경순님의 대화: 사진을 올렸습니다.
위 세가지 메뉴중에 저는 제일 맛있는 메뉴가 오이 딜 샌드위치였습니다. 아마도 식감이 제일 좋고 오이먹는 식감과 부드러운 식빵이 잘 어울려서 그런것 같습니다.
역시 느끼하다고 느껴질 때는 양파 감자 수프나 참외 샐러드를 꼭 곁들여서 드셔야 정말 좋습니다.
김경순님의 대화: 비건 샌드위치 맛은 담백합니다. 패스트푸드 처럼 자극적이거나 달달하지 않죠. 대파나 양파는 올리브오일에 구워내면 정말 맛있습니다.
와. 뚝딱뚝딱 금방하셨네요 . 저는 금주 주말에 주방을 쓸 수 없어 참여가 어려웠습니다. 로메스코소스가 파프리카 + 견과류가 들어간 소스던데 맛이 상상이 안되네요. 익숙한 맛일까요?
김경순님의 대화: 실험삼아서 책에 나온대로 시나몬 스틱을 넣어서 팥을 삶아 보았습니다. 계피향은 정말 듬뿍 맡아보았습니다. 삶은 팥에 계피향이 들어가니 정말 맛있습니다. 시판되는 팥 앙금이나 시판 팥 통조림보다는 설탕이 적게 들어가서 당도는 낫지만 훨씬 더 나았습니다.
시나몬스틱은 다 쓰고 건져내나요? 생크림까지 구현을 정말 잘 하셨네요. 팥알갱이를 그대로 살린게 맛있어보여요
수서동주민님의 대화: 시나몬스틱은 다 쓰고 건져내나요? 생크림까지 구현을 정말 잘 하셨네요. 팥알갱이를 그대로 살린게 맛있어보여요
네...시나몬 스틱은 쓰고나서 건져내야죠. 제가 써보니 2~3번은 깨끗이 씻어서 다시 재사용이 가능하겠더라고요. 생크림 믹서기가 집에 있어요. 로메스코 소스 맛은 복합적입니다. 파프리카+ 마늘+ 토마토+ 견과류... 맛있는 채소를 간 느낌. 파프리카도 몸에 좋다고 하죠...
화제로 지정된 대화
안녕하세요? 첫주 샌드위치 잘 만들어서 드셔 보셨나요... 이제 2주차 토스트/샌드위치입니다. 달걀 타마고산도 샌드위치 그릴치즈 샌드위치 바질페스토와 구운 채소샌드위치 토마토처트니와 으깬 아보카도 샌드위치 템페 비건 샌드위치 이렇게 5가지 샌드위치를 만들어 보시고 간단히 품평회를 열어 개선점과 느낌을 올려 주시면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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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책 시간 나실 때마다 이책 자주 읽어 보시고 요리해 보세요... 세상의 모든 채식 요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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