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프와 커리와 그라탱이 뭔지를 여러분은 잘 아시나요?
커리(Curry) ㅡ 강황, 큐민, 코리앤더 등 다양한 향신료(마살라)를 배합해 고기, 채소, 생선 등을 끓여낸 인도 유래의 요리입니다. 남인도어인 'kari(고깃국물/소스)'에서 유래했으며, 영국을 거쳐 전 세계로 퍼지며 일본식 카레(걸쭉함, 밀가루 사용)나 한국식 카레로 현지화되었습니다.
그라탱 ㅡ그라탱(프랑스어: gratin)은 프랑스의 도피네 지방이 발상지인 지역 요리에서 발달한 요리이다. 그라탱 또는 그라탕은 구이 접시에 닭고기, 육류, 해물류, 달걀, 채소, 마카로니와 같은 면류 등을 섞고 소스와 함께 담아 치즈와 빵가루를 뿌리고 버터를 넣어 겉면이 노릇해질 때까지 오븐에 구워내는 프랑스의 대표적인 요리다
브런치와 디저트 제대로 만들어보기ㅡ샌드위치와 수프
D-29

김경순

김경순
수프나 그라탱을 혹시 만들어 보셨나요?
저도 바뻐서 이번주는 3가지 요리 밖에 못했네요...

김경순
먼저는 가장 간단한 한식 수프에 해당하는
돼지고기 생강수프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한식의 삽겹살 수프 국 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런데 맛은 정말 개운하고 좋은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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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순
김경순님의 대화: 먼저는 가장 간단한 한식 수프에 해당하는
돼지고기 생강수프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한식의 삽겹살 수프 국 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런데 맛은 정말 개운하고 좋은 편입니다.
녹두 당면과 속배추가 들어가서 더욱 맛있습니다.



김경순
다음에는 라따뚜이 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라따뚜이는 프랑스말로 가볍게 섞다라는 뜻이 있다네요.
채소만으로 만드는 비건 요리인데
맛은 좋은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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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순
김경순님의 대화: 다음에는 라따뚜이 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라따뚜이는 프랑스말로 가볍게 섞다라는 뜻이 있다네요.
채소만으로 만드는 비건 요리인데
맛은 좋은 편입니다.



김경순
다음에는 라구 소스로 만드는 가지 그라탱 요리입니다.
다진 소고기로 만드는 라구 소스는 항상 맛있죠.
토마토와 가지를 구운후 그 위에
라구소스를 올리고
그 다음에 베샤멜소스인 모네이소스를 올리고
오븐에서 구워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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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순
김경순님의 대화: 다음에는 라구 소스로 만드는 가지 그라탱 요리입니다.
다진 소고기로 만드는 라구 소스는 항상 맛있죠.
토마토와 가지를 구운후 그 위에
라구소스를 올리고
그 다음에 베샤멜소스인 모네이소스를 올리고
오븐에서 구워냅니다.
가지와 토마토를 충분히 잘 구워내야 합니다.
소고기 채소 요리로 맛이 좋은 편입니다.
개선점으로는
요리에 샥슈카처럼 계란요리를 더해주어도 좋고요
맛있는 빵을 곁들여도 정말 좋습니다.



김경순
양식에서는 채소 열매를 철판에서 구워내거나
토치로 구워내는 요리가 자주 나옵니다.
우리 한식에서는 채소요리는 양념에 무치거나
김치나 절임요리로 많이 활용하는데...
이런 면이 서로 다르다는 것을 알수 있습니다.

김경순
안녕하세요?
한달 동안 잘 따라오시느라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이제는 제과 제빵 편으로 갑니다.
그리고 K-Style 메뉴를 거쳐서
그동안 만들어 왔던거 통합하여 서로 잘 맞는 궁합을 찾아 내어
한상을 차려봅니다.
다음에 또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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