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퍼파월35님의 대화: 책을 읽기 전에 리뷰를 읽으면 일종의 스포가 되서 거르는데, 레슨 인 케미스트리가 딱 1960년대라 말씀드려본거예요. 책이나 서점이 배경이 되는 책이다 보니, 북클럽에서 어떤 책을 다룰 지가 제일 궁금합니다. 그리고, 나라와 시대가 다르지만 여성의 연대나 개인이 어떤 영향력을 주변에 발하는지 찾아보고 싶어요. 기대 합니다.
<레슨 인 케미스트리> 팬들이 특히 더 이 책을 좋아했다는 리뷰를 본 기억이 납니다. 저 역시 번역하면서 소설 속 북클럽에서 읽는 책들을 몇 권 따라 읽기도 하고 더 읽어볼 책 리스트를 만들기도 했어요. 시대는 달라도 여전한 것들이 많이 있지 않을까요? 수퍼파월 님이 어떤 부분에 공감하실지 무척 궁금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