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달님의 대화: 올해 N년차에 접어드는 북클럽에서 활동중입니다. 그동안 서로를 어떻게 변화시켰는지는 각자가 다를 것 같으나 서로를 지지하고 연대하는 것은 확실하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1960년대의 미국에서의 북클럽에서는 어떤 삶과 연대가 있었을지 무척이나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반달님! N년차 북클럽 연륜에서 이미 '문제적' 기운이 느껴집니다. 물론 좋은 의미로요^^ 문득 1960년대에는 여성의 지지와 연대 자체가 '문제적'으로 여겨지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참여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