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자벽하님의 대화: 시선의 불편함을 감수하고 마음의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하여 문제를 제기하고 마는 여성으로서 이 책 읽기가 어떻게 저에게 남게 될 지 매우 궁금합니다. 특히 번역가님과 함께 읽기 과정도 매우 즐거울 것 같습니다. 기대가 봄날 꽃망울처럼 팝콘 튀기듯 튀겨지는 중입니다~
안녕하세요, 청자벽하님! 기대하는 마음으로 모임에 참여해주셔서 반갑고 감사합니다. '문제를 제기'하는 독자님께서 어떤 인물에 가장 공감하실지, 그리고 이 책이 어떤 경험과 기억으로 남을지 저도 무척 궁금하네요. 더 무르익은 봄날에 대화 나누어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