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증정] <문제적 여성들의 북클럽> 번역가와 함께 읽기

D-29
맞아요, 친구들의 안녕을 진심으로 바라며 제 욕구 충족은 여기저기 시도해보고 있어요. 그믐도 그 중 하나일거고요. 마거릿이 3장에서는 글을 쓰면서도, 티타임에서도, 아직은 샬롯에게도 온전한 자신을 드러내지 않고 있는데 그랬기 때문에 임기응변으로 북클럽!이 잘 튀어나왔지만요ㅎㅎㅎ 서로가 서로에게 숨 쉴 여유가 되길 바라며 4장을 시작해야겠어요-
p.11) "너도 이 담에 커서 너처럼 버르장머리 없는 딸 낳아봐라. 그러면 내 속을 알겠지." --- 미국사람들도 이런 악담을 하는군요. ^^ 마거릿은 딸이 자기의 말대꾸 하는걸 닮아, 자기 생각을 분명히 알고 겁 없이 말할 줄 알아서 좋다고 생각하죠. 저는 반대입니다. 어려서부터 웬만해선 제 의견이나 생각을 표출하지 않는 성격이었는데, 제 딸은 마거릿의 딸처럼 맹랑하게 말대꾸를 잘했거든요. 저와 정반대 성향의 딸과 자주 부딪히며 저도 모르게 저런 악담을 퍼붓는 제 모습을 보고 깜짝 놀란 적이 몇번 있습니다. 저희 엄마에게서는 단 한번도 들어보지 못한 말이거든요. 모성애는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고 깨닫는 순간이었어요. 임신,출산,육아의 굴레에서 자유롭지 못한 이상 자기 자신과의 충돌은 불가피하다고 생각됩니다. p.33) 개중에는 이사 온 주 처음 책방에 들러 충동적으로 구입한 새 책, 앤 모로 린드버그의 <바다의 선물>도 있었다. 사치임을 알면서도 참을 수 없었다. 자신이 희망하는 삶에 대한 계약금을 내는 기분으로 그 책을 샀다. ---이 문장이 좋았습니다. 타자기를 살 때와 비슷하게 충동적으로 하고 싶은 건 해버리는 마거릿의 모습이 저와 비슷하다고도 생각되었습니다. 타자기를 살 때는 밍크코트여자(샬럿)의 영향이 있었지요. p.48) 비록 단 한마디도 나눈 적 없는 사이였지만 마거릿은 확신할 수 있었다. 그녀 역시 96퍼센트 안에는 없다는 것. 하지만 그 여자의 어떤 점이 존경스러웠다. 기세에 눌리지 않는 태도와 원하는 걸 얻을 때까지 물러서지 않는 모습. 저런 사람은 어떤 기분으로 살까? 요구하길 두려워하지 않고 소란 피우는 걸 꺼리지 않는 여자. 마거릿은 자신이 그러는 모습을 상상조차 하기 어려웠다. 하지만 잠깐 동안, 아주 잠깐 그 모습을 상상해본 순간 맥박이 빨라지고 살갗에 전율이 일었다. --- 저는 샬럿을 보며 저의 학창시절 친구가 떠올랐습니다. 나름대로의 결핍이 있고 불안정하지만 겉으로는 자기주도적이고 독립적으로 보이는 강인함이 매력적인 캐릭터 같아요. 제가 그 친구를 동경했던 것처럼, 마거릿도 샬럿을 동경하게 된 게 아닐까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타자기도 덜컥 사버리고 . p.36) "언젠가는 졸업하고 일해야겠죠. 그런데 이런 기회가 또 있을까요? 생각하고, 공부하고, 아이디어를 탐색하고...뭐랄까, 살아갈 기회 말이에요. 진짜 살고 있잖아요." --- 이런 말을 하던 월터는 어디로 사라졌을까요? 일을 하고 가족을 부양하며 젊은 시절의 순수함이나 열정을 잃어버리고 저녁밥 제대로 안차려놨다고 화내는 남자가 되어버리는 가장들이 안타깝습니다. 현실을 살면서도 자신의 이상을 놓아버리지 않는 길도 있는데, 그런 남자였다면 마거릿이 공허한 삶을 살지 않았을테죠. p.59) 마거릿이 진짜 친구라 여기는 비브반큼은 예외였다. 군인 아내에다 전쟁 중 직접 복무했던 경험이 있어서인지 비브는 말에 꾸밈이 없고 솔직했다. 그 점이 특히 좋았다. "가식 한 스푼은 헛소리 한 통만도 못해." 비브가 자주 하는 말이었다. --- 이 문장으로 비브의 매력을 알았습니다. ^^ 친구 따라 대학에 들어간 마거릿, 마거릿의 제안이라서 북클럽을 시작하는 비브를 보며 여성들(친구)간의 연결에 대해 생각해 보았습니다. 나를 좋은 곳으로 데려다 주는 친구. 어떤 타인과 연결되느냐가 인생에서 중요한 지점인 것 같아요. p59) 빗시는 모임에서 가장 어린 데다 조용해서 마거릿은 그녀에 대해 비교적 아는 게 적었다. 하지만 문득, 빗시가 늘 팔과 다리를 몸 쪽으로 오므린 채 앉아 있는 모습이 떠올랐다. 최대한 자리를 적게 차지하려는 듯이. p63) "맞아요." 빗시가 말했다. "예전에 켄터키에서 아버지 도와드릴 때 하던 일이에요. 원래 말 다루는 데 소질이 있어요. 사실은." 그녀는 턱을 치켜들고 바브와 눈을 마주치며 덧붙였다. "가끔은 사람들보다 말이 더 좋아요." (중략) 빗시에게 저런 배짱이 있다니! 누가 알았겠는가? --- 빗시는 참지 않지요 ㅎㅎ 자신이 좋아하는 일이 무엇인지 알고, 좋아하는 일을 하고 있는 빗시는 남을 배려하면서도 무례한걸 다 참아주는 성격은 아닌것 같아 다행스러운 마음이 들었습니다. 1960년대 미국의 이야기가 2020년대 한국에서도 전혀 이질감이 없이 읽혀서 씁쓸하지만 그렇기에 더욱 영향력이 있을거라 생각됩니다. 소설 속 커피모임에서 빗시에게 무례했던 이웃들처럼, 영양가없는(?) 얘기만 하면서 마음의 답답함을 안겨주는 이웃들이 제 현실에도 있는데요. 그런 사람 배제하고 마음맞는 사람들하고만 어울리는 것이 맞는지, 늘 현실에서 고민 된답니다. 이 책을 읽어나가면서 답을 찾아보겠습니다. 네 명의 캐릭터가 다 개성이 다르면서도 제 주변에서 한번쯤 보았을법한 성격들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개인적으로 대학때 친구 네 명이 만남을 유지하고 있는데, 저와 제 친구들이 떠올랐습니다. 네 여자가 나눌 북클럽의 이야기가 더 기대됩니다. 진도에 맞춰 올리려고 하는데 결국 마감 코앞이네요. ㅎㅎ
저와 거의 동시에 글을 작성해서 올리셨나봐요!! 이렇게 꼼꼼하게 인상 깊은 부분들을 짚어주셔서 저도 그 장면들로 되돌아가 보았습니다. 그리고 어렴풋하게나마 stellajang님의 자기소개를 들은 기분이랄까요? 온라인이긴 해도 북클럽으로 모인 인연인데, 여기서도 각자 소개를 해보면 어떨까, 생각도 했었답니다.. 누구는 하고 또 누구는 안 하면 제대로 잘 되지 않을 것 같아서 제안하진 않았지만요. 어쨋든 이렇게 진솔한 경험들 책의 장면들과 엮어서 나눠주셔서 즐겁게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아! 번역가님 두개의 글이 하나로 합쳐진 걸까요? 진도계획이랑 하나의 글로 묶여서 보입니다! 너무 늦게 올렸지요~ ㅎㅎ 다음 진도는 좀 더 빨리 나가보겠습니다 ㅎㅎ
앗, 알려주셔서 감사해요. 제가 다른 문서에 써두었던 글을 한꺼번에 다 복사해서 올렸었네요... 수정했어요^^
안녕하세요! 어떻게 읽고들 계신지 궁금하네요^^ <여성성의 신화> 관련 검색한 내용도 공유해주시고 표지와 제목 디자인에 대한 감상까지 남겨주셔서 저도 다시금 표지를 자세히 들여다봤답니다. 몰랐는데 원서랑 표지의 카펫, 소파, 그리고 원피스 하나가 디자인이 거의 같더라고요. 그래서 표지 디자이너 선생님이 원서 표지의 확장 버전을 상상하신 거구나, 하고 알게 되었습니다. 창밖으로 말이 보이는 것도 이제야 알았고요! 그리고 모임 초반임에도 불구하고 제가 생각지도 못했던 지점들을 짚어 주셔서, 이게 함께 읽기의 묘미구나, 하고 느낍니다. 타자기에 이름을 붙이는 행위가 자기 이름 되찾기와 상징적으로 이어진다는 것, ‘선두주자’라는 표현이 소설에서 샬럿의 역할을 의미할 수 있다는 것, 사실 저는 생각도 못해봤어요(민망). 타자기에 이름 붙이기는 그저 친근감의 표현, 퍼레이드와 색종이는 물감이 묻은 모습을 비유하려는 장치, 정도라고만 여겼는데 이제야 선두주자라는 단어가 눈에 쏙 들어오네요. 개인적으로 저는 마거릿에게 가장 많이 이입했습니다. 저 역시 삼십 대 초반 아이들이 더 어릴 때, 육아와 살림을 제대로 잘 해내고 싶은 와중에도 뭔가 ‘이게 다가 아닌데...’하는 허전한 마음에 틈만 나면 알바 사이트를 들락거리며 번역 아르바이트를 검색하고 어떻게든 책을 곁에 두고 읽는 척이라도 하려고 애썼던 기억이 있거든요. 이도저도 아닌 시간들을 흘려보내기 일쑤였지만요. 눈치 안 보고 할 말을 하는 샬럿을 우러러 보는 모습이나 든든한 이웃 비브에게 심적으로 의지하는 모습도 무척 공감이 됐어요. 그래서 무슨 바람이 불었는지 쿠키를 구워 샬럿을 찾아가는 용기를 낸 마거릿에게 박수를 보내고 싶어졌답니다. 샬럿이 아니었다면 ‘베티들’이라는 북클럽의 첫 모임이 성사되지 않았을 테니까요.(퍼레이드의 ‘선두주자’!) 이제는 저마다의 속도로 읽어주시되, 17~19일에는 9장까지의 이야기를 주로 나눠주셨으면 합니다. 앞으로 본격 갈등이 가시화 되지만 또 베티들이 급격히 가까워지기는 국면으로 넘어간답니다. 저는 개인적인 경험과 겹치는 부분이 있기도 했고, 베티들의 일원이 된 양 인물들을 따라다니는 기분으로 흥미진진하게 읽고 옮겼던 파트입니다. 아직 말을 안 하신 분들은 지난 장들에 대해 아무 감상이나 말씀해주셔도 좋습니다^^ 어떻게 읽으셨는지, 어떤 부분이 좋았고 어디가 아쉬웠는지, 또 어떤 문장에 공감했는지 몹시 궁금하네요. 더 많은 이야기를 듣고 싶습니다. 조금만 시간을 내어 짧게라도 감상을 남겨주세요! 그럼 조만간 또 인사드릴게요. 감사합니다.
그냥좋아서 님이 언급해주신 원서 표지 공유합니다. 한국 번역본이랑 표지가 많이 다르네요ㅎㅎ 한국 버전의 표지 디자이너분께서 네 명을 다 넣으시고 여기저기 상징을 담으신 게 너무 좋네요. 제가 생각한 샬롯은 표지에 없는 거 같아요! (전 외국 거주중이라 번역본 전자책이 없어서 원서로 읽고 있어요..)
덕분에 원서 표지를 보게 되네요. 감사합니다 ^^ 한국판 표지보다 더 '문제적'여성 느낌이 강한듯 해요.
검색해보니 책에 언급된 woman's place라는 잡지는 미국에는 없었던 거 같아요. 아일랜드 잡지였던 거 같고, 60년대에도 꽤 진보적인 내용들이 담겨있었던 듯 해요. 그 시절 미국에는 Good Housekeeping, Woman 등 다른 다양한 것들이 있었는데 왠지 작가님께서 woman's place를 소개하고 싶으셨던 게 아닐까 싶어요. 혼자만의 추측입니당
와우, 찾아보셨군요? 네, 작가가 만든 가상의 잡지라고 하네요.
오 그렇군요! 저 잡지를 찾으면서 저 아이리시 잡지라면 그렇게까지 꾸며낸 이야기를 쓰지 않았어도 됐을텐데 막상 보낸 곳은 하우스키핑 같은 잡지였을 걸 생각하면 완벽한 관계와 아내를 꾸며내지 않을 수도 없었겠구나 싶었어요. 감사합니다!
오호, 하우스키핑! 혹시 아시나요? 버지니아 울프의 마지막 단편집은 하우스키핑에 연재된 에세이였어요. <런던을 걷는 게 좋아 버지니아 울프는 말했다> ^^
구글에 60년대 미국 여성잡지, 검색하니 알려준 두 세 종류를 올려봤던거라서 그랬는 줄은 몰랐어요!! 검색해보니 진보적 성향을 지닌 잡지는 아니었다고 하네요. 철학적이지 않은 적당히 재밌는 글을 쓰는 진짜 가정주부 마거릿이 필요했던 것처럼, 자기네 잡지가 진짜 작가들의 글도 싣는다는 명목으로 버지니아 울프 글을 실었던 건가 싶어요. 의도가 그랬다고 할지라도, 그녀의 글이 여러 여성들에게 널리 퍼질 수 있는 좋은 계기였겠어요. 꼭 찾아 읽어볼게요, 감사합니다~
<런던을 걷는 게 좋아 버지니아 울프는 말했다> 너무 좋은 책이에요!!
잡지의 제목을 통해서도 저자는 분명 할 말이 있었을 거예요
지금 막 6장까지 읽었는데 시간이 필요하겠지만 북클럽을 통해 앞으로 변할(!) 마거릿이 쓰게될 글과 편집자와의 갈등?이 기대돼요!!
클레멘트와는 의외로 잘 지낼지도 모르겠단 생각이 들기도 했어요. 거짓말 들키는 게 너무 재밌지 않았나요ㅎㅎㅎ혼자 빙긋 웃었습니다^^
하지만 마거릿이 책과 북클럽을 통해 변하는 것과 동시에 어렵게 얻은 일자리인 만큼 편집자에게 계속 잘보이는 것도 중요하니까 그 점에서도 계속 갈등하겠죠!
파워P는 파워J리더님의 일정 부지런히 따라가야지! 했는데 벌써 늦었네요… ㅎㅎ 지금까지 읽은 것중에서는 마흔한살의 비비안이 6명의 아이들을 낳고도 남편에게 아직도(?) 사랑받는 모습에 넘 놀랐습니다… ! 현실세계에서 가능한 일인가요? ㅎㅎ 육아하며 남편과 다툴일이 많은데 아직도 부부사이가 좋은 모습이 부러우면서도 신기합니다 ㅋㅋ 얼른 부지런히 읽고 다시오겟습니다~!
읽기 스케줄을 포스트잇에 정리해 두신 게 너무 귀여운걸요ㅎㅎ 현실세계에서 가능한 남편들만 나온다면 소설이 조금 심심하지 않을까요
작성
글타래
화제 모음
지정된 화제가 없습니다
💡독서모임에 관심있는 출판사들을 위한 안내
출판사 협업 문의 관련 안내[모임] 간편 독서 모임 만들기 매뉴얼 (출판사 용)
그믐 새내기를 위한 가이드
그믐에 처음 오셨나요?[메뉴]를 알려드릴게요. [그믐레터]로 그믐 소식 받으세요
두산아트센터 연극 티켓을 드려요
[초대 이벤트] 연극 <원칙> 티켓 드립니다.~5/21
글쓰기를 돕는 책 _ 읽는 사람에서 쓰는 사람으로
피터 엘보의 <글쓰기를 배우지 않기>를 읽고 글쓰기에 대해 이야기 나누어요글쓰기 책의 고전, 함께 읽어요-이태준, 문장 강화[책증정] 스티븐 핑커 신간, 『글쓰기의 감각』 읽어 봐요! [북토크/책증정]사이토 다카시의 <글쓰기의 힘> 같이 읽어요![김영사/책증정] 쓰는 사람들의 필독서! 스티븐 킹 《유혹하는 글쓰기》 함께 읽기
부처님의 말씀 따라
나의 불교, 남의 불교[책 증정] <이대로 살아도 좋아>를 박산호 선생님과 함께 읽어요.
메롱이님의 나 혼자 본 외국 작품
직장상사 길들이기웨폰만달로리안 시즌3데어데블 본 어게인 시즌2 성난 사람들 시즌2
5월 15일, 그믐밤에 우리는...
[그믐밤] 47. 달밤에 낭독, 입센 1탄 <인형의 집>[그믐밤] 46. 달밤에 낭독, 체호프 4탄 <벚꽃 동산> [그믐밤] 45. 달밤에 낭독, 체호프 3탄 <바냐 아저씨>
동구권 SF 읽어보신 적 있나요?
[함께 읽는 SF소설] 12.신이 되기는 어렵다 - 스트루가츠키 형제[함께 읽는 SF소설] 11.노변의 피크닉 - 스트루가츠키 형제[함께 읽는 SF소설] 10.이욘 티히의 우주 일지 - 스타니스와프 렘[함께 읽는 SF소설] 09.우주 순양함 무적호 - 스타니스와프 렘
같이 연극 보실 분들, 구합니다.
[그믐연뮤번개] 3. [독서x관극x모임지기 토크] 우리 몸에 살고 있는 까라마조프를 만나다[그믐연뮤번개] 2. [독서x관극x번역가 토크] 인간 내면을 파헤치는 『지킬앤하이드』[그믐연뮤번개] 1. [책 읽고 연극 보실 분] 오래도록 기억될 삶의 궤적, 『뼈의 기록』
🎁 여러분의 활발한 독서 생활을 응원하며 그믐이 선물을 드려요.
[인생책 5문 5답] , [싱글 챌린지] 완수자에게 선물을 드립니다
우리 입말에 딱 붙는 한국 희곡 낭독해요!
<플.플.땡> 4. 우리는 농담이 (아니)야<플.플.땡> 3 당신이 잃어버린 것 2부<플.플.땡> 2. 당신이 잃어버린 것플레이플레이땡땡땡
하이틴에게 필요한 건 우정? 사랑?
[책증정-선착순 10명] 청선고로 모여라!『열여덟의 페이스오프』작가와 함께 읽기[청소년 문학 함께 읽기] 『스파클』, 최현진, 창비, 2025[문학세계사 독서모임] 염기원 작가와 함께 읽는 『여고생 챔프 아서왕』[북다] 《위도와 경도》 함윤이 작가와 함께하는 라이브 채팅! (4/9)[북다/라이브 채팅] 《정원에 대하여(달달북다08)》 백온유 작가와 함께하는 라이브 채팅!
소설로 읽는 기후 위기
[소설로 읽는 기후위기·인류세] 2회차 『로빈슨 크루소』(다니엘 디포, 1719)[소설로 읽는 기후위기・인류세 - 우리는 왜·어떤 다른 세상을 꿈꾸는가?] 1회차-마션[소설로 기후위기/인류세 읽기] 『야성의 부름』 잭 런던, 1903.[소설로 읽는 기후위기·인류세] - (3) 프랑켄슈타인
모집중밤하늘
내 블로그
내 서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