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nne님의 대화: 안녕하세요! 저는 이제야 9장 까지 읽었고 <여성성의 신화>가 점점 궁금해집니다 ㅎㅎ 그리고 이 책 아껴읽고싶다는 말이 공감됩니다 ㅎㅎ 중간중간 와닿는 문장들이 있어 표시해두었어요. 이런 문장들 찾는 재미도 있네요 :) 지금은 없어졌다는 워싱턴 미술관 대한 묘사는 어떻게 한건지 문득 궁금해졌는데, 위에서 말씀하신것처럼 엄마와 대화를 통해 가능햇겟다싶었습니다 ㅎㅎ 그리고 같이 뉴욕에 가고 미술관 데려가는 것을 보면서 제 현실에서도 이런 연대의 장이 펼쳐졌음 좋겠다란 생각도 들어요. :)
책을 아껴 읽는 마음, 너무나 소중하네요! 저도 새로운 분야에 눈을 뜨게 해주는 친구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많이 했더랬어요. 평소 미술관엔 늘 혼자 가거든요 ㅠ







